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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전주 KCC를 꺾고 2위를 굳게 지켰다.전자랜드는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시즌 3번째 대결에서 외국인선수 ‘듀오’ 기디 팟츠(30점ㆍ8리바운드), 머피 할로웨이(15점ㆍ13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88대8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전자랜드는 15승 9패를 마크해 단독 2위를 공고히 했다.전자랜드는 최근 2연승을 달린 KCC를 맞아 1쿼터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머피가 1득점으로 부진했지만 6분 48초에 교체 투입된 기디가 골밑에서 활발한

농구 | 황선학 기자 | 2018-12-16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안창림(세계랭킹 3위·남양주시청)이 국제유도연맹(IJF) 마스터스대회에서 73㎏급 3위에 올랐다.안창림은 15일(현지시간) 중국 광저우 바이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73㎏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토미 마샤스(스웨덴ㆍ세계 4위)에 안다리걸기 절반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대한유도회가 밝혔다.이날 안창림은 1회전에서 속바타르 센도치르(몽골)를 업어치기 절반으로 물리친 후 8강전서 아킬 그자코바(코소보)를 소매들어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었으나, 준결승에서 리우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루스탐 오루조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16

안산 OK저축은행이 생애 첫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조재성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 인천 대한항공을 제압했다.OK저축은행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제쳤다.이로써 시즌 10승(6패)째를 거둔 3위 OK저축은행은 승점 30 고지에 오르며 2위 천안 현대캐피탈(승점 32)과의 격차를 좁히며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이날 OK저축은행의 조재성은 후위 공격 9개, 서브에이스 3개, 블로킹 4개 등 22득점으로 개인 최다 득점(종전 20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6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0~15일까지 6일 간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장애인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2018 어울림 스키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기수별 40명씩(총 5회기),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기획돼 장애인을 둔 가족들이 겨울레포츠를 배우고 화목한 가족어울림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도장애인체육회는 오전ㆍ오후 각 한 차례씩 2시간 동안 스키강습시간을 마련했고, 이외에는 참가자가 자율적으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자 개인의 사정과 형편에 따른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날 광주시에서 캠프에 참여한 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2-16

양평군유도회가 유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꿈나무 선수의 조기 발굴ㆍ육성을 위해 마련한 ‘2018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최강전’이 15ㆍ16일 이틀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렸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유치부부터 초ㆍ중ㆍ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에 이르기까지 약 1천여 명의 유도 동호인들이 참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전문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한편, 15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 조용철 대한유도회 상임부회장, 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16

홍명보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축구경기가 2002년 한ㆍ일 월드컵 레전드와 K리그 올스타들의 대결로 펼쳐진다.홍명보장학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고려대 고양 화정체육관에서 ‘쉐어더드림(Share TheDream) 2018 풋볼 매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소아암 환우와 스포츠 복지 단체, 유망주,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003년 처음 열린 자선 축구경기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다.지난해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하는 깜짝 이벤트로 진행했던 매치는 올해 2002년 한ㆍ일 월드컵 4강 주역인 축구 레전드와 K리그를 대표하는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6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국가대표팀이 내년 3월 베트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겸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회장과 키에프 사메스 아세안축구연맹(AFF) 회장 권한대행은 15일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에서 2017년 EAFF 챔피언십(E-1 챔피언십) 우승팀인 한국과 2018 AFF 스즈키컵 우승팀인 베트남이 내년 3월 26일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했다.A매치기간인 내년 3월에 갖기로한 한국과 베트남 대표팀간의 경기 명칭은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8-12-16

경기도검도회는 15일 오후 경기도검도수련원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경기도검도회 표창식 및 검도인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7회 세계검도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서 모두 준우승한 조진용(용인시청)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여자 대표팀을 단체전 2위로 이끈 홍성수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또 광명고는 최우수단체상, 박인범(광명시청) 등 10명은 우수선수상, 김제휴(부천시청) 감독 등 6명은 우수지도자상, 수원 세류중 등 5개팀은 우수단체상, 이산(청운검도관) 등 6명은 생활체육 부문 우수선수상, 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2-16

손흥민(26ㆍ토트넘)이 첼시를 상대로 터트린 ‘50m 드리블 득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월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11월 최고의 골을 득점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손흥민은 지난 11월 25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2대0으로 앞선 후반 9분 오른쪽 측면에서 50여m를 환상적인 드리블로 돌파한뒤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드는 쐐기골을 터트려 토트넘 입단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7

경기도유도회가 15일 오후 6시 의정부 경민컨벤션웨딩홀에서 대한유도회 김정행 명예회장ㆍ조용철 상임부회장,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비롯 유도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서정복 회장 취임식 겸 2018 경기도유도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이호장 도유도회 전무이사가 대상을 수상했고, 윤현 용인대 교수가 특별공로상, 서임식 광명시유도회장 등 16명에게 공로상, 이용호 안산시청 감독 등 10명이 지도자상, 조구함(수원시청) 등 19명이 우수선수상을 받았다.또 경기체고 등 8개 팀과 단체가 우수단체상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