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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소년재단 노사협의회가 이웃돕기 성금 215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성금은 노사협의회 위원 77명이 1인당 3만원 이상을 내 마련한 것이다.의정부시 청소년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의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노사협의회 사측 노사위원장인 차상운 사무국장은 "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의정부시민을 위하여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의정부=김동일기자

사람들 | 김동일 기자 | 2021-02-17 16:04

의정부시는 22~26일 영구·매입·전세 임대주택 예비입주자 500여명를 모집한다.영구임대 100세대, 매입임대 14세대, 전세임대 200세대 등을 비롯해 경기도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하는 전세임대 200세대 등이다.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지난 5일 기준 의정부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하고 세대구성원이 무주택자여야 하며 자격요건이 1~2순위이어야 한다. 1순위는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소득 70% 이하 장애인 등이며 2순위는 소득 50% 이하 가구, 소득 100% 이하 장애인 등이다.영구임대주택은 LH가 공급하는 장암주공 1단지로 46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7 15:16

의정부시의회 김정겸 의원이 16일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주민자치회’ 조항을 복원하라” 며 국회정문에서 1인시위에 들어갔다.김 의원은 “지난 1월 13일 공포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은 ’주민자치회’조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외 법안 심사 제1 소위원회에서 통째로 삭제됐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을 전부 개정한 이유는 주민주권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주민자치조항을 삭제함으로써 악법이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를 복원하기 위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의의 노력, 아래로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6 17:08

지난해 의정부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행복콜을 하루평균 138명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0대로 시작한 행복콜은 지난 2019년 32대, 지난해 39대 등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용객도 지난 2019년 3만6천861명에서 지난해 5만617명으로 1만3천756명(37%) 늘었다.시는 올해도 1억7천여만원을 들여 3대를 증차, 오는 11월부터는 모두 42대를 운행할 예정이다.행복콜 이용 대상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보행성 장애가 증명되거나 상이군경 1,2급 등이다. 회원으로 등록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6 15:47

“무단 형질변경으로 절개면 암벽이 없어지면 장마철 산사태 등이 우려됩니다.”의정부시 호원동 230-88 번지 건물주 A씨의 하소연이다.하지만 인접한 호원동 230-80 번지 토지주 B씨는 “암벽파쇄는 230-88 번지 건축허가 당시 포함된 행위다. 옹벽을 치면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다.도봉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호원동 230-80 번지 산자락 절개면(경사도 60도 이상)에 있는 암벽파쇄 등 형질변경행위를 놓고 시끄럽다.B씨가 그린벨트이며 대지(사실상 임야)인 230-80 번지 개발을 위한 진입로 개설에 지난 8일 굴착기를 동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5 18:30

의정부시가 재정운영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을 종합해 평가한 점수에서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나라살림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종합점수 0.626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여주시 0.577, 3위 이천시 0.526이다. 전국 시 단위 지자체는 모두 75개다.재정분석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분석 종합보고서와 각 자치단체의 보고서들을 토대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를 50여 개 지표로 나눠 실시했다. 지자체의 재정현황을 진단하는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5 17:21

의정부시의 숙원사업인 국도 39호선 의정부구간 (송추길) 확장공사가 오는 9월 시작된다. 의정부시가 정부에 확장을 건의한 지 15년 만이다.15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국도 39호선 양주시 장흥면서 가능동 경민광장까지 1.97㎞를 4차선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오는 9월 착공한다. 오는 2024년말 공사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사업비는 550억원으로 절반은 국비로 지원되며 나머지는 도와 시 예산으로 추진한다.의정부 구간이 확장되면 병목현상을 빚었던 해당 구간 교통지체가 해소되고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5 08:22

의정부교도소 교정협의회 교화분과위원들이 의정부교도소에 사랑의 빵 3천개를 전달했다.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로하려고 마련했다. 김성군 교화분과위원장은 "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다. 사랑의 빵 나눔이 어려움을 잠깐이나마 잊게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광운 교도소장은 " 교정위원들의 활동에 감사드린다. 코로나 19 감염예방과 수용자 교정교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의정부=김동일기자

사람들 | 김동일 기자 | 2021-02-14 15:45

의정부시는 정부가 코로나19 방역대응을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15일부터 2단계로 낮추는 등 조정에 따라 지난 13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실천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이에 따라 정부가 지향하는 문을 닫게 하는 방역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방역으로의 전환수칙을 적용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이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시설별 점검에 나서고 방역강화 및 백신 예방접종 준비를 해나기로 했다.안병용 부시장은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대책을 2주 동안 과감하게 시도해 코로나19를 극복할 지속 가능한 방역으로 발전시켜 시민의 일상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4 10:13

의정부시가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으로 나눠졌던 세무민원실 업무를 통합해 하나로 창구로 15일부터 운영한다. 전국 최초다. 민원대기 순번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14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취득세, 등록면허세, 지방소득세 등 부동산 세법 개정으로 체계가 복잡해지면서 민원처리와 대기시간 등이 늘면서 세무민원실 업무시스템 개선이 요구돼왔다.시는 이에 따라 세무민원실 6개 창구 중 취득세ㆍ등록면허세 신고접수, 납세증명발급 업무 등을 담당하던 징수과 1~3번창구를 하나로 창구로 통합 처리하기로 했다.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2-14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