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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벨로벨라 맞춤정장 브랜드 리벨로와 정장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FC안양은 지난 15일 장철혁 FC안양 단장과 ㈜벨로벨라 이창성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리벨로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올 시즌 FC안양의 공식 정장 후원사로 활동하며 선수단과 사무국에 맞춤정장을 제공한다또 FC안양 연간회원권 내 맞춤정장 할인권 소지자(15%), 후원업소 대표(20%, 동반 1인까지), 안양시 축구협회 소속 연령별 대표팀 선수단(20%)에게 맞춤정장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구단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21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지난 시즌 아산 무궁화에서 활약한 베테랑 중앙수비수 이용(30)을 영입했다.키 187㎝, 몸무게 83㎏의 다부진 체격조건을 가진 이용은 제공권 장악력과 대인방어 능력이 뛰어나며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갖춘 왼발잡이 수비수로서 공격전개 시 빌드업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용은 2011년 광주FC에서 프로로 데뷔한 후 제주 유나이티드와 성남FC, 강원FC 등에서 뛰며 9시즌 동안 총 103경기에 출장해 4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이용은 “군 전역 후 수원FC에서 새 시즌을 맞이하게 돼 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20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호주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아담 타가트(26)를 영입했다.수원은 19일 호주 A리그의 브리즈번 로어FC와 타가트의 이적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프로통산 127경기에 출전해 54득점ㆍ6도움을 기록한 타가트는 2014년 호주에서 데뷔해 득점왕과 신인선수상을 동시 석권하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고, 2014 브라질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발탁돼 스페인과 네덜란드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FC로 이적했다.이후 스코틀랜드리그 던디UTD를 거쳐 호주 A리그로 복귀한 타가트는 이번 시즌 18경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9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김진야(21)는 19일 남해 전지훈련에서 “홈 팬들에게 인정받는 인천의 레전드로 남고 싶다”며 “이를 위해 올 시즌 팀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프로 3년 차인 김진야는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해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그는 “동계훈련을 통해 미숙한 부분을 가다듬고 있다”며 “풀백 포지션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강조했다.이어 “감독님이 지난해 시즌 중반 부임해 오시면서 선수들이 전술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

축구 | 송길호기자 | 2019-02-19

“팀이 바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습니다.”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에 영입돼 19일 남해스포파크에서 진행되는 전지훈련에 참가한 외국인 미드필더 질로안 하마드(28)는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스웨덴·독일·벨기에 등 유럽 무대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하마드는 스웨덴 연령대 대표팀(U-17, U-18, U-19, U-21팀)에서 꾸준히 활약했고, 2018년에는 A대표팀에서 뛰기도 했다.이 같은 활약 때문에 인천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이라는 평이다. 그런 만큼 하마드 역시

축구 | 송길호기자 | 2019-02-19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신임 단장에 김호곤(67)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내정했다.수원FC는 19일 김호곤 전 부회장을 신임 단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하고, 이사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부산 동래고-연세대를 거쳐 1975년~1982년까지 국가대표로 뛰었고, 현역 은퇴 후 1983년 울산 현대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부산 아이콘스와 울산 현대 감독을 역임했다.대표팀에서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과 1992년 바르셀로 나올림픽 코치로 활약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감독을 맡았다.또한 대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9

19일 조용하던 남해 바닷가에 검게 그을린 상 남자들의 거친 숨소리로 들썩거린다.2019 K리그 개막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경상남도 남해 스포츠 파크 치자 구장에서 마지막 전술훈련을 진행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태국 치앙마이에서 체력훈련을 마친 이들은 지난 8일부터 남해에서 조직력을 다지고 있다.선수들은 오전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을 끌어올렸고, 오후에는 새롭게 짜여진 전술들을 정교하게 다듬는다.이날 선수들은 안데르센 감독 전술아래 실전을 방불케 하는 미니게임으로 경기 감각 끌어올리기에 집중했다

축구 | 송길호기자 | 2019-02-18

“올 시즌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욘 안데르센 감독은 18일 전지훈련지인 경남 남해군 스포츠타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시즌 초반 인천에 운이 따라 좋은 형태로 팀을 이끌어간다면 상위 스플릿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그는 이번 동계훈련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빠른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다.안데르센 감독은 “항상 빠른 공격을 추구하는데 이번 시즌 만큼은 공격에 더 큰 힘을 싣겠다”며 “수비를 할 때도 단순한 수비가 아니라 볼을

축구 | 송길호기자 | 2019-02-18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18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조블론 이브로키모프(등록명 조블론)를 영입했다고 밝혔다.공격·수비형 미드필더 모두 소화 가능한 조블론은 공격 전개 및 경기운영 능력이 뛰어나 중원에서 패스를 통한 연계플레이에 최적화된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2010년 우즈베키스탄 1부리그 로코모티브 타슈켄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같은 리그의 분요드코르에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시즌 동안 235경기에 출전해 22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김대의 수원FC 감독은 “조블론은 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2-18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2019시즌 개막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시즌 막바지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전북 현대, FC서울, 경남FC 3개 구단을 제외한 9개 구단이 주장 선임을 마쳤다. 현재까지 확정된 9명의 K리그1 주장들을 숫자로 알아봤다.▲350현재까지 선임된 주장들 중 강원의 오범석이 350경기로 가장 많은 경기를 뛰었다.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강원의 주장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활약한 오범석은 올 시즌 역시 그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123지난 시즌 주장을 맡은 베테랑 김광석에 이어, 포항은 올 시즌 역시 또 다른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