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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여행용 3종 파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6일 커피빈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음료에 3천900원을 추가하면 여행 필수템인 여행용 3종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여행용 3종 파우치는 퍼플과 그레이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며, 3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어 필요에 따라 의류, 속옷, 세면도구 등을 구분해여 정리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재고 소진 시까지 커피빈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커피빈 관계자는 “올해는 유독 더위가 빨리 찾아와서 여름 휴가를 앞당겨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 만큼

소비자·유통 | 구예리 기자 | 2019-06-26

'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의 함께 하는 여정이 시작됐다.지난 2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10회에서는 도훈(감우성) 곁에 남기로 한 수진(김하늘)의 결심이 그려졌다. 흘러가는 시간은 야속하고 현실의 반대는 아팠지만 도훈과 수진이 전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반응도 뜨거웠다. 전국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5.7%, 수도권은 5.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날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26

26일 오전 8시 59분께 부천시 삼정동 한 자동차공업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을 끄고 있다.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화재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계속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부천시는 이날 지역 시민들에게 “금일 오전 9시 부천시 삼정동 애니카자동차공업소에서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에 주의 바랍니다”라는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소방당국 관계자는 “소방관 등 60여명과 펌프차 등 차량 2

사건·사고·판결 | 구예리 기자 | 2019-06-26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9 스타트업 역량강화 컨설팅’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7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사전 기업진단을 통해 사업경험과 전문성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컨설팅해줘 불필요한 시행착오와 중복투자 등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경기도 소재 창업 7년 미만 디자인ㆍ제조ㆍ콘텐츠 융합 분야 스타트업이면 어느 기업이나 참여할 수 있다.12개의 지원대상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서류만 제출하면 별도의 발표심사 없이 서류심사만으로 선정이 결정된다. 선발된 기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6-27

경기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 비평웹진 ’ 26호를 발간한다.은 2012년부터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오롯이 바라보고 진솔하게 그 이야기를 담아온 문화예술교육 비평웹진이다.어렵게 느껴지던 예술교육 칼럼과 비평문에 현장중심 이야기를 녹여 친근함을 더하고,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올해는 ‘지치지 않고 사라지지 않으며 현장과 만나기’라는 주제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질문들을 던진다.특히 이번 26호에서는 ‘누구와 무엇으로 어떻게 만날(까)’지에 대한 고민을 밀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6-27

지난해 1천대 기업 가운데 190곳이 매출은 늘어났으면서도 적자를 냈거나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증가세 또한 둔화하고 있어 외형적 성장마저 더뎌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6일 기업정보 분석업체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1천 대 상장사의 3년치 영업실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출이 증가한 기업은 593곳, 감소한 기업은 407곳이었다.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은 403곳이었으며 감소하거나 적자를 본 기업은 597곳이었다.매출이 늘어났음에도 영입실적이 부진한 기업이 190곳으로 집계돼, 조사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6-27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에이스’ 류현진(32)의 올해 한 경기 최다 실점은 3점이다.2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실책 탓에 6이닝 동안 3점을 내줬지만 자책점은 1점에 불과했다.시즌 한 경기 최다 자책점은 2점이다. 등판한 15경기 중 5경기에서자책점 2점을 남겼다.따라서 오는 29일 오전 9시 40분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하는 류현진이 쿠어스필드에서도 2점 이하의 자책점을 기록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류현진은 쿠어스필드에서 통산 4경기에

야구 | 연합뉴스 | 2019-06-26

삼성전자가 해외 6개 국가에서 ‘일하기 좋은 직장’ 10위 내에 들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6일 재계 등에 따르면 글로벌 인력관리(HR) 컨설팅 전문업체인 ‘랜스타드’가 최근 전세계 32개국에서 실시한 ‘2019년 고용주(기업) 브랜드 리서치’ 결과 삼성전자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브라질 등 3개 국가에서 일하기 좋은 직장 선두에 올랐다.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랜스타드는 전세계 38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매년 주요 국가에서 현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급여 수준, 복리 후생, 안정성, 경력 관리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뒤 이를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6-27

외식업계에 배달 서비스가 새로운 승부처로 부상한 가운데 고객들의 리뷰가 점주들을 울고 웃게 하고 있다.고객이 홧김에 쓴 악성 리뷰는 매출 하락으로 직결되고, 반대로 긍정적인 리뷰는 매출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안양에서 숯불 닭갈비 집을 운영하는 A씨는 배달 앱 리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한 고객이 A씨의 가게에 대해 혹평하는 리뷰를 남겼기 때문이다. 배달받은 닭갈비가 제대로 익지 않았다는 것. A씨는 회수 후 문제가 있으면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 고객은 이미 버렸다며 무작정 환불을 요구했다. 고객과 실랑이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6-27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리틀 태극전사’들이 주전과 비주전을 가리지 않고 포상금을 균등하게 받게 됐다.26일 대한축구협회의 관계자는 “정정용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과 선수단장을 맡았던 김판곤 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의 의견과 기존 관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준우승 성적을 거둔 U-20 대표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균일하게 지급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포상금 균등 배분안은 축구협회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U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