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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과 한전KDN은 ‘2018 한전KDN 사회적경제 기업 경영개선 지원사업’을 참여기업을 오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한전KDN 사회적경제 기업 경영개선 지원 사업’은 판로개척, 마케팅, 자금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해 자금 무상지원, 무이자 대출, 경영멘토링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및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이중 에너지 ICT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1-19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젊은이들의 도전과 혁신을 응원하고, 젊은이들과 소통하는 ‘스무살우리’의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스무살우리’는 우리은행의 새로운 ‘유스(Youth) 브랜드로, ‘스무살우리’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10월부터 공모를 통해 최종 60명이 선발됐다. 약 5개월간 젊음과 120년 역사가 함께하는 우리은행을 홍보하고, 20대가 공감하는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특히 또래 젊은 고객을 위한 상품과 이벤트를 직접 기획해 개발 과정에 참여할 수도 있다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1-19

자동차를 운전하는 오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흠(기스). 새차를 출고해 애지중지 잘한다고 관리 하더라도 여기저기 생기는 도장면 상처들이 있다. 상대방 잘못에 따른 접촉사고라면 맘은 상해도 보험처리로 복구하면 그만인데, 나는 잘 주차했다고 생각했는데 문콕(가해자를 찾을수 없는)등으로 생긴 흠은 여간 거슬린 게 아니다. 운전하다 부주위로 주차장 기둥 또는 도로변 경계석 등에 부딪쳐 자동차 도장면에 상처가 생기는 경우도 왕왕 있다. 다른 사람 눈에는 잘 안보인다는데, 어떻게 된 게 차주는 차를 타고 내릴때마다 보인다. 고민 끝에 덴트전

경제 | 조선용 기자 | 2018-11-19

국내 노동시장의 저임금구조 및 고용환경 개선을 통해 비전문 외국인력을 국내인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8일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비전문 외국인력 고용실태와 향후 정책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 중 전문 인력은 2012년 4만 1천 명에서 지난해 3만 8천 명으로 감소, 전체 외국인력의 3.1%에 불과했다. 반면 비전문 외국인력은 같은 기간 23만 명에서 25만 5천 명으로 증가해 전체의 20.9%에 달했다. 전체 비전문 외국인력 중 47.1%는 경기도와 인천 지역에 취업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ㆍ인천 지

경제일반 | 이선호 기자 | 2018-11-19

국내 근로자의 평균연봉은 3천500만 원 수준이며, 6천700만 원 이상이면 상위 10%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8일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근로자 1천519만 명의 지난해 연봉을 분석한 결과 평균은 3천475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3천400만 원)보다 75만 원(2.2%) 늘어난 것이다.상위 10%의 최저 연봉은 6천746만 원, 상위 20%는 4천901만 원, 상위 30%는 3천900만 원, 상위 40%는 3천236만 원, 상위 50%는 2천720만 원이었다.연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8-11-19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5일~16일 이틀간 중소기업 대상 상생협력 추진강화를 위한 교육 및 판로확대를 위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공사 상생협력임원인 박영현 부사장은 2018년도 사회적가치 창출형 동반성장 추진전략 및 주요 동반성장 정책을 참석 업체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공사는 거래관계가 없는 신규 중소기업 중심으로 구매상담회를 실시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판로지원 확대사업을 추진했다.본 행사에 앞서 본사 관련부서 및 18개 지사를 대상으로 구매 전 수요조사 후 기업을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8-11-19

국내 30대 그룹이 올들어 3분기까지 설비와 연구개발(R&D) 등에 약 65조 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개별 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18조 2천978억 원으로 1위였고, SK하이닉스가 10조 9천178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두 반도체 기업의 투자액을 합치면 30대 그룹 전체 투자의 45.1%에 달한다.1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가운데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265곳의 올 1~3분기까지 유ㆍ무형 자산 취득액을 조사한 결과 총 64조 8천509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8-11-19

한국노총이 탄력근로제 도입 시 임금의 7%가량이 감소한다는 분석결과를 내놓았다.18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자체분석 결과 탄력근로제를 도입할 경우, 노동자는 연장근로에 적용되는 가산수당을 받지 못해 임금이 약 7% 감소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시급 1만 원을 받는 노동자가 6개월(26주) 동안 일한다고 가정, 탄력근로제 미도입 경우와 도입 경우를 비교 분석한 결과 탄력근로제 도입 시 임금이 78만 원 줄어든다고 주장했다. 이는 탄력근로제를 도입하지 않았을 때 임금의 약 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이 같은 한국노총의 계산은

경제일반 | 채태병 기자 | 2018-11-19

국내 최고 권위의 공인 주류 평가회인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경기지역 술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5개 부문에서 각 3점씩 총 15점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향상과 경쟁력을 촉진하고 명품주를 선정,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탁주, 약·청주, 증류주, 과실주, 기타주류 등 총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출품작들은 교수, 전통주 소믈리에, 우리술 연구가, 주류 관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8-11-19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지난해보다 2배 많은 수출계약 실적을 달성하며 대박을 터뜨렸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7ㆍ8일 이틀간 고양 엠블 호텔에서 개최한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지커넥션(G.ConAction) 2018’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총 40개 도내콘텐츠 기업과 9개국 33개사 바이어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약 4천만 달러(약 한화 452억 원 상당) 이상의 수출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 지난해보다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