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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체육 교류단은 지난 8월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후베이 성 셴닝시를 방문, 양 도시간의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15년 셴닝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방문은 왕옌허 중국 셴닝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추진됐다. 방문 교류단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근 시의회의장 등 9명의 대표단과 의왕시체육회 선수단 21명 등 총 30명이 포함됐으며, 김 시장은 8월4일 왕옌허 셴닝시장과 체육·관광·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의서를 체결했다. 양 ...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8-10-01

광주시는 8월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8 하계 대학생 드림 업’ 사업 참여 대학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 소감 및 시정운영에 관한 ‘청년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23일부터 8월20일까지 실시된 ‘2018 하계 대학생 일자리 드림 업’ 사업 참여 대학생들이 한 달여 동안 느낀점과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이나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드림 업 사업 참여 대학생들은 자유롭게 청년 정책과 일자리 문제 등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시정의 모습에 대해 의견...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8-10-01

양주시는 9월6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구리시와 문화·예술·체육 교류와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생우호협약을 체결했다. 양주시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이전 양주군 관할지역 지방정부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상생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지방정부 10개 도시와 우호교류를 추진 중이다. 시는 현재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중랑구를 비롯해 의정부시, 동두천시 등 6개 시ㆍ구와의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구리시와 일곱 번째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지로 선정된 양 지...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8-10-01

양주시는 9월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양주시장 공약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민중심의 시정운영 추진에 나섰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공약 시민평가단에 위촉된 각 분야의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총 3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선7기 공약 시민평가단은 앞으로 공약실행과 평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복지, 안전, 교육, 경제·일자리, 문화·관광, 보건·농업 등 6개 분과로 운영되며 시장 재임기간 동안 공약이행 여부 전반에 대한 진단 평가와 공약사업 조정 사항에 대해 심의하는 역...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8-10-01

지난 1995년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후 ‘과천 토박이’로 처음 과천시장에 당선된 김종천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 김종천 제13대 과천시장은 청계초ㆍ과천중ㆍ과천고를 졸업한 ‘과천토박이’로 정치인으로서의 정체성만큼이나 과천시민으로서의 정체성도 뚜렷하다. 과천시는 수년간 전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1위를 지키며 명품도시로서의 명맥을 유지해 왔으나 최근 공공기관 이전과 도시 노후화, 고령화 등 각종 현안이 산재하면서 경제 성장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본보는 과천의 과거와 현재, 미...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8-09-01

“재능대학교에 다닌다고 하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대학, 다른 대학 학생들도 배우러 오는 대학, 그런 대학을 만들고 싶습니다.” 14일 오전 10시 인천시 동구 인천재능대학교에서 만난 이기우 총장은 총장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4차례 연임. 이 총장은 지난 7월, 전국 대학 중에서도 보기 드문 4번째 연임 기록을 세웠다. 12년동안 재능대를 이끌어온 그가 학교법인 재능학원 이사회에서 재신임 된 것은 그동안의 업적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136개 전문대학을 이끄는 교육부 산하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에...

사람·현장 | 김경희 기자 | 2018-09-01

“사양 업종이라지만 효율성 높은 신제품 개발로 거래처를 사로잡았습니다” 정의도 이디테크(ED TECH) 대표는 6일 자사의 RF 커넥터 및 RF 케이블을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곡현로에 위치한 이디테크는 22년간 관련 업계에서 활동하던 정 대표가 지난 2010년 창립해 4명의 직원과 대지 1천322㎡(400평), 건물 264㎡(80평) 규모로 일군 제조기업이다. 이디테크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제품인 RF 커넥터는 무선통신용 고주파 신호를 전달하기 위한 기본형태의 제품으로 기구 및 기판에 고정해 사용된다....

사람·현장 | 최현호 기자 | 2018-09-01

10~20여 년 전만해도 문방구 앞에서 학생들이 미니카 레이싱을 하는 장면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아울러 오락실에서도 ‘이니셜 D’를 비롯해 각종 자동차ㆍ오토바이 게임을 즐기는 이들도 많았을 정도로 ‘질주 본능’은 시대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의 로망임에 틀림없다. 최근 VR과 AR 등으로 대변되는 가상ㆍ증강현실 관련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과거에 체험할 수 없던 요소들을 직ㆍ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됐다. 이런 트렌드에 맞게 이전 세대 게임 이상으로 유저들의 ‘질주 본능’을 자극하는 21세기형 콘텐츠가 나왔으니 바로 ‘FPV...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8-09-01

송도국제도시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아일랜드 등 기존 바이오 클러스터를 넘어서는 세계 최고의 바이오산업 허브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바이오 산업은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운 연계성을 바탕으로 단일도시 기준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을 갖추게 되면서 급성장 기로를 타고 있다. 특히 산·학·연 협력에 따른 야심찬 바이오 허브 확대조성 발표가 잇따르면서 전 세계 투자자와 연구소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 상반기 송도컨벤시아에서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 심포지엄’을 개최...

사람·현장 | 양광범 기자 | 2018-09-01

‘인도양의 진주’ㆍ‘홍차의 나라’ 스리랑카. 이처럼 아름다운 수식어가 붙은 나라이지만 여전히 많은 아이가 마실 물을 찾아 산속을 헤매고,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하는 등 어려움에 처해있다. 월드비전은 이러한 스리랑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국내 후원자들에게 후원금을 모집, 현지에서 소득증대 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월드비전의 활동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더욱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2018 월드비전 스리랑카 경기서ㆍ북부 교육기관 비전로드 방문단’이 스리랑카로 향했다. 2천500명의 후원...

사람·현장 | 이호준 기자 | 2018-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