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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쓰는 ‘감동의 드라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23일 안산시에서 개막돼 25일까지 3일간 화합과 인간승리의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종목별 가맹경기단체가 함께 주관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대회 사상 최다인 31개 시ㆍ군 3천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ㆍ보호자가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e-스포츠 등 17개 종목에 걸쳐 시ㆍ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

남자 개인혼영의 ‘기대주’ 김민석(경기체고)이 2019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개인혼영 200m에서도 우승, 2관왕에 올랐다.김민석은 21일 경북 김천 실내스포츠수영장에서 열린 2019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최종일 남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1초18을 기록, 이호석(서울시수영연맹ㆍ2분01초50)과 양석현(대구시청ㆍ2분02초18) 등 쟁쟁한 선배들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이로써 이틀전 개인혼영 400m서도 4분20초43으로 주재구(강원도청ㆍ4분20초70)와 정현석(서울체고ㆍ4분23초86)에 앞서 우승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

경기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씨름을 미국에서 시범 보이고, 축구 종주국 영국에서 본고장 축구를 배운다.또한 한국 육상의 ‘전설’ 이봉주ㆍ임춘애에게 경험담을 듣고 한 수 배우며, 테니스ㆍ탁구ㆍ볼링 유망주들은 전ㆍ현 국가대표 선배들에게 최고의 기술을 전수 받는다.경기도체육회는 21일 공모를 통해 ‘2019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 체험캠프’와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 지원 대상 종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제10차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된 ‘국제선진체육 체험캠프’ 사업에는 씨름(6월ㆍ미국 뉴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최태원)와 스포츠클럽 PEC스포츠아카데미(대표 백성욱)가 핸드볼 저변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PEC와 대한핸드볼협회는 지난 20일 PEC스포츠아카데미 피파크지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핸드볼 클럽팀 창단, 지역별 리그 참여와 리그 운영, 저변확대 프로그램 실시 등 한국 핸드볼 발전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대한핸드볼협회는 핸드볼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이 쉽게 핸드볼을 접할 수 있도록 5:5 미니핸드볼의 규정ㆍ지도방법을 개발중에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PEC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탁구 스타’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조양호 전 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대한탁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유승민 IOC 선수위원은 21일 “탁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탁구협회는 내년 12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던 조양호 전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새 회장 선출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날까지 등록 절차를 마친 뒤 31일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탁구협회장에 도전하는 유승민 후보는 “이번 탁구협회장 선거 출마는 제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컸던 결정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5-21

한국이 2019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종주국의 위상을 높였다.남자 58㎏급 금메달리스트인 ‘차세대 스타’ 장준(한국체대)은 남자부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한국 대표팀은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모두 종합패권을 안았다.남녀 8체급씩으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전 체급에 출전한 한국은 남자부에서 54㎏급 배준서(강화군청), 58kg급 장준이 정상에 오르는 등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5-20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이천시가 경기도와 대한민국 남자 마라톤의 중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2018년 3월 창단돼 만 1년을 넘긴 이천시청 남자 육상팀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육상 불모지’ 이천시는 물론 경기도 남자 마라톤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지난해 국가대표 마라토너인 유재성(59) 감독과 이명기(37), 조세호(29), 김성하(28), 문경복(28) 등 남자 중ㆍ장거리 선수 4명으로 창단된 이천시청은 창단 첫 해부터 전국을 제패하며 두각을 나타낸 뒤 안정적인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창단 첫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0

LA 다저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직관 인증샷을 공개했다.배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 파이어(On Fire)"라는 글과 함께 류현진의 등 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배지현은 한국시간으로 20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LA다저스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남편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서였다.중계 방송 도중 포착된 배지현은 평상복을 입고 있었다.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으며 경기를 관전하는 배지현의 모습은 류현진 못지 않은 높은 관심

스포츠 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5-20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59위·한국체대)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에 불참한다.정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코리아는 19일 “부상 등의 이유로 올해 프랑스오픈에 나가지 못한다”고 밝혔다.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치러진 호주오픈(1월)에서 2회전까지 진출한 정현은 이후 2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이후 허리 부상 등의 이유로 코트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현재 정현은 3개월째 치료 및 재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프랑스오픈까지 건너뛰게 되면서 코트 복귀는 6월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5-20

경기도가 장애인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도전’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하며 ‘체육웅도’의 저력을 과시했다.경기도는 17일 전북 익산시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대회 중반 이후 뒷심을 발휘하며 총 167개의 메달(금메달 52, 은메달 63, 동메달 52)을 획득, 충북(146개ㆍ금메달 60, 은메달 48, 동메달 38)에 21개 차로 앞섰다.이는 경기도가 지난 2017년 11회 대회에서 획득한 대회 최다 메달(147개)보다 20개가 많은 역대 최다 기록이다.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출전 15개 종목 가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