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혁신안 중앙위 통과…'김상곤표' 혁신안 이제 험로만 남았다
새정치 혁신안 중앙위 통과…'김상곤표' 혁신안 이제 험로만 남았다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07. 20   오후 8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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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새정치 혁신안 중앙위 통과, 연합뉴스

새정치 혁신안 중앙위 통과.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안이 마침내 중앙위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이번 통과로 '김상곤 혁신안'이 국민들에게 어떤 심판을 받을지 주목되고 있다.

일각에선 벌써부터 사무총장 폐지 등을 포함한 고강도 혁신안이 내년 총선에 야권에 미칠 영향 등도 충분하게 감안돼야 하는 등 남은 여정이 더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최고 의결기구인 중앙위원회에서 사무총장직 폐지를 골자로 한 1차 혁신안을 격론 끝에 의결했다.

이로써 지난 13일 당무위를 통과한 이 혁신안은 최종 확정됐다.

그러나, 현행 최고위 폐지를 비롯해 선출직 평가위 구성 및 현역의원 교체지수 마련,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 여부를 비롯한 ‘공천 룰’ 결정 등 폭발성이 큰 예민한 사안들의 처리는 여전히 남아 있어 험로가 예상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최고 의결기구인 중앙위원회에서 사무총장직 폐지를 골자로 한 1차 혁신안을 난항 끝에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당무위를 통과한 이 혁신안은 이날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현행 최고위 폐지를 비롯, 선출직 평가위 구성 및 현역의원 교체지수 마련,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 여부를 비롯한 ‘공천 룰’ 결정 등 폭발성이 큰 예민한 사안들의 처리는 여전히 남아 있어 험로가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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