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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기 지역 4·15 총선 주자들의 동영상과 카드뉴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도내 의원들과 예비후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비대면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짧은 동영상과 카드뉴스가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6일 한국당 총선 주자들에 따르면 평택갑 예비후보인 원유철 의원은 매일 오후 4시15분에 4분15초 동안 생방송하는 ‘원유철의 4·15TV 방송’을 페이스북을 통해 이어가는 중이다.동영상은 21대 총선 100일 전인 지난달 6일 처음 시작했으며, 그날그날 정치현안과 코로나바이러스 등 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2-07

제21대 총선 지역구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내 공천 후보 신청자들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면접 대비 모드’에 돌입했다.6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9일과 10일 도내 복수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한 지역 34곳, 101명에 대해 공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13일에는 도내 단수 후보 신청자 20명을 상대로 면접을 실시한다.첫 심사 일정인 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수원갑·성남 중원·성남 분당갑·의정부을 지역구 공천 신청자인 10명의 원내·외 인사 면접을 시작으로, 밤 9시께까지 총 79명에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07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간석자유시장이 ‘2020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이번 사업 공모는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징 및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다.간석자유시장은 지난해 ‘첫걸음시장사업’에 선정돼 서비스 개선 및 안전한 시장 환경조성 지원을 받아 시장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는 ‘문화광광형시장사업’에 선정돼 향후 2년 동안 국·시비 10억여원을 지원받아 인천의 관광·문화·예술·특산품과 연계한 특화시장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간석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2-07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 공천과 관련해 일제히 여론조사에 돌입하면서, 경기도내 총선주자들의 ‘홍보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5일 양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후보적합도 여론조사를, 한국당은 이날부터 9일까지 현역 국회의원 평가 여론조사를 각각 진행한다.민주당의 경우, 공천적합도 조사가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데다 후보 간 격차가 20% 이상일 경우 경선을 치르지 않고 단수 공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원외는 물론 현역 의원까지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박광온 최고위원(수원정) 지지자들은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06

자유한국당의 비례대표용 위성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제21대 총선을 70일 앞둔 5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총선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됨에 따라, 비례 의석을 보완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안양 동안을), 박완수 사무총장, 조경태·정미경·김순례·김광림·신보라 최고위원 등은 5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미래한국당 대표로는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선교 의원(4선, 용인병)이 추대됐으며, 역시 불출마를 선언한 조훈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2-06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에서 세대교체를 통한 청년(만 45세 이하) 후보 확대 방안에 당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경기도내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 중 청년은 단 2명(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후보자 공천 신청률 역시 13.2%(121명 중 16명)에 머물러 정치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당 차원의 노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4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원혜영)에 따르면, 도내 전체 신청자 121명의 평균 나이는 57.2세다. 구체적으로 50대가 79명(65.3%)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2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05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수원·고양·용인·창원시 여야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입법화 실현을 위한 중지를 모으고 나섰다. 이번 임시국회가 4·15 총선을 두 달여 남기고 열리는 만큼 사실상 법안 처리를 위한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막판 스퍼트를 올리겠다는 포부다. 법안이 20대 국회 임기 만료일인 오는 5월 29일까지 처리되지 못하면 자동폐기된다.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김민기(용인을)·박광온(수원정)·김영진(수원병)·백혜련(수원을)·정춘숙 의원(비례)과 자유한국당 이주영 국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05

자유한국당 경기도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선거사무소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며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예비후보들은 선거법에 따라 현수막을 내걸 수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지역 유권자와의 만남이 여의치 못하자 서둘러 대형 현수막 게시에 주력하는 모습이다.김민수 성남 분당을 예비후보는 오는 6일께 가로 70m의 대형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창업학 박사인 그는 현수막에 ‘품격도시 분당, 젊음을 더하다! 창업, 실물경제 전문가’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중앙당 사무처 출신으로 ‘역동적인 리더십’과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2-05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4일 한양대 에리카(ERICA) 캠퍼스 내 강소특구지원센터에서 열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지역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안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본격 시행에 따라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특화 맞춤형 사업에 대한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연구개발특구재단으로부터 안산 강소특구 육성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양성광 특구재단 이사장 등과 함께 향후계획을 논의했다.강소특구는 지역의 혁신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새롭게 도입된 연구개발특구의 신모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2-05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의 최측근 인사인 이찬열 의원(3선, 수원갑)이 4일 바른미래당을 탈당, 수원갑 총선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또 바른미래당 의석수는 20석에서 19석으로 감소, 원내 교섭단체(20석 이상) 지위를 잃게 됐다.이 의원은 이날 탈당선언문을 통해 “저는 오늘 바른미래당을 떠나 동토의 광야로 떠나겠다”며 탈당을 선언했다.앞서 이 의원은 지난 2002년 민선 3기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 공천을 받아 경기도의원에 당선, 같은 당 소속 경기도지사였던 손 대표와 인연을 맺었다. 이 의원은 지난 2007년 1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