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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배영농조합법인(대표 이재국)이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 70만 불 달성 수출탑을 수상했다.경기도 농식품 수출에 기여한 농가, 생산자단체, 업체의 사기진작과 수출농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는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는 도내 수출농가와 생산자단체, 수출업체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수출탑 수상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1년간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상인 농식품 생산자단체와 100만 달러 이상인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농수산물 수출협의회에서 선정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11-22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9일 양주역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녹색생활 실천을 강조하는 ‘작은 실천, 행복한 변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운석 양주1동 동장과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등이 함께한 이 날 캠페인은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폐해를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행사에서는 양주역을 오가는 시민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이윤선 위원장은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가 필요 없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11-22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해 요양처를 찾다가 2014년도에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로 귀촌한 구자권씨(73)가 자신의 시골생활을 편지형태로 엮은 수상 집 ’풀잎처럼 사랑처럼’을 출간했다.이 수상 집에서 저자는 복잡한 도시생활을 피해 귀촌을 꿈꾸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로 농촌에서 살아보면 원주민과의 갈등 등 생소한 생활환경과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특히, 저자는 강화에 들어온 후 귀촌 인들의 모임인 갑비고차 전원생활연구회에 가입해 이들과 농촌생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11-22

경기북부 숙원사업인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확·포장 공사가 내년 초 착공한다.경기도는 경기북부지역의 물류 중심 노선인 ‘국지도 39호선(L=6.3㎞) 확·포장공사의 착공을 위한 계약심의 등 사전 절차를 본격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이 공사는 총 사업비 914억 원을 투입,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6.3㎞ 구간을 왕복 2차로로 개량하는 사업으로 내달 공사를 발주하고 오는 2020년 초 착공할 계획이다.특히 이 구간은 경기 북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2021년 9월 개통예정인 가납~상수(국지도 39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19-11-22

서해5도 연평도 주민들이 연평도 신항 조기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박태원 서해5도 평화수역 운동본부 상임대표 등 연평도 주민 413명은 21일 국무총리실에 연평도 신항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정부는 긴급 상황 시 주민 대피를 위해 5천t급 선박을 정박할 수 있도록 연평도를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지정했지만, 9년간 아무런 진척이 없었다”고 지적했다.이어 “현재 연평도는 전국 국가관리 연안항 가운데 접안시설과 항만기능이 가장 열악한 곳”이라며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11-22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최규삼)는 21일 수원 동부지소 사무실에서 ‘너나울 주거지원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및 임원진 선출, 주요 사업계획과 신규위원 소개, 위원회 고유 목적 사업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회장으로는 이복희 위원, 수석부회장으로 신성녀 위원, 부회장으로 신해주 위원이 선출됐다.이복희 회장은 “법무보호 대상자들이 온전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최규삼 지소장은 “불우한 환경의 법무보호 대상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모든 이에게 감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11-22

‘붉은 수돗물(적수)’ 사태로 피해를 본 인천 서구 지역 주민 5천여명이 인천시를 상대로 10억6천여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는 인천청라국제도시총연합회가 지난 10월 21일 주민 1천153명을 대신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한 것에 이어 2번째다.인천 서구 수돗물 정상화 민·관 대책위원회 주민대책위는 21일 시를 상대로 적수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인천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대책위는 생수·필터 구입비 등 영수증을 근거로 하는 시의 보상안에 동의할 수 없다며 이번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또

인천뉴스 | 안하경 기자 | 2019-11-22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21일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겨울철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 내용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 ▲소방차량 및 유관기관 차량 퍼레이드 ▲불나면 대피 먼저 홍보캠페인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및 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범도민 소화기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2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신천지 요한지파)가 지난달 전국 6개 대도시에서 대성황을 이룬 말씀대집회에 이어 서울?경기남부지역에서 말씀대집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다시 한 번 말씀의 경쟁력을 증명했다.서울?경기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신천지 요한지파는 지난 16일 본부 교회인 신천지 과천교회에서 말씀대집회를 개최, 2천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하남, 성남, 안산, 수원, 동탄, 평택, 이천 등 지교회에서는 생중계로 진행했다.지난 15~16일 양일간 진행된 신천지 12지파 말씀대성회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요한계시록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1-22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소득이 7분기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한 데 비해 소득 상위 20%(5분위) 가구의 소득은 소폭 상승하면서 올해 3분기 가계 소득 격차가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사업소득은 자영 업황이 악화하면서 2003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많이 줄었다.통계청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3분기 소득부문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를 보면 3분기 전국 가구의 명목소득(2인 이상)은 월평균 487만 6천900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7% 늘었다.3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