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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에 불출마 한 문희상 국회의장이 6선을 했던 의정부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전 중앙119구조본부 수도권특수구조대)가 미래통합당 강세창 후보(전 자유한국당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와 무소속으로 출마한 문 의장 아들 문석균 후보(전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를 크게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6~7일 양일간 의정부갑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9

의정부갑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4·15 총선의 의미에 대해 부동층이 20%를 넘는 것으로 조사돼 남은 기간 부동층의 향배가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비례정당투표에서는 미래통합당의 위성·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한 비례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이 1.7%p(오차범위내) 차이로 초박빙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의미보수야권 심판이 46.1%로, 32.6%의 정부여당 심판에 비해 13.5%p 높았다. 하지만 잘모름이 21.3%로 나타나 부동층이 20%를 넘었다.의정부 1선거구(의정부1동, 가능동, 흥선동, 녹양동)는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9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동·미추홀을 선거구는 분열한 보수의 3선 의원들과 여당의 정치신인이 맞붙는 불꽃튀는 격돌의 현장이다. 여기에 정의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 등 군소정당 후보까지 더해 5명의 후보가 충돌한다.이 선거구는 3선이자 현역의원인 윤상현 후보가 미래통합당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중·동·옹진·강화 3선 의원인 통합당 안상수 후보와 정면승부를 벌이는 곳이다. 여기에 청와대 행정관 출신 경력을 바탕으로 전 구청장 출신을 경선에서 누르고 후보가 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까지 만만찮은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9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인천 동·미추홀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무소속 윤상현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반면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로는 윤 후보가 오차범위를 조금 넘긴 수준에서 남 후보를 앞서고 있다.8일 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6~7일 동·미추홀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9

여당 전략공천 후보와 야당 전직 4선 의원간 대결을 벌이는 고양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후보(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가 미래통합당 김영환 후보(전 15·16·18·19대 국회의원)를 오차범위를 살짝 벗어난 10.0%p 차이를 보이며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고양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용인 토박이’들이 맞붙는 용인갑 선거구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정찬민 후보(전 7대 용인시장)가 더불어민주당 오세영 후보(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를 오차범위 내인 0.5%p 차로 앞서며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용인시 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합당 정 후보는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8

고양 일산동구를 중심으로 한 고양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4·15 총선 의미에 대해 ‘보수야권 심판’과 ‘정부여당 심판’이 오차범위내인 1.0%p 차의 초박빙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당지지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오차범위인 4.4%p 격차에 불과했다.■ 선거의미보수야권 심판이 42.4%, 정부여당 심판이 41.4%로 불과 1.0%p(오차범위내) 차이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잘모름은 16.2%였다.식사·중산·풍산동은 보수야권 심판이 44.6%로, 정부여당 심판(38.6%)에 비해 오차범위내(6.0%p)에서 높은 반면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4·15 총선 용인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인 2.9%p 차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거의미 조사에서도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과 정부여당 심판이라는 응답이 5.3%p 차이(오차범위 내)를 보이는 등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정당지지도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33.7%, 통합당은 30.8%를 각각 기록, 양당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2.9%p에 불과했다. 이어 열린민주당 7.7%, 정의당 4.9%, 국민의당 4.3%, 친박신당 2.9%, 우리공화당 2.3%, 민생당 2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8

평택을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지지도가 불과 0.9%p(오차범위내) 차이의 초박빙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선거의미 조사에서도 보수야권 심판과 정부여당 심판이 3.1%p(오차범위내) 격차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예측불허의 접전이 펼쳐졌다.■ 정당지지도민주당이 31.6%, 통합당이 30.7%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간 격차는 오차범위내인 불과 0.9%p다. 이어 열린민주당이 8.2%, 정의당 7.1%, 국민의당 5.5%, 친박신당 3.2%, 한국경제당 2.7%, 민중당 2.2%, 우리공화당과 민생당 각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전·현직 국회의원과 청와대 출신 인사의 대결이 확정된 성남 중원 선거구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전 문재인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가 지역구 현역 의원인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전 미래통합당 신정치혁신특위 위원장)를 17.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4~5일 양일간 성남시 중원구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