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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RUX)는 대중들에겐 ‘못다 핀 꽃 한 송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룹이다. 팬들의 기대가 많았고, 아직 럭스가 보여줄 음악적 이야기가 많다는 뜻이다. 멤버들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1999년, 로 데뷔했다. 사회 체제에 대한 불만을 음악을 통해 표현한 이들은 대중들에게 그들의 이름을 각인시킨다. 이후 멤버들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2003년 로 대중들에게 시대를 대변하는 록 밴드로 인정받는다.멤버들 스스로 음반작업을 모두 해낸 작품이었다. 이후 등이 히트하면서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06-17

행정안전부는 안전신문고 개통(2014년 9월 30일) 이후 4년 여 만에 안전신고 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포털, 앱)이다.그동안 안전신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100만 여건(100만 2천707건, 지난 12일 기준) 중 85만 여건(85.3%)의 안전위험요인이 개선돼 안전사고 예방과 사회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고 추이를 살펴보면 신고 건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신고 내용도 다양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17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종근)가 지난 14일, 조례안 12건, 승인안 1건, 계획안 1건 등 총 14건의 안건과 결산승인안과 추경 예산안 심사결과를 의결했다.이종근 위원장은 “올해 수원시 제1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726억원으로 본예산액보다 2천959억 원이 늘어난 규모이며,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의 주요사업으로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신중년·새일여성 등 일자리 사업,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사업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회의를 열어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2018 회계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행 박재흥)가 ‘2019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에 선정됐다.경기도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5억 원으로 도내 대학이 다양한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 사회간 상생모델을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각 대학에 2천500만 원씩 지원한다.수원여자대학교는 통합분야에 선정되었으며, 지역 요양원 및 노인복지회관대상 힐링마사지, 헤어미용 및 메이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벽화봉사 및 미술치료를 진행한다.참여하는 학과는 간호학과(온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한국경찰연구학회가 지난 14일 대전 목원대에서 국립경찰대학 및 재미한인범죄학회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테크놀로지 혁신과 범죄 단속 및 예방’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국제학술대회는 황의갑 한국경찰연구학회장과 이상정 경찰대학장을 비롯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개회, 환영사 및 축사 순으로 대회 시작을 알린데 이어 각 분야별 발표자들의 주제발표와 함께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이번 학술대회는 특히 러시아주립대 교수와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한 하쉬에르덴 몽골지식협회장과 우리의 경찰대학과 유사한 몽골법집행대학 자브흘랑 법사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06-17

파주시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혼자 사는 어르신 7명에게 영정사진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는 문발동 동네잡지 ‘디어·교하’의 사진작가로도 활동하며 교하동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이동일 작가(이지포토그라피의 대표)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번 영정사진 전달은 최근 교하동 ‘이웃사랑의 날’ 활동과 연계해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이동일 작가는 “재능기부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김광태 교하사랑협의체 위원장은 “교하동 이웃사랑의 날은 협의체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6-17

정부의 제3기 신도시 개발 발표와 관련, 하남교산주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5일 지구 내 대표적 문화 상징인 광주향교에서 제3차 반대시위를 열고 정부의 신도시 정책 백지화를 요구했다.이날 대책위는 국회 제출 탄원서 처리 보고회와 석철호 대책위 위원장의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정부의 신도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힌 뒤 신도시 조성 철회를 상징하는 상여를 앞세우고 춘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노제를 지냈다.상여 행진은 트랙터가 앞장을 서고 향교출발~춘궁동 행정복지센터 노제~대원한우방~개나리주유소를 거쳐 서부농협 사거리에서 상여와 만장기, 영정사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6-17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김동수)는 지난 14일 에코이앤오㈜와 ‘지속가능한 환경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시대를 맞아 환경분석기술의 공유를 통한 친환경 인재교육 및 전문기술인 육성과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위해 진행됐다.에코이앤오㈜는 협약을 통해 하ㆍ동절기 기간을 활용한 인턴 형식의 직업체험활동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방침이다. 또한, 삼일공고의 환경과를 시작으로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에코이앤오㈜ 김영수 대표이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06-17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6경기 무패행진(5승 1무)을 이어가며 선두권을 맹추격했다.수원FC는 1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안병준의 멀티골로 아산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3위 수원FC는 이날 승리로 8승 3무 4패(승점 27)를 기록, 한 경기 덜치른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28)에 승점 1차로 따라 붙었다.수원FC는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에서 3승 3무로 무패행진을 달리던 아산에 전반 주도권을 빼앗겼다.아산은 고무열ㆍ이명주ㆍ최요셉 공격 삼각 편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6-16

한국 남자 사브르의 새 ‘간판’ 오상욱(23ㆍ성남시청)이 2019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떠오르는 기대주 오상욱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서 왕스(중국)를 15대1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고 대한펜싱협회가 전했다.이날 준결승전서 팀 선배 하한솔(26·성남시청)을 15대12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오상욱은 결승에서 시종 왕스를 압도하며 리드한 끝에 손쉽게 우승했다.이로써 오상욱은 올 시즌 카이로 그랑프리(2월)와 서울 그랑프리(4월) 우승에 이어 3번째 국제대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