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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인회는 16일 오전 11시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정기철 경기도체육인회 회장,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원로체육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체육인회 발전 포럼 및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진행됐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또 체육인회 회원들은 발전논의를 통해 경기체육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소회를 공유하며 경기 체육에 대한 긍지를 갖고 정진할 것을 약속했다.정기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16

수원시조정협회는 15일 오후 H음식점에서 2019년도 정기 대의원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계백 대한조정협회 수석부회장과 김상욱 수원시조정협회장을 비롯, 협회 임원ㆍ지도자, 동호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김상욱 회장은 지난 22년동안 영복여중ㆍ고 감독을 맡아 우수선수 육성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낸 ‘덕장’ 안승찬 영복여고 前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 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김상욱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6

남북 체육 수장이 15일(한국시간) 예정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간 3자 회동에서 2020년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뿐 아니라 개회식 공동입장도 다뤄질 전망이다.14일 IOC와 회의를 위해 스위스 로잔을 방문 중인 한국 대표단에 따르면 15일 IOC 본부에서 진행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 바흐 IOC 위원장 간 회의에선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이 중요 안건으로 논의된다.아울러 남북이 추진 중인 2032년 하계올림픽의 서울·평양 공동 개최 추진과 관련해 유치 의향서를 공동으로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2-14

경기도가 ‘감동과 환희의 드라마’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일 연속 선두를 내달리며 3년 만의 종합우승을 확정했다.경기도는 14일 계속된 대회 3일째 스키에서 6개, 빙상에서 3개 등 9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총 14개의 금메달(은메달 18, 동메달 11개)을 획득, 종합점수 1만173.40점으로 2연패에 도전한 서울시(금8 은4 동3ㆍ6천150점)를 여유있게 제치고 최종일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상에 오르게 됐다. 3위는 강원도가 4천381점(금3 은3 동4)으로 뒤를 이었다.5위 목표의 인천시는 이날 금메달 추가에 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4

경기도가 장애인 감동 축제인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경기도는 대회 개막 2일째인 13일 알파인스키에서 3개, 빙상 쇼트트랙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 금메달 5, 은메달 9, 동메달 6개로 총 4천475.60점을 득점, ‘맞수’ 서울시(금3 은1 동2ㆍ2천405.20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로 나섰다.종합 5위 목표의 인천시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1천535점을 득점해 5위로 순항했다.이날 경기도는 알파인스키 ‘지존’ 한상민(도장애인스키협회)을 필두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3

수원시체육회는 13일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박광국 수석부회장을 비롯, 대의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체육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시역도연맹, 시바둑협회 등 2개 단체를 정회원 단체로 가입시키는 종목단체 승인안을 심의 확정했다.또한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과 수원시체육회 임원 선임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박광국 수석부회장은 “종목단체 회장이신 대의원님들의 도움으로 지난해 수원시가 경기도체육대회 종합 우승 달성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많은 지원과 협조를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13

“빙상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는게 너무 좋아요.”13일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시작된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빙상 경기에 경기도 최연소 대표로 출전한 강진(13ㆍ의왕 덕장초)은 경기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며 해맑게 웃었다.강진은 이번 대회에서 빙상 쇼트트랙 여자 소년부 500ㆍ1천m IDD(지적장애) 종목에 출전한다.유아 때 자폐 판정을 받은 강진은 불안정한 흔들림을 무서워하는 ‘중력 불안’과 특정 동작을 반복하는 ‘상동 행동’이 나타나 부모의 우려를 낳았다.하지만 우연히 접한 인라인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13

여자태권도 경량급 ‘간판’ 심재영(고양시청)이 태극마크를 굳게 지켰다.심재영은 12일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서 끝난 2019년도 태권도 국가대표선발 최종대회 여자 46㎏급 결승서 최수영(경희대)을 9대7로 따돌리고 우승,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또 2017년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이아름(고양시청)은 57㎏급 결승서 ‘고교생 유망주’ 김유진(서울체고)을 15대13으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으며, 62㎏급 김다영(인천동구청)은 김소희(삼성에스원)를 8대5로 물리쳐 우승했다.남자 최경량급인 54㎏급서는 배준서(인천 강화군청)가 이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3

‘도마의 신’ 양학선(27ㆍ수원시청)이 부상 악몽을 떨치고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 도전을 향한 도약을 시작한다.지난해 말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기량을 다져온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은 오는 3월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대회에 잇달아 출전, 기량을 점검한다고 13일 대한체조협회가 밝혔다.대한체조협회에 따르면 양학선은 3월 14일부터 나흘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월드컵과 같은 달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하는 FIG 종목별 월드컵 대회에 잇따라 나서 주 종목인 링과 도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3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0년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과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 유치 문제를 북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의하기 위해 출국했다.도종환 장관은 13일 오후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인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으로 떠났다.도 장관 일행은 오는 15일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과 함께 IOC 본부를 방문,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의 3자 회동을 통해 2020년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과 2032년 하계올림픽의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