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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는 경기도의 올해 신규사업과 지난해 집행부진 사업 등 총 70건을 집중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점검대상은 신규사업 36개와 전년도 집행부진 사업(실집행률 70% 미만 사업) 34개 등 총 70개 사업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사업별 예산 집행현황 및 운영상 애로사항 파악 등 일정별로 원활한 사업추진이 이뤄지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다.점검은 연간 3회(2월, 5월, 9월) 이뤄진다. 월별 점검 포인트는 2월에는 점검대상 사업별 계획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5월에는 계획 대비 미진한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1-22 17:34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내년까지 도내 전역에서 서비스 개시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시군,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원활한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박윤국 포천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김광철 연천군수,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와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1-22 17:34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29일 ‘공직선거법’(이하 법) 개정으로 선거일이 아닌 때에 말로 하는 선거운동이 상시 허용됨에 따라 이에 대한 운용기준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선관위는 이번 운용 기준을 국민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확대하기 위한 법 개정 취지에 따라 선거운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4월7일 보궐선거(경기도의회 의원 구리시 제1선거구, 파주시의회 의원 파주시 가선거구)에서 말로 하는 선거운동 허용 범위를 명확히 해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유권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1-22 16:01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우수조례 평가에서 3년 연속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22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선정에서 경기도의회는 단체부분 대상 1건, 개인부문 우수상 1건 및 장려상 2건으로 전국 13건의 우수조례 중 4건이 선정됐다.한국지방자치학회는 우리나라 지방자치와 관련된 이론과 실제를 조사ㆍ연구하는 기관으로 지난 1988년에 창립됐다. 학회는 2005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입법 활동을 전문적으로 평가해 단체상과 개인상 부문에서 우수조례를 선정해 오고 있다.이번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1-22 16:0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피해업종에 재난기본소득을 선별지원하는 도내 31개 시ㆍ군에 감사를 전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는 보편지급으로 31개 시군은 선별지급으로’라는 글을 통해 “도내 시ㆍ군들은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보편지원을 보완하는 선별지원을 결정해주셨다”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을 포함한 도내 시장 군수들의 신속한 지원결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정부 기초지방정부는 기능과 역할 관할지역이 다르므로 적절한 역할분담이 필요하다”며 “보편지급과 선별지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1-22 13:46

경기도가 도민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행정심판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는 심리자문관과 조정 전담위원을 지정해 도민의 목소리를 보다 세밀하게 청취하고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는 등 도민권익구제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경기도는 도민권익구제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 운영 규칙 일부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행정심판은 도내 시ㆍ군 및 직속기관, 사업소, 공사 등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과 무분별한 공권력으로부터 권리ㆍ이익을 침해받은 도민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해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1-21 21:00

경기도가 도내 어린이집, 학교, 요양원 등 지하수를 먹는 물로 이용하는 221곳에 대해 세 차례 수질검사를 실시, 25곳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설에서는 수차례 점검과 개선명령에도 기준치의 수십 배가 넘는 세균과 대장균군이 검출됐다.이재영 도 수자원본부장은 2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교육·복지 음용 지하수시설 수질검사결과’에 대해 발표했다.현재 도내에는 1천4곳의 교육·복지시설에서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음용 시설은 221곳에 이른다. 도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이곳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1-21 21:00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복지수요 조사를 실시한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민간단체와 함께 ‘2021년 경기도 노동 복지수요조사 및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복지수요 조사와 산업단지 등 취약노동자 휴게여건 실태조사, 4개 권역별(남동ㆍ남서ㆍ북동ㆍ북서) 비정규직 동아리 활동지원 3개 분야다.먼저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수요 조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복지 현황과 기초 노동실태, 복지수요, 개선사항 등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노동 복

도·의정 | 손원태 기자 | 2021-01-21 21:00

경기도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직속기관 1명, 산하기관 1명 등 모두 2명이 확진됐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했다.이 검사에서 확진된 2명은 모두 무증상 감염자로 확인됐다. 두 명 중 직속기관 1명은 앞서서 지난 15일 확진된 직원이다.확진자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직원들의 경우 자가 격리하도록 조치했다.확진자가 발생한 사무실은 일시 폐쇄하고 소독을 마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1-21 20:20

경기도가 통계청,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코로나 동선 체크 알림앱’ 등 데이터에 기반한 대민 혁신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경기도는 21일 경기도청에서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류근관 통계청장, 노동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데이터 활용 확산ㆍ경기도정 발전을 위한 상호의견 교환 ▲데이터 수집ㆍ결합ㆍ저장ㆍ개방 등 분석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 ▲경기도민 편익ㆍ도정 서비스 위한 데이터 분석, 통계 개발 ▲안전한 데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1-21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