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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마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양파는 재배면적이 감소한데 반해 생산량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에 따르면 올해 도내 마늘 재배면적은 748㏊로 지난해에 비해 17.7% 줄었고 생산량도 10a당 중량(657㎏)이 지난해보다 0.9% 줄면서 4천914t으로 작년보다 18.5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산업자원부는 올 상반기에 전국 11개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가 706개의 내수중심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기업화 사업을 벌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지역별로는 서울 145개, 경기 143개, 부산·울산 87개, 인천 65개 등 수도권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이 많았다.이번 사업을 통해 항공급유 및 특장차 생산업체인 가나공항산업은 올들어 177만달러를 수출했고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구리시가 경영수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인창 2지구 택지 분양이 완전히 마무리됐다.25일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241억원을 들여 인창동 435 일대 5만2천749㎡ 부지에 공동주택용지 1필지 2만7천90㎡, 단독주택용지와 준주거용지(상업용지) 각각 20필지 8천882㎡를 조성, 분양키로 하고 지난 98년 10월 공동주택용지(분양가 184억8천470여만원)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월드컵 대회가 열린 지난 6월 한달동안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이 작년 동기보다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총 40만3천4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만330명보다 12.4%(5만6천864명) 감소했다.이중 본선 진출 32개국에서 들어온 관광객이 28만6천48명으로 전체의 62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주)태영의 변탁사장(64)이 지난 22일 대한건설단체 총연합회가 주관한 ‘2002 건설의날’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훈장수상은 변사장이 지난 15년간 (주)태영의 대표이사직을 맡아오며 한결같은 경영철학과 경영합리화를 토대로 건설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투명경영의 대표 CEO로서 평가를 받아 이같은 영광을 안은 것이다. 변사장은 지난 88년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종합주가지수가 미국 증시 폭등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에서 마감됐다.25일 거래소시장에서 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1.37포인트 급등한 752.78로 출발했으나 차익 및 경계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상승폭을 크게 줄여 2.11포인트(0.29%) 오른 723.52에 그쳤다.전날밤 미국증시가 폭등하기는 했지만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지 못할 것이라는 심리가 확산되면서 장이 흐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통관 불성실 업체 및 우범 물품에 대한 관세청의 사후심사가 강화된다.25일 수원세관에 따르면 관세청은 최근 수입업체이 신속한 수입통관을 위해 시행중인 ‘사후심사제’를 악용하고 있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판단,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로 법규준수도가 낮은 대표적인 불성실 업체를 선정, 심사를 강화하는 한편 우범물품과 평?ㅗ갭柱鈞下瓚?문제분야에 대한 기획 심사를 확대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다음달부터 신용카드사는 원칙적으로 회원의 분실·도난신고일과 관계없이 부정사용금액을 보상해야 한다.또 카드사는 분실신고를 접수한 이후 해외에서 일어난 부정사용에 대해서도 보상해야 한다.금융감독원은 25일 이러한 내용의 신용카드약관 개선방안을 마련, 8월부터 카드사들이 약관을 개정·시행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현행 약관은 카드사는 분실·도난신고를 접수한 날부터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질소질 비료가 여전히 남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농촌진흥청 호남농업시험장에 따르면 최근 충남과 전남·북 12개 시·군 농가의 질소질 비료 사용량을 표본 조사한 결과 표준시비량인 10a당 11㎏보다 많은 11.4㎏이 사용됐다.농진청이 제시하고 있는 질소질 비료 표준시비량은 1년 사용분으로 앞으로는 질소질 비료 사용이 불필요하지만 이삭거름을 줄 시기가 다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

노령화사회의 진행으로 오는 2020년에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8.7%가 65세 이상 고령자가 혼자 꾸려가는 ‘나홀로 가구’가 되면서 독거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전망이다.고령화와 함께 결혼기피, 만혼현상이 겹쳐 100가구중 22가구가 혼자 사는 가구가 되고 성장한 자녀와 따로 사는 노인이 늘어나면서 부부끼리만 사는 가구비중도 지금보다 50%가량 늘

경제 | 경기일보 | 2002-07-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