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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간부의 논문표절 의혹과 성희롱 유도 사주 녹취발언 등 각종 논란의 책임을 물어 2명의 본부장이 직위해제됐다.신종철 진흥원장은 20일 팀장 회의를 갖고 “진흥원 일련의 사태에 대해 2명의 본부장에게 책임을 물어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해당 임원은 경영본부장과 만화진흥본부장으로, 만화진흥본부장은 논문 표절 의혹의 당사자이며 경영본부장은 일련의 사태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책임을 물은 문책성 직위해제로 알려졌다.이들에 대한 전격적인 직위해제는 그동안의 많은 논란에 대해 간부직원으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물은 것으로 진흥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21

부천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시민과 청소년 등 참여예산 위원을 모집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견을 수렴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참여예산 위원회는 참여예산 주민회의, 시민위원회, 청소년위원회로 운영된다.참여예산 주민회의 위원은 각 동별 100명 이내로, 오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 및 비영리민간단체 임직원으로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예산편성에 관한 지역주민 의견 수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20

미혼모 기본권 보장을 위해 부천시의회가 나선다.19일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6일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미혼모 기본권 제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미혼모의 실태와 지원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미혼모의 권리보장과 주거지원, 인식 개선 등 미혼모의 기본권 제고방안 마련을 위해 열린다. 좌장 김성용 의원의 진행으로,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의 ‘미혼모 기본권 제고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이진연 경기도의원, 김도경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표, 최승주 위기청소년의 좋은친구 어게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20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경로당 물품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경로당이 늘어나면서 물품수요도 급증하는데 반해, 관리 시스템 부재로 물품별 수요예측이 어려워 예산 반영과 필요물품의 적기 지원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시는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난 2017년 6월 전국 최초로 경로당 물품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2018년 3월 서버 구축 후 현재까지 전체 372개 경로당의 물품 전산화를 마쳤다.경로당별 보유물품과 내구연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1억 5천만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20

부천시는 ‘2035 부천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할 시민계획단을 3월 4일까지 모집한다.시민계획단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부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내 사업장 근무자와 대학생도 참여 가능하다.부천시 도시계획수립 과정에 참여해 도시 미래상과 도시기본구상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제시된 의견은 전문가 및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 등을 거쳐 ‘2035 부천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시는 참여 신청을 받아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해 자체심사 후 주거·교통, 경제·문화,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19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18일 5.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3인의 즉각 제명과 국회에서의 영구 추방할 것을 촉구했다.의원들은 이날 부천시의회 앞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망언과 역사를 왜곡해 전 국민에게 상처를 준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국회의원을 당장 제명하고 국회에서 영구히 추방해야한다”고 촉구했다.특히 이들은 “이종명 의원만을 제명하고 불을 끄려한 자유한국당은 과오를 책임지고 국민과 역사 앞에 석고대죄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의원들은 “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19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센터장 윤정문)는 최근 중장년층 남성 24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1기 이모작 아버지 요리교실을 개강했다2016년 처음 개강한 아버지 요리교실은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높아져 이번 교육은 모집 첫 날 접수가 마감되기도 했다.첫 수업은 전통음식과 건강을 주제로 맥적과 꽁치 강된장을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10주간 정월대보름 맞이 오곡밥과 삼색나물, 봄의 기운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봄채소 돼지고기볶음, 아내를 위한 생일상 차림 음식인 훈제오리단호박찜과 미역국 등의 요리를 배울 예정이다.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19

부천시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 실천을 위한 우산수리·재생사업을 추진한다.단순 고장 등으로 버려지는 우산을 수리해 자원낭비를 방지하고 고쳐진 우산 중 일부를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공근로사업으로 6개월간 추진한 결과, 1천466개의 우산을 수리하고 130여 개를 송내역 부천일자리카페에 양심우산으로 기부해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3월 11일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우산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미어울마당(구 원미구청) 4층에 마련된 우산수리센터에서 누구나 우산을 수선 받을 수 있다. 1인당 3개 이내로 현장접수 가능하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19

부천시 관내 여성이 체감하는 가정폭력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17일 가정폭력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를 시행, 통제나 폭력을 경험한 여성이 전체의 53%를, 통제와 폭력 모두를 경험한 여성은 전체의 2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재단은 여성안전에 대한 대안마련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부천 관내 거주 여성(20~65세) 522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지역별로는 성곡동 행정복지센터 권역과 소사본동 행정복지센터 권역에서 ▲신체ㆍ언어 등 물리적 폭력 ▲생활비 미지급 ▲성적 폭력ㆍ위협ㆍ방치 등의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18

부천문화원 원장 선출을 놓고 원장 후보 추천 이사의 자격시비가 불거지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부천문화원에 따르면 문화원은 현 박형재 원장의 임기가 이달 말 만료돼 오는 25일 제18대 원장을 선출할 예정이. 후보등는 5명 이상 이사의 추천을 받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입후보자는 11명의 이사 추천을 받은 P부원장과 6명의 이사 추천을 받은 L부원장 등 2명이다.그러나 후보를 추천한 이사의 자격을 놓고 논란이 일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변호사의 유권해석을 받아 최종 결정키로 하면서 파행이 예고되고 있다.문화원 정관 임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