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5,718건)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2019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수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시즌 홈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 판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수원이 주관하는 모든 홈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은 입장권 중 가장 할인율이 높은 상품으로, 올해 신설된 칭따오존과 테이블석도 구매할 수 있다.2019년 연간회원 가입자 중 성인ㆍ청소년 회원 3천 명에게는 폴로티셔츠가 증정되며, 어린이 회원 1천 명에게는 수원 유니폼(2019년 선수단 유니폼과 다른 디자인) 상의가 제공될 예정이다.수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1-15

전 국가대표 여자컬링 팀인 ‘팀 킴’(경북도청)이 지도자 가족의 전횡을 추가 폭로하며 감독 교체를 요구했다.김은정ㆍ김영미ㆍ김선영ㆍ김경애ㆍ김초희 등 ‘팀 킴’ 선수 5명은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독단 가족’의 지나친 통제로 공개 호소에 나선 이유를 구체저으로 밝히면서 이들의 교체를 호소했다.팀킴 선수들이 주장하는 ‘감독단 가족’은 이들이 앞서 대한체육회 등에 호소문을 통해 전횡 사실을 밝혔던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그의 딸인 여자팀 김민정 감독, 사위인 남자팀 장반석 감독이다.선수들은 김 전 부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1-15

경기도 연고의 대학축구 라이벌인 용인대와 중앙대가 올해 대학 축구 최강의 자리를 놓고 일전을 벌인다.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용인대와 ‘전통의 강호’ 중앙대는 16일 오후 2시 용인대 운동장에서 2018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을 치른다.2015년 U리그 챔피언인 용인대는 지난 11일 준결승전에서 숭실대를 1대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 2008년 부임 후 10년째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장관 감독이 이끄는 용인대는 3년 만의 왕좌 복귀를 노리고 있다.또 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지난 7월 1ㆍ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8-11-15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신임 단장에 손차훈(48) 운영팀장을 선임했다.SK 구단은 15일 감독으로 보직을 옮긴 염경엽(50) 단장의 후임으로 손차훈 운영팀장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신임 손 단장은 1993년 2차 1순위로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한 뒤 현대 유니콘스와 SK를 거쳐 2001년까지 내야수로 활약했다.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SK 운영팀 매니저와 스카우트 팀원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치면서 구단 프런트로서 경험을 쌓았다. 2014년부터는 운영팀장을 맡아왔다.손 단장은 “창단 때부터 몸담았던 구단에서 단장을 맡게 돼 더욱

SK 와이번즈 | 송길호기자 | 2018-11-15

‘전통의 강호’ 수원대가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며 첫 통합 챔피언 등극에 성큼 다가섰다.‘초보 사령탑’ 권은정 감독이 이끄는 정규리그 1위 수원대는 14일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최윤선(19점ㆍ3점슛 5개ㆍ6어시스트), 김두나랑(15점ㆍ13리바운드ㆍ4블록슛), 박경림(11점ㆍ10리바운드ㆍ9어시스트) 트리오의 활약으로 2위팀 광주대를 56대49로 따돌렸다.이로써 정규리그부터 무패해진을 이어가고 있는 수원대는 15일 광주대로 장소를 옮겨 벌이는 원정 2차전에서 승리할

농구 | 황선학 기자 | 2018-11-15

경기도체육회가 평소 관람 기회가 부족한 박스 수혜자에게 스포츠의 다양한 재미를 전하기 위해 ‘스포츠박스와 함께하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경기도체육회는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스포츠박스 사업 수혜자와 도내 사회복지시설 학생 및 관계자 180여명을 초청해 ‘2018-2019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수원 현대건설과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를 관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가한 학생들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에 열광하며 흥겨운 응원전을 펼쳐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도체육회는 앞으로도 이처럼 다양한 수혜계층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스포츠 이벤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1-15

프로야구 KT 위즈가 14일 우완투수 홍성무(25)와 NC 다이노스 내야수 강민국(26, 우투우타)의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NC에서 KT로 둥지를 옮기는 강민국은 광주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2014년 NC에 1차지명 선수로 입단했다.이후 2016년까지 3시즌 동안 프로생활을 한 뒤, 2017년 상무에 입대해 지난 9월 군 복무를 마치고, NC에 복귀했다.올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89경기에 출전해 263타수 70안타(타율 0.266), 8홈런, 50타점, 8도루를 기록했다.이숭용 KT 단장은 “내야 백업 자원 보강을 위한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8-11-14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이 인천시 명예시민이 된다.인천시는 15일 남동구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북측광장에서 힐만 감독에게 명예시민증과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SK 와이번스 선수단도 힐만 감독에게 감사 인사패와 팬 사인회를 한다.힐만 감독은 2016년 10월 SK 구단 감독에 취임해 2017년 SK를 정규시즌 5위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시켰다.올해 정규 시즌에서는 2위에 올려놓았다.또 지난 12일 치러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을 제압하고 SK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인천뉴스 | 송길호 | 2018-11-15

“심리상담을 통한 조언으로 성적 부담감 해소에 큰 도움을 준 경기스포츠과학센터 연구원들께 감사드립니다.”지난 10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다이빙 남고부에서 4관왕에 오른 김영택(경기체고2)은 소감을 밝히면서 경기스포츠과학센터(이하 센터)의 도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영택 뿐만아니라 육상 남대부에서 3관왕에 오른 고승환(성균관대3) 등 여러 메달리스트들이 이 같이 언급했다.경기도체육회에 따르면 전국체전에 출전한 경기도 선수단(1천575명) 가운데 25%에 해당하는 392명이 센터를 통해 스포츠과학 지원을 받았고, 메달 획득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8-11-15

선동열(55)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감독이 자진 사퇴했다.선동열 감독은 14일 오후 서울 KBO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감독직 사퇴를 통해 야구인의 명예와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명예를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선 감독은 오후 2시 KBO 정운찬 총재에게 사퇴서를 전달했다고 밝히며 회견장을 떠났다.이날 선 감독은 기자회견 전 발표한 입장문에서 “저는 오늘 국가대표 야구 감독직에서 스스로 물러난다. 저와 국가대표 야구팀은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변변한 환영식조차 없었다. 감독으로서 금메달의 명예와 분투한 선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