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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기동에 위치한 안성 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옥산동으로 옮겨진다.인근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위험과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안성시는 오는 24일부터 개장할 안성 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을 기존 도기동 544-89번지 일원에서 옥산동 570번지 백성초등학교 옆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아양택지개발지구 내 부지 6천600㎡를 농업인과 소비자 등을 위해 임대계약을 체결했다.안성 농업인 새벽시장은 옮긴 공간에서 오는 24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새벽 4시30분부터 오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14 14:52

안성시는 오는 30일까지 청년창업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다.자격은 만 34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중 안성시에 주소가 등록돼야 한다.또 안성 소재 한경대 등 5개 대학 재학생으로 사업자등록 및 법인등록이 돼 있지 않아야 참여할 수 있다.신청 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아이디어 창업, IT 창업, 4차 상업 창업, 기타 창업 등이다.단 일반유흥주점업, 무도 유흥주점업, 기타 시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종 등은 제외된다.사업신청 및 사업계획서에 대한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14 13:51

김보라 안성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도약하는 10년의 안성 미래를 제시하고자 시민과의 정책 공감 소통에 나섰다.김 시장은 12일부터 내달 7일까지 15개 읍ㆍ면ㆍ동을 순회 방문, 첫 방문지로 공도읍에서 시민들과 정책 공감 토크를 진행한다.김 시장은 정책공감토크 첫날인 12일 ‘지난 1년 그리고 앞으로 10년의 안성!’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안성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 계획 등 중장기적 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구했다.또 시민이 생각하는 안성과 사회구조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12 14:42

“40년 동안 특별한 희생을 치르고 있는 낙후된 도시, 안성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기원합니다”안성지역 공직사회와 사회단체, 기업인 연합회, 이ㆍ통장협의회, 농민회 등 100여개 단체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유치 대상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등 2곳이다.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이전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안성유치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나섰다.이런 가운데, 지역 내 사회단체들은 김 시장을 주축으로 그동안 40여년 동안 수도권 정비계획법으로 핍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11 13:40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에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특화거리가 조성된다.7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연말까지 공도읍 만정리 일원 약 900m 차 없는 거리 구간을 사업비 19억5천여만원을 들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만들 계획이다.이 거리에는 투수 블록, 미세먼지 정보 알리미, 저감 장치, 옥외형 미세먼지 쉼터, 경관 조명 등이 들어선다.미세먼지 없는 특화거리 조성이 완료되면 통행로와 공원이 결합한 복합 휴식공간으로 주민들이 머무르고 싶은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서 지난해시는 이날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07 16:07

김보라 안성시장의 톡 톡 튀는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 경제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안성지역 역대 어느 단체장도 추진하지 못한 창의력이 있는 아이템 행정이다.김 시장은 올해 안성만이 가지는 디지털, 그린, 휴먼 뉴딜 등 3개 분야 안성형 뉴딜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이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전략적인 행정 뉴딜정책을 통해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일자리를 통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든다는 방침에 있는 것이다.김 시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시민 생활권인 안성형 디지털 뉴딜(10개), 그린 뉴딜(10개), 휴먼 뉴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07 11:20

경찰 내부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던 파출소 직원이 동료들을 집에 불러 식사한 뒤 확진돼 감찰 조사를 받게 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안성경찰서 A파출소 B경위는 지난달 13일 동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자 2주간(13∼26일) 자가격리 할 것을 지시받았다.B경위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자가격리나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되진 않았다.하지만 안성경찰서는 B경위가 확진 동료와 동선이 하루 정도 겹치자 예방차원에서 그를 격리하도록 자체 결정했다.관련 경찰지침에 따르면 지휘관은 필요하면 직원들을 일정 기간 격리할 수 있다.B

안성시 | 성은희 기자 | 2021-04-03 11:46

“안성은 농업만큼 중요한 것도 없습니다. 풍요로운 안성의 농업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보라 안성시장이 미래농업 육성을 통해 안성의 농업을 지키고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 소득 불평등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농민 기본소득 지급은 경기도조례 제정 즉시 본격 추진할 수 있도록 안성시 기본소득 지원조례 입법화 등 사전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농업 관련 부서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하는 조직개편으로 공직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중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물관리체계를 위해 올해 지역 내 19곳을 시작으로 오는 202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4-01 13:49

안성시가 20억원을 들여 도기동 보건소 옆에 정신건강보건센터를 이전, 건립한다.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부응하기 위해서다.30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0월 준공 목표로 도기동 현 보건소 옆에 연면적 642㎡에 지상 3층 규모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조성한다.지난 1998년 기존 보건소 내 설치ㆍ운영하던 정신건강보건센터를 옮겨 사무실과 상담실을 비롯해 교육과 재활프로그램실, 심리안정실 등을 설치한다.박창양 안성시 보건소장은 “양질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시설로 건립,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3-30 13:53

안성경찰서는 29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승용차와 충돌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30대 A씨를 입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안성시 가사동의 한 도로에서 모닝승용차를 타고 가던 중 죄회전, 맞은편에서 오던 다마스 승합차와 부딪친 혐의를 받고 있다.이 사고로 다마스 승합차 운전자 60대 B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A씨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모닝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불법 좌회전하다 정상 주행 중인 다마스 승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사고 당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3-29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