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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파크골프 고수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물맑은양평전국파크골프대회’가 20일부터 이틀간 양평군 강상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송요찬 부의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제주를 포함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 550명이 참가해 108조로 나눠 이틀간 54홀을 돌며 기량을 뽐냈다.전국의 고수들이 모여 자웅을 겨룬 이번 대회는 이틀간 54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22

정동균 양평군수가 양평공사를 해체해도 양평군이 친환경 농업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0일 오후 4시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문화체육센터에서 영린 양평공사 조직변경 안에 대한 농민 공청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친환경 농업 특구인 양평군이 친환경 농업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정 군수는 “친환경 농업이 양평군의 환경과 문화관광에 미치는 브랜드 가치는 매우 높다”라고 강조하며 양평공사 해체에 따른 “친환경농산물의 유통구조 개편은 철저하게 농민들의 의견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22

2019년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가 20일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막,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양평군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파크골프협회ㆍ양평군파크골프협회 주관, 양평군 후원으로 전국 55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대회는 21일까지 이틀간 54홀 샷건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다.이날 오전 열린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송요찬 양평군 부의장,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이희원 양평군파크골프협회장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21

정동균 양평군수가 19일 양평군청 구내식당에서 한돈으로 만든 돼지고기 볶음 반찬을 직접 배식을 한돈 안심하고 먹기 캠페인에 동참했다.정 군수는 배식에 앞서 조리실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날 반찬으로 나갈 돼지고기 볶음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이날 행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한돈 소비가 위축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대한한돈협회 양평군지부(지부장 김기동)가 마련한 행사로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제와 차단을 위해 방역 현장을 지킨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에서 군청 구내식당에서 열렸다. 이종인 도의원도 이날 배식에 참여해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20

양평군은 지난 18일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30년까지 양평의 미래비전 로드맵을 설계하는 ‘7Th 양평’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미래비전 로드맵 7Th 양평은 민선 7기 군정 비전과 군정 목표, 4대 혁신전략, 공약과 민선 6기에 완성한 비전 2025 장기발전계획의 융합을 통해 민선 6기와 민선 7기의 정책들이 서로 유사·중복·충돌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정 기조 및 향후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양평군 차원의 능동적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연구진의 의견과 주민 설문조사를 토대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20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5일 양평군 관광 음식 활성화를 위해 최종 뽑힌 장수음식점 3개소에 백 년을 이어갈 장수음식점 현판식을 개최했다.‘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임옥순씨는 “어머니 음식을 2대를 거쳐 3대인 아들에게까지 이어오면서 아들이 꿈꿔왔던 장수음식점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기쁘다”며 “양평군의 이미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서비스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옥천면옥’ 이은숙 씨는 “어머니가 시작한 40년의 세월 맛을 잘 보존하여 어머니의 손맛을 찾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 제공으로 옥천의 명소가 되도록 최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19

양평군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민관협치 포럼을 개최, 이에 대한 의미와 내용에 대한 주민과 공무원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지역 활동가들이 중심이 된 주민 참여단 20명과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된 포럼단은 ‘사례로 보는 민관거버넌스’, ‘민관협치를 위한 소통실습’, ‘역지사지로 다시 그리는 양평’ 등의 강좌를 함께 들으며 바람직한 민관협치를 위한 포럼을 이어갔다.참석자들은 ‘민관협치를 당위로만 여기면 복잡한 행정절차에 불과할 수 있지만, 생각을 바꾸면 민관의 훌륭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책을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18

2020년 정부 지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2020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ㆍ접수가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이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보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신청 기간(11월5일~12월4일)에 농지소재지 읍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하면 신청ㆍ접수가 가능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가 있는 농업인이라면 해당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지원대상 비료 종류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15

‘학교에는 시민이 살고 있다’양평 서종중학교 최형규 교장(54)은 학교교육을 이같이 정의했다. 그는 교육의 본질과 목적은 공동체의 시민을 길러내는 길이라고 이야기한다.최 교장은 지난 2012년 40대 중반 평교사에서 서종중 공모형 교장으로 취임해 8년째 혁신교육을 실천하며 학교 민주주의를 이끌고 있다.최 교장은 부임 첫날부터 아침 등교 시간에 교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는 일을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고 존중을 표시하기 위해서다.그에게 학생들은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존재들이다. 교직원 회의에서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14

양평 두물머리에 있는 경기도 지방정원 세미원이 지난 10일 연 관람객 수 46만 명을 돌파했다.세미원은 올해 목표인 관람객 수 45만 명을 이미 돌파했고, 50만 명까지도 기대하고 있다.지난해 연 관람객이 37만8천507명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개관 이래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증가의 원인은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에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지난달 4일 세미원은 올해 40만 번째 관람객에게 세미원 MD 상품을 증정하고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마찬가지로 세미원 연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