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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의 최대 관문인 행정안전부 투자 심사를 앞두고 관련 서류를 제대로 충족치 못해 투자심사 등 사업 추진이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오는 10월 예정된 심사 일정상 외국인 투자의향과 투자능력 입증 등 주요 요구사항을 충족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20일 구리시에 따르면 시는 민선7기 역점사업인 GWDC 조성 사업의 원활한 재추진을 위해 오는 10월 예정된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조정된 사업 규모를 반영한 마스터 플랜을 바탕으로 재무경제성 분석 용역을 실시한데 이어 외국인 투자자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08-21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국도 3호선 평화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 나들목이 있는 서부로를 연결하는 도로개설 및 입체교체로 사업(회룡IC)이 주목받고 있다. 외곽순환도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의정부시 호원동 및 서울 도봉구 등 10만여 주민의 숙원인데다 의정부예술의전당 삼거리 일대 및 평화로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개발 촉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20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6일 평화로 호원중 앞에서 서부로 회룡IC와 연결하는 길이 800m, 폭 16.5m 도시계획도로 결정을 심의확정했다. 시는 이달 말 께 경기도를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19-08-21

안성시 양성면 일원에 2천200억 원이 투자되는 민관 공동개발사업이 추진된다.시는 30일 우석제 시장,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 신원주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테크노밸리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한 안성테크노밸리 사무소는 아양 택지지구내 L빌딩으로, 홍보관과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화 직원이 상주하면서 시와 유기적인 소통과 민원 처리업무를 진행한다.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안성시가 처음으로 민관공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고용인원 4천여 명에 약 2천200억 원이 투입되며 약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1

평택대학교가 학교정상화를 명분으로 단행한 일부 직원에 대한 인사가 부당하므로 이를 취소하라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 결과가 나왔다.20일 경기지방노동위에 따르면 경기지방노동위는 평택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A씨(53) 등 17명이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을 상대로 한 ‘부당 대기발령, 부당 보직인사, 부당 전보에 대한 구제신청’에서 11명에 대해 부당한 인사라고 판정했다.지난 18일 공시송달한 판정서에 경기지노위는 해당 기간에 정상적으로 근로하였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 상당액의 차액을 지급하고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사회일반 | 박명호 기자 | 2019-08-21

포천 용정산업단지 부지를 분양계약한 뒤 중도금과 잔금을 내지 못해 분양사로부터 해약위기에 놓인 A사가 포천시로부터 6개월 연장 혜택을 받았음에도(본보 4월 18일자 12면) 시한만료까지 중도금과 잔금을 내지 못해 입주계약 해지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분양사와 시가 엇박자를 내면서 우려됐던 십수억 원의 연체료와 제세공과금 손실이 발생, 책임공방이 현실화될 전망이다.20일 포천시와 송상국 시의원, 포천 에코개발㈜ 등에 따르면 A사는 지난 2017년 11월16일 용정산업단지 2만6천611㎡ 부지를 96억여 원에 분양받기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8-21

김포도시철도의 개통이 오는 9월 말께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20일 시와 홍철호 국회의원실,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최근 국토부에서 열린 김포도시철도 개통 대책회의에서 철도기술연구원 대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금까지 안전성 검증작업을 벌여온 데이터를 종합하고 철도 관련 전문가그룹이 이를 분석해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자문결과를 붙여 국토부가 이를 검토, 개통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방안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아울러 떨림 원인분석 및 개선방안으로 장기 용역을 추진키로 하고 개통 승인신청 전에 용역 수행기관을 선정하거나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08-21

의왕시 학의동 백운지식문화밸리와 안양 판교로 청계 교차로를 잇는 의일로가 20일 개통됐다.의왕시는 이날 김상돈 시장과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및 도ㆍ시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터널 앞에서 의일로 개통식을 가졌다.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교통대책의 하나로 추진된 의일로 도로확장 및 개설사업은 백운밸리에서 안양판교로까지 폭 17.25~28m, 터널 384m를 포함한 연장 1.84㎞의 도시계획도로로,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 주식회사에서 559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7년 4월에 착공한 이후 2년 4개월여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08-21

양주시는 지난 19일 강소농경영체인 유양동 두루농원(대표 박혜련)에서 도시민과 농업인의 즐거운 만남을 통한 상생을 주제로 ‘팜파티(Farm-Party)’를 열었다.팜파티는 농장주가 도시의 소비자를 초청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마련, 이를 맛보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농촌마케팅 모델이다. 이번 팜파티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75명의 소비자가 참석했다.행사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함께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홍보와 판매를 중심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다소 생소한 작물인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21

김포시가 정책자문관 근무일탈 행위 관련 보도에 대해 개인정보 유출이라며 경찰에 수사의뢰(본보 16일자 12면)한 것 관련,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시민의 대의기관이 불필요한 논란에 휘말리도록 사태를 촉발한 집행기관에 유감 표명과 더불어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며 ”특히, 최근 김포시가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특정 공무원의 부적절한 근태현황 자료 유출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김포경찰서에 수사의뢰를 한 사안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침해로 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08-21

오산시는 지난 19일 청소년의 보호선도 및 건전생활의 지도, 유해환경의 정화활동 등을 담당하게 될 청소년 지도위원 37명을 새로 위촉했다.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지하는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의 중추적 역할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교육도시에 걸맞게 아동 및 청소년시설에 대한 구역별로 모니터링도 실시해 아동청소년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 개선안을 도출할 계획이다.이날 신규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위촉식 후 협의회 구성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