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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택지지구로 발표된 하남시 덕풍·풍산동 그린벨트지역 33만여평에 오는 2006년말까지 임대·민영 등 모두 7천900여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25일 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는 내년말부터 이 일대를 택지로 조성한 뒤 주택건설회사 등에 분양, 15만평은 전용면적 18∼24평형 임대아파트 4천600여가구, 중대형 일반아파트 3천여가구, 단독주택 300여가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6 00:00

천연염색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10개 마을에 시범사업단지가 조성된다.농촌진흥청은 농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농업 부산물을 이용한 천연염색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개소에 이어 올해 평택과 충북 제천, 경북 영천 등 10개소를 천연염색 시범사업 마을로 지정, 1개소당 1천500만원의 육성 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농진청은 쪽과 치자, 홍화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6 00:00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이순범)는 25일 수원상공회의소 6층 대강당에서 제 17회 정기총회를 가졌다.대표회원 122명 중 8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2001 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안 승인의 건과 2002 회계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예산안 승인의 건을 각각 원안대로 의결했다./표명구기자 mgpyo@kgib.co.kr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6 00:00

구제역 같은 가축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소와 돼지 산업에 최소한 2천600억원 이상의 간접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됐다.또 간접피해액을 최대한으로 계산할 경우 소는 4천억원, 돼지 6천800억원 등 1조원이 넘는 것으로 분석됐다.농촌경제연구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가축 방역 시스템 강화방안’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6 00:00

최근 경기회복과 맞물려 프랜차이즈 창업 붐이 일면서 100m도 안되는 거리에 똑같은 상호의 프랜차이즈점이 잇따라 생겨나는등 사업자간에 출혈경쟁이 빚어지고 있다.24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명 일간지를 통해 고소득을 보장한다는 각종 프랜차이즈 광고가 연일 게재되면서 인근 거리에 똑같은 프랜차이즈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등 창업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5 00:00

신도시와 수도권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이 점차 안정세를 되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정부의 3.6안정대책 발표와 비수기 초입이 맞물리면서 일부지역 매도자들을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고 있는 반면 매수자들은 가격하락을 예상하고 관망세로 돌아서는등 가격 상승세가 한풀 꺾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24일 부동산정보 전문서비스업체인 부동산114와 중개업소에 따르면 지난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5 00:00

농촌진흥청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황사의 농·축산물에 대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농업 환경과 원예, 축산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황사특별연구팀’을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이에따라 농진청은 황사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기 위해 수원 농진청 농업과학기술원 옥상과 충남 태안군 태안백합시험장 옥상 등 2곳에 황사 채취기를 설치했다.연구팀은 채취기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5 00:00

국내 최고층인 37층으로 건축될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구월주공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 건축심의위원회는 지난 22일 회의를 열고 구월 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초등학교(1만1천400여㎡)와 중학교(1만1천100여㎡) 부지를 단지내에 확보하는 내용 등을 포함해 제출한 재건축 계획서를 심의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5 00:00

지난 겨울철 해외 골프여행자가 폭증, 겨울철 4개월 동안의 골프여행자수가 4만명을 넘어섰다.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골프채 휴대품 반출신고를 한 해외여행자가 모두 4만2천96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 동기의 2만2천58명에 비해 94.8%나 늘어난 것이다.또 지난 2000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년간 총 골프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5 00:00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굴삭기 등 건설기계의 검사수수료가 20일부터 대폭 오르자 경기도내 건설기계 임대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24일 건설교통부와 도내 건설기계 임대업계에 따르면 개정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 아스팔트살포기 등 일정시설을 갖춘 검사소에 입고검사를 받아야 하

경제 | 경기일보 | 2002-03-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