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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일 창단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SK는 “2006년부터 사용한 레드-오렌지 컬러가 배경이 된 CI를 15년만에 변경했다. 이번 CI는 ‘스무살의 와이번스’를 기념해 더욱 성장하고, 팬과 더불어 함께하고자 하는 구단의 의지를 담았다”라고 밝혔다.변경된 SK CI의 ‘W’, ‘S’ 알파벳 양끝 각은 와이번스의 비상을 상징하며, 굵은 고딕체 로고를 사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특히, 로고 오른쪽 하단의 곡선은 와이번스로 하나되는 팬과 사회를 시각화해 ‘

SK 와이번즈 | 황선학 기자 | 2020-01-20

“명문구단 SK에서 프로 첫발을 내딛게 돼 영광입니다. 구단과 팬들이 원하는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차세대 스타’로 기대를 모으며 2020년 1차 신인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아 ‘비룡군단’ 마운드의 미래를 책임질 투수로 주목받고 있는 ‘좌완’ 오원석(19ㆍ성남 야탑고 졸업).오원석은 “작년 한 해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SK에 1차 지명되는 기쁨을 누려 행복하다. 올 시즌 프로에서 새로 시작한다는 설렘과 야구선수로서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다는 마음가짐으로 팀 전력에 보탬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20-01-16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38)이 칼바람이 몰아치는 ‘FA 한파’를 뚫고 원 소속팀 SK 와이번스와 총액 최대 10억원에 계약했다.SK는 13일 김강민과 2년(1+1) 계약금 1억원, 연봉 3.5억원, 연 옵션 1억원 등 총액 1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2001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SK 유니폼을 입고 19년간 한 구단에서만 활약한 김강민은 2년 더 동행하게 됐다.2014시즌 종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얻어 SK와 총액 56억원에 계약한 김강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재취득했다.애초 ‘원클럽 맨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20-01-13

2019시즌 KBO리그 구원왕에 오른 SK 와이번스의 ‘수호신’ 하재훈(30)이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대 연봉 인상률과 2년차 최고연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는 ‘초대박 잭팟‘을 터뜨렸다.해외리그서 국내 U턴파인 하재훈은 지난해 연봉 2천700만원에서 455.6% 인상된 1억 5천만원에 계약했다.하재훈의 연봉 인상률은 지난 2006년 류현진(당시 한화)이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부문 3관왕에 오르며 2007년 2천만원에서 1억원을 받아 세운 역대 KBO리그 최고 인상률(400%)을 뛰어넘은 수치다.더불어 2018년 강백호(KT 위즈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20-01-08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37)이 =칼바람이 몰아치는 ‘FA 한파’를 뚫고 원 소속팀 SK 와이번스와 협상 타결을 통해 원클럽맨의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K는 시즌 종료 후 외국인 거포 제이미 로맥과의 발빠른 재계약에 이어 기존 외국인 투수였던 헨리 소사, 앙헬 산체스의 대체 선수로 리카르도 핀토와 닉 킹엄을 영입하며 용병 3인방 구성을 모두 마쳤다.이제 SK는 ‘유일한 집토끼’인 내부 FA 김강민과의 협상만 완료하면 2020시즌 선수단 구성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게 된다.현재 SK와 김강민은 협상테이블을 꾸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3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오는 26일 인하대병원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수술 및 치료비용을 지원하는 ‘행복드림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행복드림 캠페인은 지난 2014년부터 인하대병원과 함께해 온 ‘행복드림홈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시즌 중 캠페인에 참여한 선수들의 개인 기록을 통해 기금 지원 금액을 산정, 환자들을 위로하고 치료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박정권 코치는 올해 행사에 6년 연속으로 참여하며, 투수 박종훈 선수는 2년 연속 선행에 동참해 소아암 및 희귀질환 환우들을 위문할 예정이다.박정권 코치와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24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후원사인 다산출판그룹, 에몬스 가구와 함께 ‘희망짓기’ 프로젝트인 공부방 개관식을 가졌다.SK는 지난 21일 인천 파인트리홈 보육원에서 김선식 다산출판그룹 대표이사, 김경량 에몬스가구 이사, 우치호 인천 아동복지협회장, SK 와이번스 백정훈 마케팅그룹장, 박종훈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개관식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오전 다산출판그룹의 기부도서 기증과 에몬스 가구의 후원가구 기부, 공부방 테이프 커팅식으로 진행됐다.SK 투수 박종훈은 공식행사 종료 후 보육시설 아동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사인회와 기념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23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희망 짓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SK는 19일 후원사인 다산출판그룹, 에몬스 가구와 함께 인천아동복지협회 산하 보육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희망 짓기’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다산출판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아동복지협회 산하 13개 시설에 아동 교양도서, 학습용 전집 등 총 4천5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고, 에몬스 가구는 2개 시설을 대상으로 공부방에 필요한 책장, 테이블, 의자 등 두잇 시리즈 가구를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19

올 시즌 구원왕에 오른 SK 와이번스의 ‘해외파 신인’ 하재훈(29)이 한국프로야구 2년차 최고 연봉에 도전한다.지난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호주 캔버라에서 유망주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SK는 올해 성적을 토대로 선수별 팀 기여도를 분석하는 고과 산정을 통해 개별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 KBO에 데뷔한 중고 신인으로 구원왕 타이틀을 거머쥔 하재훈의 내년도 연봉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하재훈은 2008년 용마고 졸업 후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마이너리그에서 외야수로 활약하며 트리플A까지 올라갔지만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12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6ㆍ7일 양일간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2020년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교육 및 입단식’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인들의 자긍심 고취 및 성공적인 프로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0년 신인 1차지명 선수인 투수 오원석을 비롯해 14명 전원이 참석했다.교육프로그램은 심리유형검사(MBTI)를 시작으로 SK 그룹문화 및 팀 아이덴티티, 프로의식 및 윤리, 스포테인먼트, 미디어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후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인선수 입단식’이 열렸다. 이후 하재훈 선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부모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