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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감리교회 천영태 목사와 신도들은 18일 군포시를 찾아 한대희 시장에게 10㎏들이 쌀 350포를 기탁했다.시는 기탁받은 쌀을 11개 동 주민센터에 고루 전달, 저소득층 가정에 개별 배분할 예정이다.산본감리교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1만 8천㎏의 쌀을 군포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1-19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여성 전문 패션 스토어 우신사(WUSINSA)에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패션 잡화 카테고리 거래량이 전년비 21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우신사에서는 10~30만 원대 활용도 높은 중저가 가방 및 슈즈가 인기를 보이며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 브랜드도 각광을 받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우신사 가방 카테고리에서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멀티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 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엘바테게브 시그니처 아이템 ‘엘바 미니백’은 지난 8월 우신사 입점 이후 판매 랭킹 상위권을

소비자·유통 | 민현배 기자 | 2019-11-18

시선집중 | 연합뉴스 | 2019-11-18

시선집중 | 연합뉴스 | 2019-11-18

시선집중 | 연합뉴스 | 2019-11-18

배달 앱 서비스 요기요에서 '잘먹었어 올해도' 퀴즈를 진행한다.18일 요기요에서는 다음달 8일까지 요기요 회원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퀴즈는 총 10가지가 출제됐으며 장답은 각 '닭발' '오이' 138명' '20%' '상상이상' '548번' '14군데' '18:00' '근하신년상' '햄버거, 아이스크림'이다.정답을 맞힌 응모자들 중 총 2명에게는 황금코인(순금 한돈)과 요기

경제일반 | 장건 기자 | 2019-11-18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태호) 김포아이사랑센터(센터장 조윤숙ㆍ이하 아이사랑센터)는 지난 15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산타가 되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019 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아이사랑센터 산타 원정대는 매년 400~500명 취약계층 아동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면서 현장을 돌아보고 근본적인 지원대책을 찾기 위해 실시하는 김포지역 최대 아동복지 이벤트다.올 산타 원정대 발대식에서는 정하영 시장과 권명철 후원회장이 원정대장에, 홍철호·김두관 국회의원과 신명순 시의회 의장이 대표 산타에 임명돼 내달 20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11-19

경복대학교는 최근 우당관 다목적실에서 ㈜뉴젠솔루션과 실무교육 활성화를 통해 우수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등 지속적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뉴젠솔루션에서 남웅기 상무이사, 서정현 영업본부이사, 조윤숙 전산솔루션본부이사가, 경복대에서는 장문학 산학협력부총장, 남궁랑ㆍ차동준ㆍ홍선희 세무회계과 교수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체 주문식 교육과정의 개발과 학생실습 지원, 취업처 연계 및 기술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뉴젠솔루션은 2010년 설립된 세무회계 응용소프트웨어

남양주시 | 유창재 기자 | 2019-11-19

'생활의 달인'에서는 화덕 피자 달인과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 쿠키 달인 등이 출연한다.1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화덕 피자의 달인과 벼루 달인 등 다양한 달인이 소개된다.'생활의 달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화덕 피자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다. 달인의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은 서울특별시 중구에서 맛볼 수 있다. 쿠키 달인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서 영업 중이다.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활의 달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8

가수 정진운이 성폭력 혐의로 재판 중인 정준영과의 연관성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드러냈다.정진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8일 "정진운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됐던 단톡방과는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알린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정진운이 속했던 단톡방은 당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별도의 대화방으로, 촬영과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는 목적이었으며 사건과 전혀 무관하다. 관련해 정진운은 단 한 번도 수사 당국의 조사조차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이어 "상당 부분 왜곡되어 여전히 사건과 엮어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정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