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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가 KT와 손을 잡고 28일부터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통화발신 방식의 방문자 기록관리 시스템을 도입, 운영한다.집합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이 현장에서 안내되는 전화번호를 휴대전화로 걸면 기록이 자동 저장된다.그동안 코로나19로 집합시설 이용객들은 입구에 비치된 명부에 수기와 QR 코드 접속을 통해 출입자 명부를 작성했다.특히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한 일부 시민은 QR코드 접속을 꺼리고 고령일수록 QR코드 접속을 못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안성시 보건소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안내 전화번호를 확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9-28 18:43

㈜인앤아웃이 운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기흥휴게소는 코로나19 방역 강화의 일환으로 ‘간편 전화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세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휴게소 이용객들의 출입명부를 작성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하는 이용객들의 불안이 여전하다.이와 함께 출입명부 작성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용객들도 많아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휴게소 측은 간편 전화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 개인정보 유출 걱정에서 자유롭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나섰다.?휴게소 가상의 전화번호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9-28 18:38

광주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중대공원에 대해 추석연휴기간 온라인 성묘를 추진한다.광주시 중대동 50의1에 위치한 중대공원 자연장지는 명절기간 차량 1천500여대와 성묘객 6천여명이 방문한다.광주시는 이에 따라 추석연휴를 피해 성묘토록 안내도 하고 있다.광주시 관계자는 “온라인 성묘 등으로 가급적 추석기간 성묘 자제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광주=한상훈기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9-28 18:38

구리시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인 ‘웰컴투 고구려대장간마을’을 이달말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시는 이에 따라 공식 유튜브와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내용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9월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고구려대장간마을 장수 이야기를 그린 창작 웹툰을 구리시 블로그에 올린다.다음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웹드라마, 오는 11월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고구려대장간마을과 관련된 창작 동화가 선보인다.동화책도 함께 제작, 갈매 초등학교 등 초등학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9-28 18:35

구리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1개 분야에 대한 안전대책을 시행한다.시는 28일 추석연휴 재난ㆍ안전 관리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먼저 추석연휴 코로나19 등 감염병 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내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분야별 비상근무 종합상황실을 가동키로 했다.또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도 24시간 유지한다.비상방역대책반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콜센터 등을 정상 운영하고 자가격리자 전담반과 불시 현장점검팀을 편성, 연휴기간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시민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9-28 18:35

◇4급 승진▲건강증진과장 김경민 ▲신도시추진단장 윤석태◇4급 전보▲공공의료과장 금진연 ▲건설안전기술과장 김교흥◇5급 승진▲민원조사팀장 채은선 ▲행정심판2팀장 임장호 ▲공공디자인팀장 류규현 ▲자산관리팀장 김상겸 ▲장애인권익지원팀장 장근원 ▲공공미술팀장 이승준 ▲보육컨설팅팀장 김양현 ▲북부청 윤종혁 ▲〃 김제연 ▲〃 차재무 ▲〃송규관 ▲〃김정래 ▲〃 김종열 ▲〃 전성학 ▲〃 용석찬 ▲광역체납2팀장 정운분 ▲종자관리소 보급팀장 박의석 ▲중독관리팀장 엄기선 ▲물산업지원팀장 김용원 ▲도민환원팀장 차상훈 ▲주소관리팀장 서종환 ▲도시팀장 남만규

인사 | 경기일보 | 2020-09-28 18:31

27일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제10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토론대회가 열렸다.영상=곽민규·민경찬PD

경기TV 뉴스 | 민경찬 PD | 2020-09-28 18:20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 간 아동의 교육격차 확대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가정 형편부터 집안 문화와 가정에서의 보충 교육 부재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격차가 확대되고 있었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비대면 수업 장기화가 이를 부채질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국가통계포털과 교육통계서비스 등에 따르면 도내 다문화가정의 취학 아동 수는 지난 4월 총 3만6천411명으로 전국 최대치에 이르렀다. 초등학생 2만7천61명, 중학생 6천435명, 고등학생 2천875명, 기타 40명 모두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다만 다문화가정 취학 아동

경기TV 뉴스 | 이아영 PD | 2020-09-28 18:15

“방과후 자유수강권을 학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면 안 되나요?”중학생 자녀를 둔 김혜원씨(42)는 저소득층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받고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공교육이 문을 걸어잠그면서 사용처 하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여느 부모들은 사교육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김씨 형편상 비싼 학원비는 큰 부담이자 고심 거리로 남아 있다.28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 당국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대상자, 한부모가정 등 자녀의 실질적인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계층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1인당

사회일반 | 김현수 기자 | 2020-09-28 18:15

“코로나19에 독감 계절까지 겹쳐 걱정이 컸는데 예방 주사를 맞아 다행입니다.”28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동구 인천의료원 앞.독감 예방접종을 할 노숙인 18명을 태운 인천시의 대형버스(대여)가 멈춰선다. 버스에서 내린 노숙인들은 2열로 줄지어 자신의 예방접종 차례를 기다린다. 이름을 부르는대로 1명씩 예방접종실 컨테이너로 들어선다. 왼쪽 팔을 걷고 “따끔할 거예요”라는 말과 동시에 팔뚝에 날카로운 주삿바늘이 꽂힌다. 김용선씨(52)의 한쪽 눈이 찔끔 감긴다.예방접종을 받고 컨테이너를 나선 김 씨의 얼굴엔 안도의 미소가 가득하다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0-09-28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