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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풀ㆍ짚 공예를 재해석하는 기획전시다. 나라꽃 무궁화와 경기도, 광주시 상징꽃인 개나리, 민화 속 꽃, 새둥지 등을 모티브로 한 공예미술 60여 점을 선보인다. 우리 민족의 행복, 번영을 기원한 대중 예술로써 풀짚공예가 현대 공예활동으로 재창조되기를 염원한 뜻을 담았다. 재해석한 공예미술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의 부귀영화와 행복, 번영 등을 기원하는 전시다.● 일 시 ~12월 31일 ● 장 소 풀짚공예박물관● 관람료 성인 3천원, 청소년 1천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07-01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5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만15∼29세 청년 고용률은 43.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p 상승했다. 실업률은 9.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p 떨어졌지만, 청년들은 좀처럼 고용률 상승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청년 취업난 해소에 힘 쏟고 있는 수원시가 지난 6월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청년, 시민, 지방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청년 일자리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일자리위원회와 수원시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토크콘서

이슈 | 이호준 기자 | 2019-07-01

“산업 전반에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평가받는 방탄소년단(BTS)과 같이 도내 기업이 스스로 혁신하도록 돕는 혁신성장의 촉진자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6월 18일 경과원에서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확립한 ‘경기도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혁신성장의 촉진자’라는 경과원의 비전을 소개하면서 “BTS의 성공 원인을 보면 구성원이 창의성을 발휘케 하면서도 전체가 하나가 되는 ‘원팀’을 위한 노력을 치밀하게 준비했다”며 “300여 명의 경과원 직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도록 하고 소통을 통해 한팀으로서 경

사람·현장 | 최현호 기자 | 2019-07-01

오늘날 전국 60세 이상 인구 1천130만 명 중 81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3년 뒤엔 1천300만 명 중 95만 명이, 30년 뒤엔 2천200만 명 중 299만 명이 치매환자가 된다. 현재 경기도에선 60세 이상 고령인구 15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렸으며, 전국 치매환자 중 경기도 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이상 ‘남 일’이 아닌 치매, 환자 및 가족의 보호와 치료 여건 조성을 위한 제도ㆍ개선방안을 진단해본다.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를 선언하고 핵심 목표로 ‘치매안심센터 설립’을 내세운 지

이슈 | 이연우 기자 | 2019-07-01

“함께 하고(同行), 함께 행복한(同幸) 병원을 만들어 나갑시다” 지난 2월 12일 김영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은 개원 5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개원기념식에서 김 병원장이 말하는 ‘동행’에는 주어가 없었다. 김 병원장이 말하는 동행, 과연 무엇일까? 2014년 2월 17일 개원한 국제성모병원은 올해로 개원 5주년을 맞았다.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5년 동안 인천아시안게임, 영종도 100중 추돌사고, 메르스 사태 등 지역 내 대소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서구 지역의 대표병원으로 발돋움했다. 김 병원장을 만나 올해

사람·현장 | 송길호 기자 | 2019-07-01

2일 화창한 날씨 속에 KTX광명역의 남북평화철도 출발역 지정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201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 및 가족 등 6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광명시체육회와 KTX광명역 남북평화철도출발역육성범시민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광명시육상연맹, ㈜위즈런솔루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김학균 광명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 도·시의원과 각 기관단체 등이 참석해 5천여 마라토너와 참가자 가족,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사람·현장 | 김용주 기자 | 2019-07-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우리는 경기문화재단이다.”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취임 초 전 직원들과 가진 첫 공식석상에서 한 말이다. 경기문화재단이 본연의 역할을 되찾고, 경기도민이 문화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전 직원이 경기문화재단이 어떤 곳이지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는 그의 당부와 바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는 취임 이후 지난 5개월 여 동안 재단의 문화적 야성을 회복하는데 집중, 천도(사옥 이전)와 북진(경기북부본부 확대)을 추진해 왔다. 사옥 이전은 오는 9월께 이뤄지고, 경기북부본부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 대

사람·현장 | 송시연 기자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