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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수원권주거복지지사 관내 3곳의 지역아동센터(광교ㆍ세류ㆍ숲과 나무) 아동 7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형 예방교육 ‘신나는 자연학교’를 운영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 자녀 아동들이 올바른 자기관리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뤄졌다.올해 첫 번째 개최된 행사인 이날 행사는 수원시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 내 교육관에서 개최됐다. 주요 행사로는 광교산 생태환경 숲 체험행사, 설문조사 및

사람들 | 권혁준 기자 | 2019-05-23

수원 곡반초등학교(교장 정승자)는 효누리 주간을 지난 17일까지 10일간 운영했다.효누리 주간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효 실천으로 부모님을 비롯한 웃어른을 향한 존경 의식을 함양함은 물론,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운영했다.이에 곡반초는 어버이날을 맞아 각 학년에서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 화분, 정성스런 편지를 전달했다. 특히 2학년은 그림책 알사탕을 읽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나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 쓰기 활동을 했다. 아울러 3학년은 효도책

사람들 | 권오탁 기자 | 2019-05-23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막국수와 해신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22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를 통해 막국수와 해신탕이 소개됐다.'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막국수는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식당에서 판매 중이다. 해신탕은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식당에서 판매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초저가의 비밀 코너를 통해 4,000원짜리 순대국밥이 소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22

언덕에 정차한 마을버스의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인도로 돌진해 승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오후 3시 22분께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 언덕에서 A씨(66)가 운전하던 마을버스가 언덕에서 70m가량 아래 인도로 돌진해 교통표지판 지주를 들이받고 멈춰섰다.이 사고로 어린이를 비롯한 버스 탑승객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1명은 사고 충격으로 버스 밖으로 튕겨 나왔지만, 다행히 부상자 모두 경상으로 알려졌다.또 당시 인도에 행인이 없어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사고는 마을버스의 승하차 문이

사건·사고·판결 | 김승수 기자 | 2019-05-22

지난 3일 경기도 내 한 음식점을 이용한 도민들이 A형 간염에 집단으로 감염된 이유는 음식점에서 제공한 조개젓에 있었던 A형 간염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체가 아닌 식품 등의 검체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경기도는 지난 3일 도내 한 음식점을 이용한 도민 7명이 A형 간염에 집단 감염된 데 대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자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음식점에서 제공한 수입산 조개젓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식품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도는 감염병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5-23

소사동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짜장면 나눔 행사를 22일 실시했다.이날 소사역 7번 출구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소사동이 사회적협동조합 건강한세상의 기획 하에 사회적기업 ㈜워드플러스시스템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SNS연합회 사랑의짜장차와 협력해 열렸으며 약 600명의 어르신에게 짜장면을 제공했다. 아울러 소사동 자생단체인 소사동바르게살기위원회, 복지협의체, 방위협의회, 자유총연맹,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적십자사회는 물론 경인지역 사랑의 하모니 봉사자, 1365 자원봉사자들과의 협력으로 생수, 후원업체의

사람들 | 권오탁 기자 | 2019-05-23

안양세관(세관장 김종웅)은 최근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안양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지원을 위해 안양시 산하에 설립된 비영리재단법인이다.간담회는 최근 한류 열풍에 따라 한국산 뷰티용품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태국을 시작으로 홍콩과 대만, 베트남 등지에서 열리는 K-뷰티엑스포 참가업체(10개)에 대한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수출확대를 위한 관세청 종합지원대책 설명에 이어 대부분 수출 초보기

경제일반 | 임진흥 기자 | 2019-05-23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피해를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벼 재배지 지대 및 출수상태에 따른 이앙적기를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벼 생육단계 중 7~8월은 영양생장기에서 생식생장기로 넘어가는 시기로 벼의 수량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이 시기에 급격한 온도 변화와 상승은 고품질 쌀 생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돼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벼 안정생산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도농기원에서는 도내 지역별 벼 재배적기 설정을 위해 평야지, 해안지, 북부평야지 등 3개 지역에서 참드림 등 6품종을 4단계에 걸쳐 이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5-23

부동산 창업 바람이 약해지면서 올해 1분기 전체 창업기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기술창업은 3년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22일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창업기업은 32만 1천748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만 5천996개 보다 12.1%(4만 4천248개)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2% 감소한 부동산업(6만 4천503개)을 제외한 창업기업의 수는 25만 7천245개로 지난해보다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는 지난해 1분기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5-23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경지의 돌발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6월초부터 농경지와 산림의 동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도농기원은 이날 원내 곤충자원센터에서 도내 지자체 농촌지도ㆍ산림ㆍ공원부서 병해충 담당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효과적 방제를 위한 ‘경기도 돌발해충 협업방제 교육 및 연시회’를 개최했다.연시회는 ▲돌발해충 이해 및 올해 발생 양상 ▲양주시에서 추진한 돌발해충 협업 방제 사례발표 ▲농경지, 산림ㆍ공원 동시발생 돌발해충 방제요령 ▲주요 방제장비 사용 요령 및 제원 등 설명 ▲병해충 방제기 활용 돌발해충 방제시연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