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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김진용이 제2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김진용은 15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개인전 결승에서 손용희(구미시청)를 상대로 선전을 펼쳤으나 머리치기 한개를 빼앗겨 0대1로 석패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앞선 준결승전에서 김진용은 머리치기 2개를 성공시키며 손목치기 1개를 성공한 김완수(무안군청)를 2대1로 제치고 결승에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6 00:00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는 10월 20일부터 미국플로리다 피츠버그 파이러츠 연습장인 파이러츠 시티에서 200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15일 현재 6위에 머물러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디펜딩 챔피언’ 현대는 내년 시즌에 대비, 내달 20일부터 11월 20일 까지 총 40일간 실시하는 이번 마무리 훈련을 통해 선수단의 기량 향상과 팀 전력 강화에 중점을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6 00:00

2002한일월드컵 16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월드컵 사상 11대 이변에 꼽혔다.국제축구연맹(FIFA)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된 DVD영상물 ‘FIFA FEVER’ 제2편은 역대 월드컵에서 한국-이탈리아전을 포함한 총 11경기를 ‘이변의 명승부(Great Games The Upsets)’로 선정했다.축구자료수집가 이재형(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6 00:00

‘신궁’ 윤미진(경희대)이 2005년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1차 평가전 여자부 2회전에서 마침내 선두로 나섰다.윤미진은 14일 태능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펼쳐진 대회 2일째 여자부 2회전에서 합계 15점으로 1회전 선두를 달리던 윤옥희(예천군청·12점)를 3점 차로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뒤를 이어 이성진, 박성현(이상 전북도청·10점)과 김유미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5 00:00

김희강(한체대)이 2005 화성그랑프리 전국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자부 에페에서 우승했다.김희강은 14일 경기도 화성펜싱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김선근(부산광역시청)을 15대9로 가볍게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또 남자부 사브르 결승에서는 오승환(한체대)이 김계환(동의대)을 15대10으로 손쉽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플뢰레 결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5 00:00

귄신혁(광주고)이 제24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남고부 2관왕에 올랐다.첫날 평영 50m 우승자인 권신혁은 14일 울산 문수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혼계영 400m 결승에 2번 영자로 나서 경기선발이 4분02초47로 경남선발(4분05초66)과 서울선발(4분05초68)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하는 데 기여, 2관왕이 됐다.여자 일반부 자유형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5 00:00

안산 신한은행이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적지 1승’을 거두며 여왕 등극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신한은행은 1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벌어진 5전 3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미시 가드’ 전주원(15??어시스트·3스틸)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춘천 우리은행을 68대56으로 가볍게 제압했다.이로써 기선 제압에 성공한 신한은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5 00:00

‘신궁’ 윤미진과 전 국가대표 이현정(이상 경희대)이 2005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1차평가전 1회전에서 2·3위를 마크 국가대표 선발에 청신호를 밝혔다.윤미진은 13일 태능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펼쳐진 대회 첫날 여자부 1회전에서 배점 9점으로 윤옥희(예천군청·11점)에 이어 팀 동료 이현정과 동률을 이뤘으나 기록점수에서 앞서 2위에 올랐다.또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4 00:00

박경호(수원체육회)가 제24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접영 50m에서 정상을 차지했다.박경호는 13일 울산 문수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일반 접영 50m 결승에서 25초96을 기록, 김원태(서귀포시청·26초81)와 김동식(부천시청·29초02)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또 여초부 자유형 200m에서는 김수진(화성 병점초)이 2분14초36으로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4 00:00

‘꼴찌반란’ 안산 신한은행이 14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전통의 강호인 ‘디펜딩 챔피언’ 춘천 우리은행과 맞붙는다.올 시즌 양팀은 정규리그에서 4차례 맞붙어 2승2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특히 경기 내용면에서도 승부의 추가 어느 한쪽으로 쏠리는 경우가 거의 없어 누가 이길 지 장담할 수 없는

스포츠 | 최원재기자 | 2005-09-1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