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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볼링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 종목 종합 선두 자리를 지켰다.경기도는 16일 대구 현대볼링장서 막을 내린 볼링서 금메달만 3개를 획득하며 충청북도(금1ㆍ동1)와 경상남도(동2)를 가볍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에 총 9명(임원1, 감독1, 코치1, 선수3, 보호자3명)이 참가한 경기도는 신현승(안양 관양고)가 남고부 개인전 TPB4 우승을 비롯, 홍정요(이천 다원학교)와 조를 이룬 2인전서도 금메달을 보태 2관왕에 올랐다. 또 권휘서(수원칠보산자유학교)도 여고부 개인전 TPB4서 금메달

스포츠 일반 | 이연우 기자 | 2021-09-16 18:40

수원시장애인체육회는 2020 도쿄패럴림픽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수원시선수단을 위한 환영식을 16일 개최했다.이날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서 열린 이번 환영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염태영 수원시장, 조원상(30ㆍ수영) 선수, 김규성(59ㆍ휠체어테니스) 선수를 비롯해 체육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이번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 조원상은 접영 100m 결승에 진출해 7위를 기록했으며, 김규성은 쿼드단식과 복식서 노장의 투혼을 담은 경기를 펼쳤다.염태영 수원시장은 선수들에게 꽃다발과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스포츠 일반 | 김은진 기자 | 2021-09-16 18:25

프로농구 kt 소닉붐이 2021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에서 2연승을 거두며 B조 1위를 차지, 4강에 안착했다.이번 시즌을 앞두고 연고지를 부산에서 연습 체육관이 있는 수원으로 옮긴 kt는 16일 경북 상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B조 2차전서 김동욱이 3점슛 3개를 포함, 양팀 최다인 15득점을 올렸고, 다른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디펜딩 챔피언’ 고양 오리온에 85대69로 승리했다.이로써 지난 1차전서 안양 KGC인삼공사에 101대65로 대승을 거뒀던 kt는 2승으로 오리온(1승1패)을 제치고 조 1위에 올라 1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9-16 17:13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귀향과 나들이가 마땅치 않은 이번 추석 연휴 풍성한 스포츠이벤트가 안방을 찾아간다.‘명절스포츠’인 씨름과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이고 있는 프로야구ㆍ축구를 비롯, 손흥민(토트넘), 류현진(토론토) 등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언 스타들이 고국팬들의 안방을 찾아간다.먼저 17일 충남 태안에서 막을 올리는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는 수원시청과 용인시청, 양평군청 등 경기도 연고팀 선수들이 장사타이틀에 도전한다.특히, 19일 벌어질 금강급에서는 현역 선수 최다우승(18회) 타이기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9-16 14:41

인천국제공항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사전경기 여자 일반부 단체전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지난 100회 대회 우승팀 인천국제공항은 16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MG새마을금고(충남)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이 대회가 열리지 않아 2년만에 2연패를 이뤄냈다.인천국제공항은 1단식서 심유진이 손민희에게 0-2로 패해 기선을 빼앗겼다. 그러나 2단식서 성지현이 이세연을 2-0으로 완파해 1대1 동률을 만든 인천국제공항은 이어진 복식서 사흘전 개인복식서 금메달을 다낸 이소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9-16 14:31

‘스프린터’ 차민규와 김민선(이상 의정부시청)이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500m 정상을 질주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남자 단거리 1인자 차민규는 15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500m서 35초19를 기록, 김준호(강원도청ㆍ35초24)와 김태윤(서울시청ㆍ35초46)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앞서 벌어진 여자 500m 결승서는 ‘포스트 이상

스포츠 일반 | 김은진 기자 | 2021-09-15 19:22

경기선발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사전경기 남자 고등부 단체전서 결승에 진출,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수원 매원고와 광명북고가 팀을 이룬 경기선발은 15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고부 단체전 준결승전서 인천해양과학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경기선발은 1단식서 최평강(매원고)이 인천해양과학고 장준희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가볍게 꺾어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경기선발은 2단식서 문종우(매원고)가 손명균에게 2-0 승리를 거둬 게임스코어 2대0으로 앞서가며 결승 진출을 예약했다.이어진 첫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9-15 18:05

남양주시청이 2021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남자 9인조 단체전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장문영 감독이 이끄는 2019년 대회 우승팀 남양주시청은 15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남자 9인조 단체전 결승서 경북 구미시청을 4대1로 따돌리고 패권을 차지했다. 이로써 남양주시청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이 대회가 열리지 않음에 따라 2년 만에 대회 2연패를 이뤘다.이날 남양주시청의 출발은 불안했다. 1회전서 대구광역시 달서구청과 접전 끝에 4대3, 1점 차로 신승을 거둔 후 8강이 겨루는 준준결승전서는 울산광역시청을 4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9-15 15:55

여자 ‘사브르 명가’ 안산시청이 2021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서 시즌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이현수 감독이 지도하는 ‘최강 군단’ 안산시청은 15일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김지영, 이라진, 서지연, 최혜정이 팀을 이뤄 ‘국가대표 듀오’ 윤지수, 김지연이 이끈 서울시청을 45대37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안산시청은 올 시즌 전국종별선수권대회(5월)와 김창환배대회(6월), 대통령배대회(8월)에 이어 4번째 우승트로피를 수집하며 최강 전력을 과시했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9-15 13:35

‘전통의 강호’ 수원시청이 2021 추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에서 4년 만에 남자부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임교성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청은 14일 전북 순창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남자부 단체전 결승전서 경북 문경시청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지난해 춘계 실업연맹전(6월)과 대통령기대회(7월)를 차례로 석권해 2관왕에 오른 이후 14개월 만에 거둔 시즌 첫 단체전 우승이다. 앞서 수원시청은 4강전서는 복식 두 경기를 모두 따내며 전북 순창군청을 접전 끝에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이날 결승서 수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9-14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