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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플로언스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 4차산업포럼 및 국제청소년미래직업설계창작대회’에서 4차 산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공사피디 및 공사에프디 플랫폼 기반 공사FD 요원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또 플로언스 김철민 대표는 건설분야 플렛폼으로 미래직업 설계 멘토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 학생들의 미래직업에 대한 꿈을 설계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2019 4차산업포럼 및 국제청소년미래직업설계창작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08-19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방향)는 휴게소 내 일부 여유 부지를 인근 주민들과 고객, 직원들에게 주말농장 성격의 텃밭으로 제공, 호응을 받고 있다.기흥휴게소는 올해부터 유휴지로 있던 휴게소 부지를 테마 텃밭농장으로 지정, 인근 주민과 사원들로 하여금 자기만의 텃밭으로 가꾸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농사에 필요한 농기구 및 거름 등을 무료 지급하는가 하면 전담 도우미를 지정 배치해 모종을 직접 심고 가꾸도록 하고 있다. 텃밭에서는 상추, 가지, 깻잎, 파, 땅콩 등을 계절별로 다양하게 수확 중이다.휴게소 측은 이와 함께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08-19

LH는 지난 16일 군포시 소재 부곡휴먼시아 1단지에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LH 행복한 밥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큰 고민거리인 방학 중 아이들 점심해결을 위해 LH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총 1천680개 단지, 4만 8천여 명의 아동들에게 점심급식을 제공해 왔다.이날 변창흠 사장을 비롯한 LH 나눔봉사단원은 직접 점심을 제공하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LH는 지난달 17일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주거복지재단 및 주거복지연대와 함께 전국 108개

사람들 | 권혁준 기자 | 2019-08-19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북수원 CGV에서 ‘캠코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신용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신용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캠코 경기본부는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북수원 CGV와의 협업으로, 체험 대상을 수원지역 6개 지역아동센터로 확대해 초ㆍ중등생 80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신용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영화를 관람하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김구영 캠코 경기지역본부장은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사람들 | 권혁준 기자 | 2019-08-19

법문화 의식을 고취하고 인문교양 소양을 함양시키기 위한 모임인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이 광교산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에 나섰다.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은 지난 17일 오전 광교산을 찾아 산과 하천 등 자연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약 2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유정만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회장은 “경기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광교산이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지 않도록 청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수원천 등 지역의 자연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채태병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08-19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모기 탓에 ‘잠 못 드는 밤’에 시달리지 않도록 작지만 뜻깊은 손길을 나누고 싶었습니다”수원 희망둥지협동조합을 이끄는 문상철 대표(39)는 어려운 이웃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받지 않게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청년 사업가다. 지난해 1월 수원지역을 연고로 하는 청년들이 모여 설립한 희망둥지협동조합은 도시재생ㆍ주거환경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여러 재능과 기술을 기부하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희망둥지협동조합은 지난 7월 수원의 청년단체 중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형 예비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08-16

“지난 35년 동안 성경을 읽으며 느낀 건 깨달음이 곧 믿음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준비를 성경말씀과 함께 해나가겠습니다.”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88)은 지난 35년 간의 선교 생활을 반추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덤덤히 밝혔다.어린 시절 이 총회장의 할아버지는 정수 한 잔을 올려놓고 갓과 도포를 쓴 정갈한 옷차림으로 기도를 드리곤 했다.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이 회장은 아무 것도 모른채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지만 자연스레 하나님 말씀에 관심을 갖게 됐고 6ㆍ25 전쟁 이후 전환점을 맞게 된다. 전

사람들 | 최원재 기자 | 2019-08-15

“잃어버린 우리의 지명을 되찾아야만 사라진 역사도 되찾을 수 있습니다”우리 마을의 고유 지명 되찾기 등 올바른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한평생을 바친 ‘향토 사학자’ 한동억 경기향토문화연구소장(74)은 “경기도의 옛 지명을 되찾는 것만이 민족정기를 되살릴 방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한 소장은 성남문화원 이사, 한민족전통연구회 연구소장, 성남향토문화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민선 7기 경기도의 일제 잔재 청산 프로젝트 등을 돕고 있기도 하다. 또 집안이 17대째(539년) 성남에 살고 있는 ‘경기도 토박이’인

사람들 | 김해령 기자 | 2019-08-15

창간 31주년 축하해주신 분들축전 보내주신 분▲백혜련 국회의원 ▲김진표 국회의원 ▲김달수 경기도의회 위원장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천영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위원장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 ▲원광섭 김포도시공사사장 ▲이기철 ㈜팔도한마당 회장

사람들 | 경기일보 | 2019-08-14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됐다고 해도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이왕이면 시끌시끌하게 일도 벌이고 교육도 하고, 할 수 있는 것은 다해야죠.”6년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를 이끌어나가는 이정옥 회장(66)은 ‘에너자이저’로 통한다. 여성의 사회 지위가 오르고 참여가 늘었다 해도 이 회장은 ‘갈 길이 멀다’하며 늘 동분서주하기 때문이다.지난 5월 종강식을 연 ‘중년남성 요리교실’도 여성지도자로서의 이러한 고민에서 나왔다. “진정한 양성평등은 여성이 주방에서 해방되는 것이고, 이를 위해 중년 남성 요리교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는

사람들 | 정자연 기자 |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