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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국제도시에 세워진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된 바이오 의약품 생산전문 기업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체면적은 27만4천380㎡이며, 바이오 의약품 생산능력은 1공장 3만ℓ, 2공장 15만ℓ, 3공장 18만ℓ 등 총 36만2천ℓ로 세계 최대 바이오플랜트 시설을 갖췄다.이날 둘러본 3공장은 기존 1,2공장과 달리 외부에서 실내가 들여다보였다.근로자의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한 국내외 바이오 공장의 첫 시도라고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가 설명했다.또, 3공장은 디자인도 삼성만의 독창적이고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17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영종·청라국제도시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16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전날 김진용 인천경제청장과 김인기 LH 청라영종사업본부장이 영종·청라국제도시의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시로 회의를 열어 영종·청라국제도시 주민 편익 증진, 기반시설 준공, 적기에 시설 인계인수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최근 논란이 된 청라 국제업무단지의 도시계획 등도 앞으로 청라국제도시의 체계적인 발전에 밑거름이 될 방안을 도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17

도로 위의 움직이는 광고판 ‘택시표시등 디지털광고’가 인천의 도로를 수놓는다.행정안전부는 규제개선을 통한 옥외광고 산업 발전을 위해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인천에서도 택시표시등 광고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택시표시등 디지털광고’는 미국·영국·중국·싱가포르 등에서는 이미 도입된 사업으로 우리나라는 2017년 6월부터 대전에서 시범운영 중이다.대전의 경우, 사업이 소규모로 운영되어 사업성과를 분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행안부는 ‘택시표시등 옥외광고’의 효과와 안전성 등에 대한 충분한 성과분석을 위해 수도권 지역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17

김용하 인천대 교수가 에너지분야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을 둔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으로의 정책전환을 제시했다.김 교수는 15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 2차 토론회 ‘산업부문 에너지효율 혁신’ 주제 발표를 통해 “국가 에너지 혁신전략 마련을 위해선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하는 3만개 스마트공장 보급과 연계시켜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FEMS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산업부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산업부문은 6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16

인천공항철도 ‘영종역’의 명칭이 ‘영종국제도시역’으로 변경이 추진된다.15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따르면 최근 인천 중구청으로부터 공항철도 영종역의 명칭 변경을 추진하기 위한 비용 산출을 요청받았다.이에 따라 영종역 명칭 변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 결과 총 6억8천만원이 산출돼 이를 중구청에 통보할 예정이다.영종역 명칭을 영종국제도시역으로 변경하는 계획은 영종지구 명칭이 지난해 10월 영종국제도시로 변경됨에 따라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잇따른 민원으로 촉발됐다.구는 영종역의 명칭 변경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16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인천중기청)은 오는 18일 청사 대강당에서 2019년도 기술개발(R&D)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인천중기청은 설명회에서 정부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에 기술개발(R&D) 지원제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설명회 참가는 사전 신청없이 자유롭게 가능하며, 참석자 등록은 설명회 당일 대강당에서 하면 된다.설명회에선 올해 R&D 사업설명, 사업계획서 작성 및 온라인신청방법, 기술보호 지원정책 안내, 산업기술유출방지, 핵심기술유출보안,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 제도 안내 등의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16

통일부가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제출한 방북 신청에 대한 승인을 일단 유보하고 다음 주 다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통일부 당국자는 15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 신청과 관련 “검토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내일 연장 통지 등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방북 신청 민원 처리 기한이 제출일로부터 7일(평일 기준) 이내로 17일까지이지만, 추가로 7일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는 25일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미루겠다는 것이다.개성공단 기업인들은 지난 9일 개성공단에 두고 온 시설을 점검하겠다며 16일 방북을 희망한다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16

지난해 중소기업 61.7%가 사회공헌활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서 중소기업 31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중소기업 사회공헌 현황조사’ 결과, 중소기업 61.7%가 사회공헌활동을 했다.지난 2015년 조사때 61.5% 보다 0.2% 상승했다.사회공헌의 추진 배경은 내부적으로는 CEO의지(77.6%)가 가장 크게 작용했고, 외부적 요인으로는 기업 이미지 개선(10.4%)을 꼽았다.기업의 사회공헌 평균 투자비용은 2018년 2억1천5백만원으로 2017년 2억2천1백만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16

국토교통부가 20년 이상 된 산업단지 기반시설과 생활SOC를 확충하는 재생사업에 연 2%대의 주택도시기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융자금은 산단 내 복합개발을 추진하거나 기반시설을 설치하려는 사업자에 지원된다. 산단 재생사업지구 내 사업시행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업 유형별로 복합개발형은 연 2.0%(변동금리)에 13년 거치로 총사업비의 50%까지 지원된다.복합개발형은 산업·업무·유통·문화 등 2가지 이상 기능이 융합된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부족한 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창업공간 등을 연계해 정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형은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16

송도국제도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사업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를 만난 가운데 롯데몰 송도 복합쇼핑센터가 사업을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롯데몰 송도’는 송도국제도시개발(유)(NSIC)과 롯데쇼핑타운 건립을 위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8년 만에 올 7월 착공 예정이다.A1블록에 지상 21층, 총 면적 22만8천795㎡, 최고 높이 98.2m의 ‘롯데몰 송도’는 호텔 305실과 8개관 1천600석의 롯데시네마가 들어선다.또 ‘송도 타임스걸음’는 지상 11층 전체면적 8만3천478㎡에 달한다. 대규모 만남의 광장과 1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