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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대표 장병우)가 14~16일 킨텍스(KINTEX?경기 고양시)에서 열리는 ‘2018 한국국제승강기 EXPO’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엘리베이터 시스템을 대거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Go Global’을 테마로 이번 EXPO 최대 규모 부스를 운영하는 현대엘리베이터 출품작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SMART 행선층 표시기’(Destination Indicator)와 ‘AR 엘리베이터 모델링 시스템’이다. 층 표시기와 버튼, 정보 디스플레이를 스마트 기기에 통합 구현한 ‘SMART 행선층 표시기’는 개인용

소비자·유통 | 김동수 기자 | 2018-11-15

라이나생명보험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라이나전성기재단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 나라살림연구소,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13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예산 및 세제 개편 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정부가 미세먼지 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하자 예산과 세제 구조를 미세먼지 대응에 맞게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에 토론회에서는 2019년도 예산안 및 세법개정안 그리고 3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미세먼지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1-14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과 2020년 개통 예정인 제2 외곽순환도로(파주∼남양주∼화도),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옥정∼포천) 예정 등이 발표되면서 수도권 북부의 교통 핵심 거점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 포천시에 아파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포천시 가산 도시개발구역의 도시개발지구에서 지역주택조합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포천시 가산 지역주택조합추진위(가칭)는 오는 11월 16일 ‘포천 코오롱 하늘채’ 홍보관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앞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추진위 구성까지 마쳤으며,

부동산 | 김두현 기자 | 2018-11-14

네이버랩스(대표 송창현)는 카쉐어링 기업 쏘카(대표 이재웅)와 자율주행기술 기반 운전자 보조기술 및 정밀지도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네이버랩스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및 차세대 내비게이션 사업 발굴, 정밀 지도 개발을 맡는다. ADAS는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경감시켜주는 시스템으로 차로 이탈 및 충돌 경보, 교통표지판 인식 등의 기능을

IT·게임 | 백상일 기자 | 2018-11-14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외화적금 ‘올원외화포켓적립예금’과 농협은행 계좌가 없어도 외화환전이 가능한 ‘너도나도 환전’ 등 비대면 전용 외환 상품과 서비스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올원외화포켓적립예금’은 환테크와 해외여행자금 마련 등을 위한 외화적금으로 가입가능통화는 미달러(USD), 일본엔(JPY), 유로(EUR), 중국위안화(CNY) 4종이며,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올원뱅크 앱으로 신규가입 가능하고, 영업점 창구에서도 해지가 가능하며, 올원뱅크 앱에서는 은행영업일 오전 9시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USD/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1-14

초기 기술창업 중소기업의 ISO 품질경영관리 시스템 적용 여부가 기업의 영속성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업체가 고민하는 문제이다. 이는 기술창업 중소기업의 품질경영관리 시스템이 전체 회사경영 system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기업들은 기술개발과 재무, 관리, 품질관리 부문의 경영관리 SYSTEM 적용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품질경영관리 SYSTEM을 적용하지 않음으로써 업체가 마주할 문제점과, 품질관리·제품관리·생산관리 등의 효율적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겪게

경제 | 서수원 | 2018-11-14

경기도의 적극 건의로 건폐율 완화 제도가 오는 2020년까지 또다시 연장된다. 이에 따라 관련 규정으로 공장을 증ㆍ개축하지 못했던 도내 기업 1만 1천여 개소가 혜택을 받으면서 경제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13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했다. 개정안은 2003년 ‘국토계획법’ 시행 전 준 농림ㆍ준도시 지역에 있는 공장이 증ㆍ개축을 할 경우 건폐율을 20%에서 40%까지 완화해주는 제도를 올해 말에서 2020년 말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앞서 정부는 법 개정으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8-11-14

한국지엠은 13일 GM의 신규 터보엔진을 처음으로 탑재한 말리부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오는 26일 출시하는 쉐보레 세단 말리부는 GM의 신규 터보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말리부에 장착된 신규 엔진은 GM이 내놓은 차세대 엔진 라인업 중 하나로 실린더 마찰 개선기술과 최첨단 온도제어 시스템을 통해 열손실을 줄이고 동력 전환율을 향상시켜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더 높은 효율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필요와 세계적인 환경규제에 맞춘 GM의 ‘라이트사이징’ 기술이 적용돼 충분한 퍼포먼스와 연비 성능을 높인 새로운 기술을

경제일반 | 양광범 기자 | 2018-11-14

금융권 가계대출이 지난달 10조 원 넘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권 신용대출은 역대 최대폭으로 증가했다.13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10월 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은행권 7조 7천억 원, 제2금융권 2조 7천억 원으로 총 10조 4천억 원 증가했다.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분 7조 7천억 원 중 주택담보대출은 3조 5천억 원이다. 잔액은 598조 2천억 원이다.주택담보대출 가운데 집단대출은 증가세가 느려졌으나, 개별 주택담보대출은 9월 1조 6천억 원에서 10월 2조 4천억 원으로 증가 폭이 커졌다. ‘9·13 대책

금융·증권 | 구예리 기자 | 2018-11-14

3분기 금융당국에 접수된 손해보험 관련 분쟁 신청건수와 분쟁중 소제기건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건수는 최근 몇 년간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소제기는 감소세를 보였다.13일 손해보험협회의 3분기 분쟁중 소제기현황 공시에 따르면 올해 1~9월 사이 16개 손해보험사와 관련된 분쟁조정 신청건은 총 1만6천113건이고, 신청 전후 소제기건수는 신청인 37건, 금융사 115건 등 총 152건이다.신청건수는 삼성화재 3천513건, DB손보 2천515건, 현대해상 2천442건, KB손보 1천945건, 메리츠화재 1천512건 순이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