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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 특별위원회(이하 특위)와 경기도내 반도체 사업장 입지 기초단체장들이 19일 국회에서 만나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반도체 산업 피해를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무)이 정세균 특위 위원장에게 제안해 성사됐다.간담회에는 정 위원장과 김진표·백재현(광명갑)·윤후덕(파주갑)·이원욱(화성을)·김정우 의원(군포갑) 등이 참석했다. 또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종수 용인시 제1부시장, 김정기 파주부시장,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09-20

조국 법무부장관을 둘러싼 여야 간 대치 전선이 국회 국정조사 문제로 확전 되는 모습이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국정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모순적이라며 민생 국회를 압박한 반면, 야당은 조 장관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데 이어 조 장관에 대한 장관직 직무집행 정지 가처분신청 카드를 꺼내드는 등 전방위 공세에 나섰다.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자신들이 고발해 검찰이 독립적으로 수사하는데 왜 다시 야당이 나서 직접 조사하겠다는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순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9-20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을 대표하는 송석준 도당위원장(초선, 이천)이 19일 삭발 투쟁에 합류하며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송 도당위원장은 이날 오전 김석기·이만희·장석춘·최교일 의원과 함께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삭발식을 가졌다.이에 따라 삭발한 도내 의원은 심재철 의원(5선, 안양 동안을)에 이어 2명으로 늘었으며, 당 전체적으로 지난 11일 박인숙 의원을 시작으로 16일 황교안 대표, 17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강효상 의원, 송영선 전 의원, 18일 심재철·이주영 의원, 차명진 전 의원, 이날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20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19일 오후 제17호 태풍 ‘타파’로 발달,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타파’는 이날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남쪽 약 470㎞ 바다에 있는 열대저압부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17m 이상을 기록, 태풍으로 발달했다. 태풍 ‘타파’는 오는 22일 새벽 3시께 제주도 서귀포 남쪽 약 330㎞ 해상을 거쳐 같은 날 낮 시간대 제주도 동쪽 바다를 지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께 경남 통영의 남남서쪽 약 170㎞ 해상을 지나고 대한해협 주변을 거쳐, 23일

날씨 | 채태병 기자 | 2019-09-20

수원시가 ‘제4차 아시아ㆍ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을 유치(본보 19일자 1면)한 가운데, 염태영 수원시장은 “범시민 준비기구를 구성해 포럼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19일 환경부는 내년 개최될 ‘제4차 아시아ㆍ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의 개최지로 수원시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에 따라 수원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아시아ㆍ태평양 환경장관포럼 준비기구를 구성, 포럼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아시아ㆍ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유엔환경총회의 지역별 준비 회의로, 아시아ㆍ태평양지역 41개국 정부와 국제기구, 민간단체 대표 등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09-20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19-09-20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열린 ‘9ㆍ18 평화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에서 각종 평화 행사 및 컨퍼런스를 통해 전쟁 종식으로 세계 평화를 다함께 누리자고 촉구했다.HWPL은 분쟁이 끊이지 않는 지구촌에 전쟁을 종식하고 이와 관련한 국제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지난 2013년 5월25일 창립됐다. 첫 만국회의는 지난 2014년 9월18일에 첫 개최했다. 이들과 전ㆍ현직 국가원수, 국제법 관련 변호사들은 한 자리에 모여 현대 사회에서의 전쟁이 국가와 민족 간 갈등보다는 종교와 이념 때문에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09-20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9-20

'제보자들'에서는 고속도로 민간 청년 순찰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제보자들'에서는 꿈 많던 두 청년의 안타까운 죽음과 죽음을 둘러싼 의문점들을 추적한다.2019년 7월 25일 새벽, 제2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두 청년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들은 왜 쌀쌀한 새벽, 차가운 고속도로 위에서 죽음을 맞을 수밖에 없었던 걸까?고속도로의 민간 순찰원으로 야간 근무 중이던 양수민(26세) 씨와 허용원(22세) 씨는 자정이 다된 시각 고속도로 갓길 정차 차량 신고를 받고 출

방송 | 장건 기자 | 2019-09-19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