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252건)

○…롯데마트, ‘미리 준비하는 홈캉스’롯데마트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홈캉스족’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26일까지 물놀이용품과 여름용 주방기기, 홈트레이닝 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미리 준비하는 홈캉스’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실내 어디서든 펼치기만 하면 물놀이가 가능한 ‘뽀로로ㆍ핑크퐁 에어쿠션폴’과 과일 주스와 간단한 얼음만으로 시원한 냉동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실리콘 아이스크림틀’, ‘빙수기’, ‘남양 키친플라워 에어프라이어’ 등을 판매한다. 또 실내에서 운동으로 몸을 만들 수 있는 ‘렉스파 조립식 덤벨

소비자·유통 | 홍완식 기자 | 2019-06-20

화성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화성 우정읍 화수동길 163 일원에서 3ㆍ1운동 만세길 홍보의날 ‘만세DAY’를 개최한다.화성 3ㆍ1운동 만세길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시, 사진촬영, 역사해설사와 만세길 걷기, 부스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전시행사는 홍익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의 특별전 ‘리멤버 제암리’와 사진촬영으로는 독립투사가 되어 사진 찍기(시민공모사업 연계)가 진행된다.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 코스로 선착순 30명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역사해설은 해설사와 함께 만세길 걷기로 만세길 방문자센터, 3ㆍ1운동

화성시 | 이상문 기자 | 2019-06-20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의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이 순풍을 타고 있다.대부도 방아머리와 인접한 해상에 국책사업으로 300척의 요트가 계류할 수 있는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안산시에 스웨덴 마리나 건설 전문기업인 SF-마리나 그룹 방문단이 방문, 윤화섭 시장과 접견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안산시는 지난 18일 1천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총 3천억 원의 투자의사를 밝힌 스웨덴 마리나 건설 전문기업인 SF-마리나 그룹 방문단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SF-마리나 그룹 방문단은 자회사인 SF-MP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20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가 오는 22일 뮤직센터(M-STATION) 내 공연장 뮤직홀에서 대한민국 음악산업 현안에 대한 다양한 분야 인사들의 공론의 장을 표방하는 ‘제2회 음악역 1939 포럼 음담패설(音潭覇說)’을 개최한다.‘제2회 음악역 1939 포럼 음담패설’에서는 서병기 선임기자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안익태 기념재단 김형석 연구위원장과 한신대학교 이해영 교수가 참여해 ‘애국가, 대한민국 국가(國歌)로써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음악 논쟁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최근 이해영 교수가 저서 ‘안익태 케이스’를 통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6-20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수지신협이 되겠습니다.”수지신협이 최근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문화센터를 개관하면서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문화센터에는 회원 편의를 위한 셀프카페를 비롯해 유명 작가의 작품을 항상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등이 들어섰다. 게다가 문화센터 각 강의실에서는 유명 셰프의 요리강의부터 필라테스, 우쿠렐레, 인문학, 외국어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진행되고 있다.이처럼 수지신협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영위를 위해 문화센터를 개관하기까지는 이기찬 이사장이 있었다.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06-20

6월 임시국회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의사일정 조율 등을 둘러싼 여야 간 대립으로 삐걱거리는 모습이다.자유한국당이 국회 정상화 조건으로 내건 ‘경제 실정 청문회’ 개최 여부를 놓고 여야가 평행선을 달리면서, 일정조차 합의하지 못해 20일 국회가 열리더라도 ‘개점휴업’ 상태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다만 문희상 국회의장(의정부갑)이 여야 3당 원내대표에게 국회 정상화 과정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경제청문회’ 대신 토론회 형태의 ‘경제원탁회의’ 개최를 중재안으로 제시, 절충점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9일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6-20

인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을 두고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와 동구,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반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발전소에 대한 안전성·환경성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시와 동구, 비대위 등 3자는 19일 공동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의 안전 및 환경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안전·환경 민관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우선 조사위 구성이라는 큰 틀에서 합의를 해냈고, 추후 구체적인 조사 방법과 기간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키로 했다.민관조사위의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6-20

수원시가 19일 ‘수원시는 경기도 버스요금 인상에 부정적’, ‘앞뒤가 다른 정책방향 표명으로 버스정책 혼란 가중’ 등의 일부 보도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시는 입장문을 통해 “수원시는 지난 5월3일 ‘버스업종 주52시간 근무제 노사상생 간담회’를 개최해 시의회, 버스업체 노ㆍ사 대표, 노동단체 등과 함께 버스 문제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버스요금 인상’ 등의 제안내용을 경기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시는 버스 문제에 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최근 제기된 시가 한편으로는 도에 요금인상안을 제안하고,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06-20

운정신도시연합회는 19일 국회를 방문, 3기 신도시 지정 철회 및 운정신도시 문제 해결을 호소했다.운정신도시연합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이주영 국회부의장을 면담하고, 국가의 잘못된 창릉 3기 신도시 지정 철회 및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2기 운정신도시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국회 차원에서 개선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청원서를 전달했다.이에 이 부의장은 “(운정신도시연합회의) 의견을 소중히 수용해 한국당 정책위원회 등과 함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고준호 전 한국당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19

안양시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시는 지역의 미래이자 발전과 성장의 핵심요소가 될 ‘청년’에 집중, 관련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자리와 주거 등 청년 문제를 시가 적극 해결함으로써 청년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도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시는 최근 ‘청년창업펀드 300억 원 조성’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안양형 청년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안양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도약안양시의 청년정책 비전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이다.이를 실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