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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5일~16일 이틀간 중소기업 대상 상생협력 추진강화를 위한 교육 및 판로확대를 위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공사 상생협력임원인 박영현 부사장은 2018년도 사회적가치 창출형 동반성장 추진전략 및 주요 동반성장 정책을 참석 업체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공사는 거래관계가 없는 신규 중소기업 중심으로 구매상담회를 실시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판로지원 확대사업을 추진했다.본 행사에 앞서 본사 관련부서 및 18개 지사를 대상으로 구매 전 수요조사 후 기업을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8-11-19

국내 30대 그룹이 올해 3분기(7월~9월)까지 설비와 연구개발(R&D) 등에 약 65조 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개별 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18조 2천978억 원으로 1위였고, SK하이닉스가 10조 9천178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두 반도체 기업의 투자액을 합치면 30대 그룹 전체 투자의 45.1%에 달한다.1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가운데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265곳의 올 1~3분기까지 유ㆍ무형 자산 취득액을 조사한 결과 총 64조 8천509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8-11-19

한국노총이 탄력근로제 도입 시 임금의 7%가량이 감소한다는 분석결과를 내놓았다.18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자체분석 결과 탄력근로제를 도입할 경우, 노동자는 연장근로에 적용되는 가산수당을 받지 못해 임금이 약 7% 감소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시급 1만 원을 받는 노동자가 6개월(26주) 동안 일한다고 가정, 탄력근로제 미도입 경우와 도입 경우를 비교 분석한 결과 탄력근로제 도입 시 임금이 78만 원 줄어든다고 주장했다. 이는 탄력근로제를 도입하지 않았을 때 임금의 약 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이 같은 한국노총의 계산은

경제일반 | 채태병 기자 | 2018-11-19

국내 최고 권위의 공인 주류 평가회인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경기지역 술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5개 부문에서 각 3점씩 총 15점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향상과 경쟁력을 촉진하고 명품주를 선정,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탁주, 약·청주, 증류주, 과실주, 기타주류 등 총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출품작들은 교수, 전통주 소믈리에, 우리술 연구가, 주류 관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8-11-19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지난해보다 2배 많은 수출계약 실적을 달성하며 대박을 터뜨렸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7ㆍ8일 이틀간 고양 엠블 호텔에서 개최한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지커넥션(G.ConAction) 2018’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총 40개 도내콘텐츠 기업과 9개국 33개사 바이어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약 4천만 달러(약 한화 452억 원 상당) 이상의 수출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 지난해보다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8-11-19

효자 종목 반도체의 수출 증가에 자동차 수출 호황까지 맞물리면서 경기도 수출이 58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질주했다.18일 수원세관이 발표한 ‘2018년 10월 경기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경기도의 10월 수출은 13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30.9% 증가하면서 58개월 연속 수출 실적 전국 1위를 유지했다.경기도의 주요 수출품목은 전기ㆍ전자제품이 79억 3천 달러로 가장 많고, 기계ㆍ정밀기기 16억 6천 달러, 자동차 12억 1천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주요 품목의 수출이 모두 증가한 가운데 수출 효자 종목인 반도체가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8-11-19

국내 근로자의 평균연봉은 3천500만 원 수준이며, 6천700만 원 이상이면 상위 10%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8일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근로자 1천519만 명의 지난해 연봉을 분석한 결과 평균은 3천475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3천400만 원)보다 75만 원(2.2%) 늘어난 것이다.상위 10%의 최저 연봉은 6천746만 원, 상위 20%는 4천901만 원, 상위 30%는 3천900만 원, 상위 40%는 3천236만 원, 상위 50%는 2천720만 원이었다.연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8-11-19

외국인 노동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임금구조 및 고용환경의 개선을 통해 비전문 외국인력을 국내인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8일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비전문 외국인력 고용실태와 향후 정책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 중 전문 인력은 2012년 4만1천 명에서 지난해 3만8천 명으로 감소, 전체 외국인력의 3.1%에 불과했다. 반면 비전문 외국인력은 같은 기간 23만 명에서 25만5천 명으로 증가해 전체의 20.9%에 달했다. 전체 비전문 외국인력 중 47.1%는 경기도와 인천 지역에 취업한 것으로

경제일반 | 이선호 기자 | 2018-11-19

갤러리아백화점이 해외 명품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시즌오프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명품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명품 의류 및 잡화를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각 지점에서는 명품 시즌 오프에 맞춰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12월 15일까지 코치 특별 할인전을 진행하고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12월 6일까지 네덜란드 명품 브랜드 오일릴리 특별 초대전을 연다.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갤러리아백화점 명품 상품군 매출은 전년도 대비 15% 신장으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소비자·유통 | 백상일 기자 | 2018-11-18

지난해 근로자 연봉 상위 10%의 하한선은 6천746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억 원 이상 연봉을 받는 근로자는 44만 명으로 집계됐다.한국경제연구원이 고용노동부 ‘고용 형태별 근로실태조사’의 근로자 1천519만 명의 원시 자료를 분석한 ‘17년 임금근로자 연봉 분석’에 따르면 총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3천475마나 원, 상위 10%의 연봉은 6천746만 원 이상이다.또 상위 20%는 4천901만 원 이상, 상위 30%는 3천900만 원 이상, 상위 40%는 3천236만 원 이상, 상위 50%는 2천720만 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경제일반 | 백상일 기자 | 2018-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