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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수원무 당협위원장)은 5일 내년 21대 총선에서 ‘수원을’ 선거구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5일간 단식농성 후 지난 2일 병원에 이송됐던 정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복귀한 뒤 기자들과 만나 “아직도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사업은 수원을 선거구의 최대 현안 사업이다.정 최고위원은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에 대해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면서 “당선만 되면 국토교통부 장관실에 들어가서 확실하게 얘기할 때까지 나오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2-06

‘한끼줍쇼’가 남태령 전원마을을 찾으며 이곳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성시경과 홍윤화가 출연했다.MC들과 두 사람은 남태령 전원마을로 향했다. 성시경은 “도둑없는 마을 이미지”라면서 “서울인데 서울같지 않은 동네”라고 말했다.이어 홍윤화와 이경규가 팀을, 강호동과 성시경이 팀이 되어 거리를 나섰다. 먼저 성시경이 도전,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저 아세요?”라고 물으며 동네주민들을 공략했다. 하지만 첫 집부터 주민은 “이 동네가 빨리 저녁을 먹는다”면서 저녁 6시가 됐음에도 이미 식사를

방송 | 구예리 기자 | 2019-12-05

'생방송 투데이'에서 모유유산균이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내 몸 지키는 헬시피' 코너를 통해 살이 빠지는 숨겨진 이유를 공개했다.모유유산균은 일반적인 유산균과 달리 모유에서 추출한 유산균으로 특정 유산균인 락토바실루스 가세리 BNR17을 말한다.모유 유산균은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할 뿐 아니라 유해균의 공격에 맞서 면역력을 강화하고 독소 발생을 막아준다.단, 하루 400mg 이상 과다 섭취 시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방송 | 장건 기자 | 2019-12-05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이 두 번째 출격지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찾는다.5일 방송되는 tvN '문제적남자: 브레인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히든 브레인'을 섭외, 이들과 함께 문제 풀이에 나서는 뇌섹남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일상의 천재들'을 구하기에 앞서 멤버들은 새롭게 팀을 나눈다. 이날은 '문제적 남자'에 합류한 주우재와 도티가 각각 팀원을 선택한다.이장원이 영입 1순위로 떠오르며 흥미진진한 팀원

방송 | 장건 기자 | 2019-12-05

한국 장애인수영의 ‘간판’ 조원상(27ㆍ수원시장애인체육회)이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9’에서 장애인스포츠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조원상은 5일 오후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 주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장애인스포츠 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장애인수영 국가대표인 조원상은 지난 10월 호주 브리즈번서 열린 발달장애인들의 올림픽인 ‘2019 국제지적장애인스포츠연맹(INAS) 글로벌게임’ 수영 혼계영 400m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의 3번째 접영 영자로 나서 4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5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한 실버로컬스토리텔러 양성과정을 오는 18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장·노년층(뉴 실버세대)을 대상으로 그들이 수원에서 보낸 역사와 도시의 경험을 모으고 지역 고유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과정이다. 뉴 실버세대란,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전후세대로서 정년퇴직 후에도 경험과 삶의 지혜를 사회에 돌려주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는 고령자 세대를 말한다. 뉴 실버세대의 경험을 이야기로 구성하고, 직접 이야기꾼(사람책)이 돼 다양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12-06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충청도 한글교실 이야기가 밥상 위에 차려진다.5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충청도를 찾는다.# 까막눈 70년 세월 지나 찾아온 봄 – 충청도 한글교실 만학도들글 한 줄 못 쓰던 이들이 평생 만들어온 음식 요리법을 삐뚤빼뚤 투박한 글씨로 적어 책을 냈다. 어릴 적 한국전쟁으로 피난 시절을 겪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아이 키우랴, 농사지으랴, 일하랴 포기할 것이 너무도 많던 시절이었다. 생계를 짊어지던 우리의 어머니들은 평균나이 75세 만학도가 됐다.칠순이 넘어서야

방송 | 장건 기자 | 2019-12-05

조선후기 한 실학자가 저술한 책을 인문, 한의학 등 전공 연구원과 함께 17년째 번역작업에 매달리는 집념의 학자가 있다. 주인공은 파주에서 임원경제연구소를 이끄는 정명현 소장. 그는 파주 장단 출신의 풍석(楓石) 서유구(徐有? 1764~1845) 선생이 200여 년 전 쓴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 완역에 일생을 걸었다.‘임원경제지’는 서유구 선생이 1806년부터 40년 동안 집필했던 조선 최대 실용백과사전이다. 시골(향촌)에서 생계를 꾸려가는 데 필요했던 농업, 화훼, 목축, 의학 등 16개 분야로 나눠 ‘임원십육지’(林園十六志)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2-06

캐시슬라이드가 5일 '파우트 공기청정기 COMBO1'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캐시슬라이드는 캐슬 시크릿코드를 맞히는 퀴즈를 출제했다.그러면서 네이버에 '파우트 공기청정기 COMBO1'를 검색하면 힌트가 보인다고 안내했다.정답은 '소음28db'이다.장건 기자

경제일반 | 장건 기자 | 2019-12-05

1910년 8월 29일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만 35년 동안 이 땅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가. 나라를 빼앗기고 총칼의 위협을 받으며 10년 동안 숨죽여 살던 한민족이 떨쳐 일어선 기미년 3월 1일은 자유와 독립의 향한 한국인의 열망을 세계만방에 드러낸 위대한 날이다. 3·1운동 이후 많은 지사가 망명길에 올랐다. 만세운동에서 독립의 희망을 발견했기 때문이며, 평화로운 운동으로 독립을 쟁취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기 때문이다.■ 유학자와 기생이 나서고, 종교와 종교가 연대하다조선 500년의 통치이념인 유학은 나라가 망국의 위

정치 | 김영호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