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630건)

설날인 25일 오후 들어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정체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에서 서울 7시간 40분 ▲울산에서 서울 6시간 10분 ▲광주에서 서울 5시간 50분 ▲대구에서 서울 5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서울 5시간 30분 ▲대전에서 서울 4시간 ▲강릉에서 서울 3시간 30분 ▲남양주에서 양양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서울에서 출발해 전국 주요도시까지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40분 ▲울산 5시간 50분 ▲대구 5시간 10분 ▲광주 4시간 50분

사회일반 | 주선영 기자 | 2020-01-25

중국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2명으로 늘며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의심환자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가 해제될 전망이다.25일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 32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격리 해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두번째 확진자 B씨와 접촉한 이들은 총 69명이다. 항공기 내 환자 인접 승객 56명과 공항 내 직원 4명, 자택 이동 시 택시기사 1명, 아파트 엘리베이터 동승자 1명, 보건소 직원 5명,

사회일반 | 주선영 기자 | 2020-01-25

설날 당일인 25일 귀성길을 중심으로 전국 고속도로 정체 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다.낮 12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에서 출발해 부산요금소까지 소용되는 예상 시간은 8시간이다.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5시간 40분, 강릉까지는 4시간, 대전까지는 3시간 40분이 예상된다.상행선 역시 막히겠다.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요금소까지 8시간, 광주에서는 6시간 30분, 강릉에서는 3시간 20분이 소요되겠다.한국도로공사는 “상하행선 양방향 모두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이라며 “귀성길은 자정쯤, 귀경길은 내일 새벽쯤 해소될

사회일반 | 주선영 기자 | 2020-01-25

설 차례를 지낸 뒤 베란다에서 지방을 태웠다가 오수 배관으로 불이 옮겨붙어 소방관들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2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오전 8시 45분께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모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발생해 오수 배관을 태워 내고 4분여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베란다 오수관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15층 주민 신고를 받고, 20여명 인력과 펌프차 등 12대를 현장에 보냈다.소방당국은 11층 주민이 차례를 지내고 베란다에서 태운 종이 지방에서 오수 배관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일반 | 주선영 기자 | 2020-01-25

설날 당일인 25일 전국 주요고속도로의 상행선과 하행선 방향 모두 오전부터 조금씩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아침 10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에서 출발해 부산요금소까지 가는 데 걸리는 예상 시간은 7시간 30분이다.서울에서 광주는 5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이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는 귀경·성묘 행렬이 추가되는 오후 3~4시에는 고속도로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길은 자정쯤, 귀경길은 내일 새벽쯤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주선영 기자

사회일반 | 주선영 기자 | 2020-01-25

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의 주요 구간이 여전히 정체 상태다. 다만 가장 심한 정체는 서서히 호전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고속도로 가운데 총 180㎞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거나 정체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반포 3㎞ 구간, 천안휴게소 부근 15㎞ 구간,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 등이 정체 상태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도 서평택∼서해대교 8㎞ 등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에 승용차로 출발하는 경우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 요금소

사회일반 | 신현승 기자 | 2020-01-24

설날 첫날인 24일 낮,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2시 2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망향휴게소∼천안휴게소 부근, 남이분기점∼죽암휴게소,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 등 합계 길이 82㎞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주행하고 있다.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서평택분기점∼서해대교 11㎞ 구간과 당진분기점∼운산터널 부근, 동군산 부근∼서김제 부근 등 39㎞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영동 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마성터널 부근∼양지터널 부근, 원주분

사회일반 | 신현승 기자 | 2020-01-24

설 연휴 첫날인 24일은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가 매우 혼잡하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가 종일 심하게 붐비는 가운데 오전 11∼12시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께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8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기흥 동탄∼남사 부근, 안성분기점 부근∼북천안, 천안휴게소∼남이분기점 등 합계 길이 82㎞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 화성휴게소 부근, 서평택분기점 부근∼서해대교 부근, 통서천분기점 부근∼통군산 부근 등 합계 길이 55㎞ 구간에서

사회일반 | 신현승 기자 | 2020-01-24

오는 4·15총선을 80여 일 앞두고 맞은 올 설 차례상 민심에 ‘18세 유권자’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명절은 정치권에서 매우 중요한 타이밍으로, 명절 때 형성된 여론은 민심의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24일 교육부 및 정치권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2002년 4월16일생까지 투표권을 갖게 됐다. 새로 투표권을 갖게 된 만 18세 유권자는 약 53만 명으로 추정된다.교육부가 교육행정정보시스탬(NEIS)을 이용해 조사한 결과, 이번 총선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사회일반 | 강현숙 기자 | 2020-01-24

설 연휴 하루 전인 23일 오후 들어 전국 고속도로 여러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는 등 ‘귀성 전쟁’이 시작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서울요금소~죽전휴게소 부근, 동탄 분기점 부근, 남사 부근, 안성 부근~천안 휴게소 등 총 49㎞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서울 방향은 남사 부근 1㎞, 기흥동탄~수원 7㎞, 양재 부근~반포 5㎞ 구간에서 시속 40㎞ 미만으로 달리고 있다.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 방향은 서하남 부근, 계양~송내 등 총 8㎞ 구간, 일산 방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