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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죽산면 봉업사지 발굴현장에서 고려시대 범종 제작에 사용됐던 용해 유구와 형틀 유구 등이 발굴됐다.경기도박물관은 지난 4월21일부터 안성시 죽산면 봉업사지에 대한 발굴 결과 고려시대 범종 제작 유구를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박물관측은 범종 제작 유구는 고려시대 범종 생산방식을 밝히는 실마리가 되고 있으며 고려시대 사찰 수공업 실태를 보여 주고 있다고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안성경찰서는 24일 자신이 일하던 PC방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김모씨(24)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18일 오전 8시40분께 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안성시 인지동 모 PC방에서 관리자 손모씨(28)가 잠시 카운터를 비운 사이 소형 금고에서 현금 200만여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안성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23일 오후 1시께 수원시 팔달구 김모씨(49)의 집에서 김씨가 숨져 있는 것을 누나(59)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누나는 경찰에서 “시장에 다녀와 동생 방에 가보니 손에 드라이버를 잡고 숨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경찰은 김씨가 오른손에 드라이버를 들고 있는데다 비디오플레이어가 전원이 연결된 채 분해된 것으로 미뤄 고장난 비디오를 고치려다 전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수원지검 강력부 조수연 검사는 24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도자기업체 대표 신모씨(34)를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8일 밤 11시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모 유흥주점 앞에서 불상의 미군으로부터 대마초 0.5g을 건네받아 피우는 등 지난해 4월부터 2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수원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20대 초반의 주부가 죽은 애완견과 한달여동안 한방에서 지내면서 아들과 조카를 상습적으로 구타해 충격(본보 24일자 3면)을 준 가운데 이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남부경찰서는 24일 이모씨(22·수원시 권선구)를 아동학대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새벽 2시께 아들 이모군(8)이 돈에 손을 댔다는 이유로 뺨을 때리고 빗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수원지법 행정1부(재판장 이종석 부장판사)는 24일 버스운전기사 홍모씨(43)가 군포시장을 상대로 낸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제외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군포시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사무처리 규정에는 ‘택시를 10년이상, 시내버스를 15년이상 무사고로 운전한 자’를 면허발급 제1순위 제1호로 규정하면서도 같은 순위일 때 택시운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한전 경기지사한전 경기지사는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29일까지를 ‘고장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해 공공장소 등의 중요 배전선로에 대해 매일 1회 이상 특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경기지사는 수원역, 시외버스터미널, 백화점, 재래시장 등의 과부하변압기를 비롯한 각종 위해요소를 교체 또는 보강하는등 공공시설 수전설비 점검과 불량설비에 대한 개보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최근 정선 전씨 종중이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아파트단지 인접 지역에 납골묘 조성을 추진하자 아파트 주민들이 사전 협의가 되지 않은데다 어린이 정서 등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반발, 종중측과 갈등을 빚고 있다.24일 정선 전씨 종중과 주민 등에 따르면 정선 전씨 종중은 지난 22일 강화읍 갑곶리 684 일대에 납골묘 119기를 설치하기로 하고 포크레인 등 중장비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의정부경찰서는 24일 빌려준 돈을 받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채무자의 친구를 감금한 뒤 강제로 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양모씨(28) 등 5명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양씨 등은 파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로부터 동료 A씨에게 빌려준 500만원을 받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A씨를 기다렸지만 귀가하지 않자 A씨의 친구 B씨를 강제로 차에 태워 11시간동안

사회 | 경기일보 | 2004-09-25 00:00

{Image}24일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트 오번의 릿지골프장(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골프(LPGA) 롱스드럭스챌린지 첫날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김초롱이 9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손을 들어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연합

포토 | 경기일보 | 2004-09-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