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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 직원이 행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습니다.”오산시새마을금고가 새로운 수장과 함께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지속성장을 다짐했다. 오산시새마을금고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황태경 이사장(53)은 투명경영과 윤리경영, 그리고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오산새마을금고는 1999년 양신금고와 오산중앙금고가 합병해 자산 236억 원으로 출발, 20여 년 만에 자산 2천600억 원이라는 중견금고로 성장했다. 또 오산의 금융 중심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2천497㎡ 규모의 본점을 신축해 금고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2-28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E씨가 다섯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로 판정받았다.용인=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2-27

이범희 경기도교육연수원장(58)이 다음 달 1일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다.이범희 신임 교육장은 지난 1989년 9월 강릉교육청 관둥중학교 교사로 교육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흥덕고 교장, 도교육청 교원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합리적인 업무 추진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으며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범희 교육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배움과 성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부모들이 신뢰하는 성남교육지원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2-28

‘코로나19’ 확진자가 성남시 단대오거리역 일대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조사됐다.27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4, 여)는 서울 송파구 거주하고 있으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 직원이다.A씨는 지난 20일 오전 8시10분께 단대오거리역에서 하차, 마을버스3-5번을 타고 23분 뒤 사무실에 도착했다. 오전 11시30분부터 낮 12시25분까지 상대원동 음식점 장모님콩밭과 카페 밈스커피에 머무른 뒤 사무실로 복귀했다. 오후 6시10분께 사무실에서 나온 A씨는 마을버스3-5번을 타고 55

지역사회 | 이정민 기자 | 2020-02-27

‘코로나19’ 부산 진구 확진자가 성남시 분당구 한 예식장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돼 보건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27일 성남시에 따르면 부산 진구 확진자 A씨는 지난 23일 자차를 이용, 오후 2시께 야탑동 소재 ‘메종 드 베르’를 방문한 뒤 부산으로 돌아갔다.현재까지 A씨와 접촉한 성남시민은 확진자 일행인 분당구 주민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당국은 분당구 주민 3명의 검사를 진행 중이며 해당 예식장의 방역과 심층 역학조사를 할 예정이다.성남=이정민기자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2-27

용인에서 네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27일 시에 따르면 두 번째 확진환자 B씨와 직장 동료인 D씨(52)가 이날 오전 8시10분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D씨는 현재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 자택이 있으며 직장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포스코 건설 현장이다. 이는 두 번째 확진환자와 같은 직장이다.시는 D씨는 지난 23일 오전부터 발열 증상을 보였고 25일 화요일 병원진료를 받고 감기약을 처방받았다. 이후 26일 기흥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분해 검체 채취가 이뤄졌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2-27

출근 시간대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인근 선로 옆을 걷던 10대 남성이 전동차에 치여 1시간 넘게 운행 지연이 빚어졌다.코레일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50분께 경기도 부천시 경인국철 부천역과 중동역 사이 선로 옆을 걷던 A(10대 후반)군이 인천행 전동차에 치였다.A군은 전신에 부상을 입고 심폐소생술(CPR) 조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또 이 사고로 인천 방향 전동차 운행이 1시간 넘게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코레일 측은 인천 방향 선로 2개 가운데 사고가 난 선로의 운행을 중

지역사회 | 연합뉴스 | 2020-02-27

과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확진자 20대 2명은 모두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과천시는 신천지 본부가 과천시 별양동에 위치해 있는데다, 신천지 교인 1천여 명이 과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코로나 19 확진자 추가 발생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지난 26일 발생한 1번 확진자는 지난 24일 문원동 숙소에서 도보로 안양 인덕원역으로 이동했고, 지하철을 이용, 정부청사 역을 걸쳐 숙소로 되돌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 16일에는 과천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2번 확진자는 지난 22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2-27

27일 오전 5시 2분께 과천시 과천동 상아벌 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돼 50대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과천=김형표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2-27

용인에서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세 번째 환자 C씨(30)는 두 번째 확진환자 B씨의 아내다.C씨의 경우 지난 26일 오후 4시30분 보건소 의사 외 1인이 자택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 이후 27일 새벽 2시20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곧바로 시는 C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했다.B, C씨와 접촉한 자녀 2명과 장인, 장모, 처제는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용인시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세부 동선 등을 공개할 방침이다.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