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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을 위해 투명한 시행과 경영으로 경마팬 제일주의를 실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생각입니다”지난 13일 사상 첫 내부 승진에 의해 한국마사회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임 박창정 회장(58)은 경마가 건전한 레저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적인 팽창보다는 질적인 향상을 목표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다음

사람들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전보(부이사관)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남궁배홍

인사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문화공보과 문화관광팀장 홍호섭 ▲사회복지과 노인아동팀장 이윤주 ▲〃 여성팀장 왕창순 ▲세무과 재산세팀장 조성덕 ▲민원봉사과 호적팀장 박경순 ▲사회진흥과 체육팀장 김칠수 ▲교통과 차량등록팀장 전하수 ▲수도사업소 수도행정팀장 이재홍 ▲〃 수질팀장 소완기 ▲시민수련관 관리팀장 함상열 ▲〃 체육관팀장 박동철 ▲청소과 청소시설팀장 직무대리 최영호 ▲도시과 도시개발

인사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의정부지청 ▲형사1부장 이동호 ▲형사3부장 이두희 ▲검사 금종호 ▲〃 이원곤 ◇고양지청 ▲검사 유종완 ◇인천지검 ▲형사4부장 노동표 ▲형사5부장 최진규 ▲공판송무부장 백하 ▲부부장 박정식 ▲검사 박두순 ◇부천지청 ▲검사 금종휘 ◇수원지검 ▲형사1부장 양재택 ▲형사3부장 옥준원 ▲형사4부장 황보중 ▲공안부장 정동민 ▲조사부장 박해운 ▲공판송무과장 금희관 ▲

인사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승진 교육전문직(장학관) ▲시교육청 교육국장 김기수 ◇전보 교육전문직(장학관) ▲동부교육장 민무일 ◇전직 교육전문직(장학관) ▲시교육청 평생교육과장 박종조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병용 ◇전직 교육전문직(교장) ▲인천여고 김인철 ▲문학정보고 김주달 ▲인화여고 이행선 ◇승진(교장) ▲선화여상 박영선 ▲옥련중 노재학 ▲동암중 조기철 ▲영종중·정보고 박대현 ▲

인사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골프 천재 소녀’ 위성미(14)가 남자대회 컷 통과에 청신호를 켰다.위성미는 22일 미국 미시간주 브림리의 와일드블러프골프장(파72)에서 열린 캐나다 프로골프 투어 베이밀스오픈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폭우 때문에 2차례 경기가 중단됐다가 재개된 끝에 결국 일몰로 1라운드가 다음날로 미뤄진 가운데 위성미는 공동 57위에 올라 컷 통과를 기대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미국 프로야구의 서재응(뉴욕 메츠)이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지난 17일 10번째 도전에서 6승을 올렸던 서재응은 22일 미국샌디에이고의 퀄컴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동안 6안타, 1볼넷을 허용했지만 삼진 2개를 뺏고 1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이로써 서재응은 올 시즌 7승(8패)을 올리며 시즌 10승 달성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강수연(아스트라)과 이선희(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와코비아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올라 ‘코리언파워’를 과시한 가운데 박세리(CJ)의 2주 연속 우승과 대회 2연패를 향한 첫 걸음도 산뜻했다.강수연과 이선희는 2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커츠타운의 버클리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 에밀리 클라인(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한국이 23일부터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되는 2003 대구하계유니시아드 리듬체조에서 세계의 벽에 도전한다.한국은 리듬체조에서 세계의 높은 벽을 넘어 본 경험이 없는 데다 연습기간이 짧아 메달을 획득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지만 대회 개최국의 체면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다.후프, 볼, 곤봉, 리본과 개인종합에 1개씩 모두 5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08-23 00:00

‘손에 끼고 쓰는 딱딱이’지난해 풍선막대 같은 나무 짝짝이를 이용해 부산 아시안게임을 뜨겁게 달구었던 북한 미녀 응원단의 신병기다.지난 20일 도착한 북한 응원단은 21일과 22일 펼친 응원 내내 딱딱이를 두들기며 구호를 외쳤고 북한 선수의 명장면이 연출될 때마다 환호를 올렸다.또 탬버린도 체육관에서 치러지는 경기에서는 북측의 중요한 응원도구. 탬버린을 흔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08-2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