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753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추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운동 캠페인에 우석제 안성시장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우 시장은 19일 집무실에서 손수익 부시장, 행정ㆍ도시ㆍ산업국장, 농업기술센터ㆍ보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을 인증했다.이날 우 시장은 릴레이로 벌이는 챌린지 캠페인을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목, 이에 화답하고자 우 시장이 동참을 수락했다.이어 우 시장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운동으로 엄태준 이천시장과 백운기 용인시장을 각각 지명하고 쓰레기 안쓰기 운동에 참여토록 했다.시는 지난해 사무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20

국립 한경대의 무지개 빛 위상이 동남아 필리핀 산골마을 하늘 아래 울려 퍼지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했던 농민들에게 희소식을 안겨주고 있다.한경대는 필리핀 퀴리노 지역 농민을 위한 한국 첨단 농축산물 생산ㆍ가공ㆍ판매 기술을 도입해 기아문제 해결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한경대는 농축산물 생산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 주 정부와 수혜농가 등 650 농가에 농촌개발의 세부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당시 워크숍은 퀴리노 주지사를 비롯해 농업국장, 환경자원국장, 퀴리노 주립대학 총장 등 고위 관료들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5

안성소방서가 대형 인명피해를 막고자 연말까지 비상구 폐쇄 등 3대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키로 했다.13일 서에 따르면 서는 내달부터 12월 말께까지 소방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119 소방안전패트롤 불시단속반을 운영키로 했다.이를 위해 서는 2인 1조의 단속반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이나 피난 약자 수용시설 등을 불시 단속, 위법행위 시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단속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고장 방치와 차단, 소화전 주변 불법 주차, 비상구 폐쇄 등이며 서는 단속 내용을 이달 말께까지 홍보 계도할 계획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4

안성시가 최근 잇달아 유치한 안성테크노밸리 산단 조성 등에 힘입어 오는 2022년까지 주민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하는데 앞장선다.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2년까지 안성시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키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연령별, 계층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사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또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치와 현재 ㈜한화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조성 등을 통한 인프라를 지속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2

안성시 공직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한 자신의 심경과 당부의 말을 담은 우석제 안성시장의 서한문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우 시장은 지난 8일 A4 용지 4쪽 분량의 서한문은 ‘구제역으로 말미암아 반구 십리의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것으로 시작되고 있다.그는 “저 자신, 아무리 마음이 무겁다 해도 소를 잃은 농장주의 과로움만 하겠느냐. 농장주에게 소가 갖는 의미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구제역 발생농가와 단지 인접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족같은 소를 살처분 해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11

안성지역 K 10층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여 만에 진화했으나 산모와 신생아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8일 오전 10시 40분께 안성시 석정동 K 건물 옥상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건물 안에 있던 21명의 시민이 긴급대피했다.이 화재로 K 건물 옆 M 산부인과에 입원 중인 산모 2명과 신생아 1명, 산모 보호자 1명이 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병원으로 후송된 산모는 J씨(여, 37)와 M씨(여, 32), 1년생 신생아, E 씨(여, 55, 산모 보호자) 등이며 15명은 자력으로 긴급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08

구제역 확산 저지를 위해 안성시 공무원과 기관 대표들이 설 명절 휴일을 반납하고 방역소독과 초소근무에 구슬땀을 흘렸다.먼저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거점통제 2초소에서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내ㆍ외부 소독에 팔을 걷고 나섰다.우 시장은 소독 필증을 직접 초소에서 발급하는가 하면 구제역 확산저지를 위해 축산차량 운전자에게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어 초소 외부 청소를 비롯해 방역소독으로 결빙된 도로를 삽으로 일일이 치우는 등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손수익 부시장과 4~5급 간부 공무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07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하려던 40대 여성을 한 경찰관의 기지로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주인공은 안성경찰서 여청수사 3팀장 이재욱 경위. 이 경위는 지난 30일 밤 10시께 “아내가 경제적 문제로 세상을 떠나려 한다”는 A씨(39)의 신고를 받았다.이 경위 등 팀원 3명은 부인 B씨의 위치 파악에 나선지 20여 분만에 인적이 드문 농로길에 주차된 차량에 있던 B씨를 발견했다. 당시 B씨는 차량 안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듯 흉기를 들고 경찰의 접근을 막고 있었다.이에 팀원에게 설득에 나서게 하고 이 경위는 차량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2-01

안성시가 실업난 해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역대 처음으로 146명의 신규 공무원을 채용키로 했다.28일 시에 따르면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시민 행정의 전반적인 질을 높이고 적체된 공직자 일자리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 신규 공무원 146명을 하반기에 채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 15일 필기시험을 시행, 8월께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 후 9월께 정식 채용해 일선에 배치할 방침이다.신규채용은 안성시 역대 처음으로 직렬별로는 행정 50명, 세무 6명, 사회복지 14명, 사서 5명, 공업 5명, 농업 8명, 간호 4명,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1-29

안성지역 공공기관이 각종 부정부패를 척결해 청렴한 직장생활과 깨끗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을 잇달아 천명했다.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진수)는 24일 회의실에서 공사현장과 시공사 현장 대리인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이행각서 교환과 안전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공사는 정부와 공사의 주요 관심사항을 설명한 뒤 올해 각 공사현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부패의 온상이 되는 선물 주고받기를 일절 금지해 깨끗하고 청렴한 사회 조성으로 안전한 사회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안성소방서도 소방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