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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가 약속 완성의 해로 정한 올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곳곳에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민밀착형 복지’를 완성한다.우선 구는 ‘모두가 가슴 따뜻한 공감 복지 실현’을 목표로 촘촘한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빈틈없는 복지정책을 채워나갈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사각지대 없는 지역복지 공동체를 위해 22개 동에 88명의 복지인력을 확충해,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발굴을 지난해 대비 10% 이상 확대한다.인공지능(AI) 독거노인 돌봄 로봇 ‘다솜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인천 최초 GPS 활용 발달정신장애인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1-27 15:35

인천 부평구가 사회적협동조합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와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업무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구는 코로나19로 배달문화가 활성화하면서 급속하게 늘고 있는 아이스팩 쓰레기 문제가 이번 사업으로 해결책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구는 협력 단체 11곳과 함께 사업홍보, 수요처 모집·발굴 등으로 아이스팩 재사용을 유도해 환경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구는 지난 1일부터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와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사업을 하고 있다.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12월 부평구 청사와 구의회, 지역 내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1-01-27 15:35

인천 남동구가 지역 환경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1회 환경정책위원회’를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구 환경정책위원회 구성 후 위원들이 처음 모인 자리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및 분과위원장 선출, 현안 보고 등을 했다.초대 정책위원장은 인천녹색연합 사무국장을 역임한 이장수 인천도시재생플랫폼 대표로 의견을 모았다. 최문영 인천YMCA 사무처장과 장동우 인천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각각 환경행정분과위원장과 구민참여분과위원장을 맡았다.이장수 정책위원장은 “환경을 둘러싼 갈등은 남동구뿐 아니라 전 세계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1-27 15:35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월19일까지 ‘2021 컨벤션 유치 및 개최지원’ 모집 공고를 한다고 27일 밝혔다.인천시와 함께 하는 이번 모집 공고의 지원 대상은 인천으로 유치를 추진 중이거나 올해 인천에서 개최를 확정한 국내·외 컨벤션이다. 지원금은 유치·홍보·개최 각 단계별 참가자수, 행사일수 등을 기준으로 산정한다.관광공사는 코로나19가 지속하는 점을 감안해 올해에도 하이브리드 또는 온라인 행사를 지원대상에 포함했다. 또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한 방역지원도 추가로 제공한다.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면방식의 대규모 행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1-27 15:35

인천 계양경찰서는 조건만남을 하자며 20대 남성을 불러낸 뒤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일당을 추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피해자 A씨는 이날 0시50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모텔에서 현금과 휴대전화를 빼앗겼다며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조건만남을 하기로 하고 모텔에 갔다가 객실 안에 있던 남성들에게 현금 30만원과 휴대전화를 빼앗긴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모텔과 주변에 있는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한 후 도주한 일당을 추적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여성 1명과 다수의 남성이 차량으로 도주를

인천뉴스 | 김보람 기자 | 2021-01-26 19:14

지난해 인천지역에서 21개의 영화 상영관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수익형 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는 전국 폐업 상영관(81곳)의 25.9%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비교적 많은 상영관을 보유한 롯데시네마 검단(6곳), 롯데시네마 인천연수(8곳), 메가박스 청라(7곳) 등 대형영화관이 연이어 폐업한 결과다.상가보호연구소는 영화관 특성상 1칸씩 띄워 앉기, 음식 섭취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운영에 제약을 받으면서 관람객과 매출 감소로 이어진 것을 폐업 원인으로 분석했다.또 영화들이 개봉을 무기한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1-01-26 19:01

인천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코로나19 필수노동자 투쟁 동참을 선언하며 돌봄전담사의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한 특별교섭을 요구했다.연대는 26일 오전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의 대표적인 필수노동자인 돌봄전담사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교육청에 특별교섭을 요청한다”고 했다.이들은 “코로나사태로 공공의료와 학교 돌봄 등의 공적 시스템의 중요성이 나타나면서 ‘필수노동자’라는 말도 생겼다”며 “그러나 필수노동자가 느끼는 처우는 달라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교육부는 19일 학교 돌봄교실의 지자체

인천뉴스 | 이영환 기자 | 2021-01-26 19:01

인천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중 15명의 소재가 묘연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기준 에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중 23명의 소재를 확인하지 못해 22명에 대한 수사를 인천시경찰청에 의뢰했다고 26일 밝혔다.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8일까지 취학예정 아동 2만6천261명에 대한 온·오프라인 예비소집을 했다. 이번 예비소집에는 지난 20일 기준 총 2만4천144명이 참여했고, 2천46명이 불참했다. 이들 중 소재를 확인한 아동은 2천23명이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인원은 23명이다.23명의 미확인 아동 중 15명은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1-26 19:01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1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26일 인천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인천의 누적기부금액은 100억6천726만여원이다.모금회가 나눔캠페인을 시작한 후 모금액이 100억원을 돌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인천지역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시작 39일째인 지난 8일 최단기간 100도 돌파 기록을 세웠다.이날 기준 사랑의온도탑 온도는 149.81도며, 이는 역대 온도탑 중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모금회 관계자는 “모금을 처음시작할 때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1-26 19:01

인천시경찰청은 지난 22일 오전 10시3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상가건물 상가 신축 공사 현장에서 추락한 벽돌에 맞아 숨진 하청업체 대표 A씨(59) 사고를 수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A씨는 당시 공사장 1층에서 벽돌을 쌓아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하는 벽돌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씨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중인 사안”이라며 “작업장의 안전의무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했다.김경희기자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1-2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