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41,556건)

【워싱턴=연합】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7일 사담 후세인이라크 대통령을 ‘흉악한 폭군’이라고 부르면서 그가 생화학무기로 미국을 공격할 음모를 꾸미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부시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시작한지 1주년이 되는 이날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연설을 통해 이라크는 1년내에 핵무기를 갖게 된다면서 “만일 우리가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놔

정치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워싱턴 AP=연합】미국 국무부는 7일 연례 세계 종교 보고서를 발표, 중국과 북한, 미얀마, 쿠바, 라오스, 베트남등 6개국을 종교 탄압국가로 지목했다.이 보고서는 중국의 경우 “승인받지 못한 종교와 영적인 단체들이 계속 감시받고 있으며 일부의 경우 혹독한 탄압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보고서는 또 북한에서도 지하 교회의 신도들이 폭행당하고 체포되거나

정치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과 중동 일부 지역이 노후관 교체공사로 9일부터 다음달 1일(매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단수된다.단수지역은 중원구 중동 동사무소 일대와 중원구 성남동 성호시장 일대 등이다.문의는 성남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729-5230-3)/성남=이진행기자 jhlee@kgib.co.kr

경기뉴스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로스앤젤레스=연합】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대(USC)가 동해를 ‘한국해’로 표기한 고지도들을 인터넷 데이터베이스화했다.USC 코리안헤리티지도서관(KHL 관장 조이 김)은 7일 동해를 ‘Sea of Corea’ ‘Corean Sea’ 등 ‘한국해’로 명기한 133점을 포함, 도서관이 소장하고있는 고지도 181점 모두를 웹사이트 (www.usc.edu/isd/a

정치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구리시 아천동 일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구역내 전봇대 이설비용 부담문제를 놓고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마찰을 빚고 있다.7일 시와 한전 구리지점 등에 따르면 한전 구리지점은 최근 아천동 25 일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구역내 전봇대(높이 16m) 2대 이설과 관련된 공사비용 2천713만원을 시에 요구하고 나섰다.구리시가 추진중인 아천동 일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경기뉴스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베를린=연합】독일 집권 적녹연정이 7일 독일군 징병제 폐지를 검토키로 했다.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는 이날 사민당과 녹색당 간의 적녹연정 집권 2기 외교안보 정책방향 수립 회의가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독일 연방군 개혁과 관련해 우리가 스스로 변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군개혁의 일환으로 징병제 폐지 문제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녹

정치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가평지역 농민들은 일손 절감을 위해 수매중인 산물벼의 수분함량을 현행 15% 이하에서 16% 이하로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8일 가평지역 농민들에 따르면 정부가 추곡수매를 실시하면서 수분함량이 15% 이하인 벼만 수매를 해주고 있어 마을 공터나 도로변 등을 찾아 다니면서 벼를 건조하느라 가뜩이나 부족한 일손을 빼앗기고 있다.농민들은 또 건조기를 이용해

경기뉴스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안성시 죽산면 장능리에 무료 노인전문요양시설인 감로당이 건립됐다.대지 1천500평 건평 720평에 십자형 2층 건물로 평생 입주 노인 70명과 단기보호노인 20명이 입소할 감로당은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이 25억원을 들여 지난 6월 완공했으며 노인 40여명이 입소했다.감로당은 1층은 단기 보호소, 식당, 이미용실, 목욕탕, 상담실, 치과진료실, 명상실 등을

경기뉴스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서울=연합】북한은 중국의 지원아래 신의주 특구 개발을 계속 추진하되 중국 당국에 의해 가택 연금중인 양빈(楊斌) 특구 장관을 해임하고 새로운장관을 물색하기로 중국측과 거의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8일 중국 전문 인터넷 신문인 둬 웨이와 CNN 인터넷 판에 따르면 북한은 어우야(歐亞) 그룹 회장인 양빈에 대한 중국의 법적 조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신의주

정치 | 경기일보 | 2002-10-09 00:00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주민들이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공아파트 건립공사로 일조권 침해와 소음, 분진 등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3일자 16면 보도) 최근 주민 30여명은 지난 7일부터 주공아파트 공사현장 정문에 천막을 설치하고 “일조권과 사생활 침해는 물론 소음·분진에 고통받는 주민들을 외면하는 주공측과 시공사는 각성하라”며

경기뉴스 | 경기일보 | 2002-10-0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