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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기르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화재참사를 그저 남의 자식 이야기로만 넘길 수는 없었습니다. 동네 이웃분들이 많이 참여, 아직도 따뜻한 이웃사랑이 남아 있다는 것을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에게 전달하려 합니다”11일 오전 9시 인천시 서구 가좌1동 동사무소 광장. 가좌1동 11개 관변단체가 라이브Ⅱ 호프’참사로 목숨을 잃거나 심한 화상을 입고 병상에

인천 | 경기일보 | 1999-11-12

뇌성마비 아동들에게는 액체보다 고체음식이 좋으며, 뇌성마비아동의 74%가 기도흡입 등에 의해 영양실조에 걸려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나와 의학계 관심이 되고 있다.인하대병원 재활의학과(정한영·백경우·김성아교수팀)가 최근 뇌성마비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뇌성마비 아동들의 삼킴장애에 대한 임상분석’논문에 따르면 액체음식에서는 고체음식 보다

인천 | 경기일보 | 1999-11-12

인천지검 수사과는 11일 고의로 교통상해를 입은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사기)로 배정자씨(54·인천시 중구 송월동)를 구속하고, 배씨의 남편 김모씨(61·인천시 주차관리공단 주차관리원)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배씨는 지난해 3월 남동구 간석5거리 인근도로에서 자신이 몰고가던 승용차를 김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에 고의로 끼어드는 수법으로 사고를 내 상

인천 | 경기일보 | 1999-11-12

지난 9일 오후 6시께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 운천리 하이델베르그 앞 도로에서 산정호수에서 포천군 방향으로 과속 질주하던 인천 79바17××호(운전자 한진섭·60) 관광버스가 과속방지턱을 지나면서 튀어올라 승객 10명이 의자와 버스 천정에 부딪치는등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은 박모씨(56·여·부평구 부평동)등 승객 10명은 포천군 늘푸른 병원에

인천 | 경기일보 | 1999-11-12

인천상공회의소는 11일 인천지역 공장부지 내에 공장의 신축 및 증설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건설교통부, 인천시 등 관계기관에 제출했다.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인천지역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 지역으로 지정돼 남동공단 등 공단지역을 제외한 일반지역에서는 3천㎡ 이상의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축할 수 없게 돼 완화 대책이 시급하다” 고 밝혔다.상의

인천 | 경기일보 | 199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