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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장 이규세)는 20일 백성운 도행정부지사, 조성윤 도교육감 등을 참석시킨 가운데 제156회 정례회를 열고 대집행부 질의를 했다.이날 답변에 나선 백 부지사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실업대책 예산중 도내 실업대책비로 72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정부의 구조조정을 지원하기위해 기업구조조정지원대책단을 구성운영하고 도자체의 실업대책을 별도로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경기도의회(의장 이규세)는 20일 제156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백성운 도행정부지사와 조성윤 도교육감을 각각 출석시킨 가운데 도정 및 교육 행정에 대한 대집행부 질의를 했다.-김용규 의원(한·광주)▲팔당상수원은 수도권 2천만 시민의 식수를 공급하는 중요 지역이나 열악한 재정으로 수질 개선을 못하고 있는 일선 지자체에 과감한 예산 지원이 요구된다.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경기도의회는 인터넷을 이용해 모든 회의록을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20일 열린 제156회 정례회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도의회에 따르면 6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구축한 이 시스템은 프로그램 개발후 도의회 속기사 등 자체 인력으로 추진하면서 3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했다.종전에는 회의록 본문만 제공했으나 이 시스템 구축으로 ▲회의별 ▲의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정부는 20일 이한동 총리 주재로 국가기강 확립대책 회의를 열어 앞으로 공직사회는 물론 사회전반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사정관련 장·차관회의를 수시로 개최, 사정의 방향과 강도를 심도있게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또 부정부패를 막기위한 제도적 장치로 반부패기본법, 자금세탁방지법, 공직자윤리법등 관련법을 이번 정기국회 회기중에 마무리짓기로 방침을 세웠다.이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그동안 공동시설세(소방시설세) 부과지역에서 제외됐던 도내 10개 시·군 148개 동리에 소방시설세가 부과된다.경기도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공동시설세 부과지역 추가결정을 위한 동의 요구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이 동의안에 따르면 그동안 31개 시·군 1천798개 동·리에 부과되던 소방시설세를 도로 확·포장, 소방시설 확충 등으로 수혜지역이 늘어남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정부가 경기부양책의 하나로 수도권 신도시 건설을 재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수도권 시민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경기환경운동연합, 경실련 경기도협의회 등 경기도내 16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수도권살리기 시민네트워크는 20일 성명서를 내고 수도권 신도시 재추진 반대입장을 밝혔다.시민네트워크는 “재경부와 건교부를 중심으로 재론되고 있는 경기부양용 수도권 신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검찰 수뇌부 탄핵소추안 표결무산을 둘러싼 여야 대치로 국회가 또다시 공전되고 있다.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어 지난 14일 중단됐던 외교·안보·통일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한나라당이 탄핵안 무산에 반발, 국회일정을 전면 보이콧함으로써 파행을 거듭했다.민주당은 야당의 탄핵안 발의가 법적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인 만큼 대통령의 사과 등은 있을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검찰 수뇌부 탄핵소추안 처리 과정에서 일부 의원들이 본회의에 참석하는 등 당내 분열상을 노출했던 자민련이 점차 내홍에 빠져들고 있다.자민련은 20일 고위당직자 회의를 열어 당내 불협화음 해소를 위해 진력했지만 이른바 ‘항명파’의원들이 침묵으로 일관, 당 운영방식에 불만을 표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로 원외 인사들이 ‘단합’을 요구하며 지도부와 강경파 의원들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소설(小雪)한파가 몰아친다’21일 연천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8도로 전날에 비해 10도나 곤두박질치는 등 경기·인천지역에 소설(小雪)추위가 몰아칠 전망이다.이날 아침최저기온은 연천 영하 8도, 동두천·포천·의정부 영하 6도, 파주·고양 영하 4도, 수원·양평 영하 2도, 인천 영하 4도 등으로 예상된다고 수원기상대는 밝혔다.기상대는 “서쪽에 위치한 차가운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

한나라당이 검찰총장 탄핵안 무산에 반발, 국회일정을 전면 보이콧하자 민주당이 경제문제 해결을 고리로 야당의 등원을 압박하고 있다.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도 지난 9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경제위기라는 진단을 내린 만큼 ‘경제살리기’카드를 활용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가장 효과적이라는 판단이다.민주당이 19일 서영훈 대표의 기자회견을 통해 “4대부문의 개혁이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