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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와 ‘미라클라스’가 각각 수원과 성남을 찾아 공연을 연다.먼저 13일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13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2017년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공연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손꼽힌다. 세계 최고의 음반사인 유니버설을 통해 발매된 데뷔 음반 역시 클래식, 크로스오버 음악 장르에서는 드물게 플래티넘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데뷔음반이 발매됨과 동시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공연은 ‘Winter Wond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1-08

아주 낯선 곳의 문을 열고 나가기 전, 두려움과 설렘. 도와주는 이 한 명 없이 내가 모든 것을 개척하고 만들어 나가야 할 때 우리는 주저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마주하면 별 것 아니게 돼 버리는 경우가 많다. 유학생활도 마찬가지다. 내가 먼저 집 밖으로 나가 손을 흔들 때 마주 흔드는 손을 바라볼 수 있다.뉴질랜드에서 아이가 학교나 유치원에 가면 보통 엄마에게 6~7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이 시간에 여기가 한국인지, 뉴질랜드인지 모를 정도로 은둔 생활을 할지, 아니면 밖으로 나가 현지 생활을 만끽할지는 철저히 의지에 달

문화 | 오세진 | 2019-01-07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마시모 자네티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는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을 맞이해 ‘베토벤 전곡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다.이번 공연은 전통적인 신년음악회와는 달리 베토벤 교향곡 5번과 6번으로만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경기필과 마시모 자네티가 만들어가려는 음악적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한 해의 시작공연 뿐만 아니라, 베토벤 교향곡 전곡 싸이클을 시작하려는 첫 무대이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1-07

의왕시는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새해를 맞아 시민의 화합과 시정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음악회로 정나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는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과 소프라노 박하나, 테너 진성원이 함께 협연한다.음악회는 음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곡으로 비제 카르멘 모음곡으로 새해 첫 시작을 알리고,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과 성악가들의 멋진 오페레타 공연으로 시민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김상돈 의왕

공연·전시 | 임진흥 기자 | 2019-01-07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이 열정이 넘치는 차세대 청년 작가 발굴에 나섰다.시립장욱진미술관은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4회 뉴 드로잉 프로젝트 공모전 참가자를 접수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화가 장욱진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본질을 추구하는 순수한 내용의 드로잉 개념을 연장해 현대의 새로운 드로잉의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프로젝트다.특히 장욱진미술관의 ‘뉴 드로잉 프로젝트’는 대학생과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으로 차세대 미술계를 이끌 청년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등 성장의 계기를 제공한다.참가 희망

공연·전시 | 이종현 기자 | 2019-01-07

안양예술고등학교는 2018학년도 겨울방학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겨울연극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오는 8일부터 안양예고 연암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발표회는 연극영화 페스티벌 형식으로 열리며 개교 이후부터 수년째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내 예고 중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각 공연은 주제마다 오후 2시와 6시, 하루에 두번씩 열린다.공연의 첫 시작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주제 공연 ‘어느 계단이야기’ 로 막을 올린다.‘어느 계단이야기’ 는 20세기 스페인 희곡의 대부였던 안토니오 바예호의 대표작으로 스페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1-07

◇공연2019 포르테 디 콰트로 전국투어 콘서트 /13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컬러스(COLORS)’가 수원을 찾는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으로,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됐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가요, 영화음악,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어린이뮤지컬 / 13일 평택서부문예회관/ 공연은 전 세계 10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공연·전시 | 경기일보 | 2019-01-07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내원객들의 쉽고 편리한 병원 이용을 위해 환자용 모바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성빈센트병원 모바일 앱은 병원안내, 건강지식 등에 대한 정보와 동시에 ▲진료예약 및 이력 조회 ▲진료 대기 순서 알림 ▲모바일 진료카드 ▲스마트 결제(간편결제서비스) 등을 제공한다.환자는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접수창구에서 대기할 필요 없이 진료 접수를 하고, 외래진료실에 대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접수비 및 진료 후 검사비 등도 결제 할 수 있어, 여러 번 수납 창구를 찾는 일이 없어진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1-07

올해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 법정 응급의료기관이 새롭게 지정ㆍ운영된다. 경기도내 지정된 법정 응급의료기관은 총 63곳이다.응급의료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3년마다 3년마다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는 것으로 2015년 1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개정됐다.이에따라 보건복지부장관 및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올해부터 3년마다 모든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등 법정기준 충족 여부와 운영실적 및 운영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해 응급의료기관을 지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1-07

‘건선’은 대표적인 만성피부질환이다. 날씨가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한번 걸리면 10~20년은 지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시적으로 좋아지더라도 재발의 가능성이 높다. 건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건선의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유전이나 면역력 약화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기도 한다.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쉽게 감염될 수 있다.처음에는 좁쌀만한 붉은색의 발진이 생기다가 시간이 흐르면 발진의 크기가 점점 커진다. 계란만 하게 커지면 주위에 다른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