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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상동택지개발지구내에 드라마 야외촬영 오픈세트장이 들어서게 돼 관광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5일 부천시에 따르면 상동택지개발지구내 33만1천459㎡(10만여평) 규모의 영상산업단지 예정부지(현 유원지 부지) 가운데 2만여평에 SBS의 특별기획 드라마‘야인시대’의 야외촬영장 오픈세트 부지로 제공키로 하는데 SBS측과 최종 협의,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

문화 | 경기일보 | 2001-09-06

한국의 리키 마틴 홍경민(26)이 수원 팬들을 찾아온다.8일 오후 4시, 7시30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홍경민의 ‘발악(發樂)’ 콘서트가 그것.지난해 여름 라틴 댄스곡 ‘흔들린 우정’으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홍경민이 라틴 댄스에 록을 접목시킨 4집 앨범의 타이틀 ‘가져???색깔변신을 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지칠 줄 모르는 라틴 댄스곡들과 가슴

공연·전시 | 경기일보 | 2001-09-06

안양 LG가 프로축구 2001 POSCO K-리그에서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올시즌 첫 단독 1위로 올라섰다.또 수원 삼성도 6경기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4위로 한계단 도약했다.안양은 5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 최종전에서 박정환, 김성재, 박용호의 연속골에 힘입어 9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던 선두 성남 일화에 3대1로 일격을 가했다.이로써 최근 5

스포츠 | 경기일보 | 2001-09-06

최성순(이천중)과 박미숙(동수원중)이 제26회 육군참모총장기전국사격대회에서 중등부 공기소총 남녀 개인전 정상에 동행했다.최성순은 5일 태릉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396점을 기록, 대회신기록(종전 394점)을 작성하며 천민호(경북체중·394점)와 유재진(안성 공도중·392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이어 최성순은 이준영, 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1-09-06

가평종고와 인천체고가 제10회 학산배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남녀 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가평종고는 5일 서울 올림픽벨로드롬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에서 종합점수 51점을 획득, 서울체고(40점)와 천안 목천고(39점)를 제치고 우승했다.또 여고부 인천체고도 전 종목에 걸친 고른 활약으로 69점을 얻어 양덕상고(41점)와 남양주 동화고(12점)를 여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1-09-06

‘여고농구의 명??수원여고가 리복배 2001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 여자부 결승에 진출 시즌 3관왕을 눈앞에 두게됐다.수원여고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8일째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이연화, 김진영, 양윤주(이상 21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영광 법성상고를 88대37로 대파하고 결승에 올랐다.이로써 수원여고는 6일 결승에서 인천 명신여고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1-09-06

LA 다저스가 ‘코리안 특급’박찬호(28)에게 당초 예상치(연봉 2000만달러)에 크게 못미치는 4년간 6천400만달러, 평균 연봉 1천600만달러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일부 야구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 다저스가 박찬호에게 이런 액수의 4년 장기계약을 제의할 것이라며 이는 메이저리그 투수로선 최대 연봉이 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1-09-06

‘사기가 높아야 최상의 전력을 유지하며 강군(强軍)으로 거듭날 수 있다’경기도는 제82회 전국체전(10월10일∼16일·충남)에서 종합우승 6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대표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5일 도와 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8월 25일부터 45일간의 강화훈련에 돌입한 도대표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31개 시·군과 경기도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1-09-06

지난 3일 국회에서 임동원 통일부장관의 해임건의안이 통과됨으로써 지난 3년7개월동안 유지되었던 DJP공동정권이 붕괴돼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을 맞게 되었다.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전원, 여당 수뇌부, 그리고 청와대 비서진이 이미 사표를 제출하여 빠르면 오늘중 국무위원을 비롯한 여권 진용이 개편될 예정이다. 혼란스런 정국을 조속히 안정시킨다는

사설 | 경기일보 | 2001-09-06

세계 도자기엑스포 광주·여주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에어돔의 안전에 이상이 있다는 지적이다. 우선 각 동당 800∼900평에 이르는 전시 및 판매장인 에어돔의 환기불량으로 인한 실내공기 혼탁으로 판매점 업주 및 직원은 물론 관람객들이 두통, 기침 등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오랜 시간 머물러 있어야 하는 업주들은 기침약과 두통약을 구비해 놓고

사설 | 경기일보 | 200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