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매주 수요일 인문학 공개강좌 열어
삼육대, 매주 수요일 인문학 공개강좌 열어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15. 09. 08   오후 1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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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강좌_포스터_a4_outline

삼육대(총장 김상래)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인문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강좌에서는 ‘원로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이 시대의 원로들을 강사로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로는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국민 배우 최불암, 이종찬 전(前) 국정원장, 이시형 의학박사, 한완상 전(前) 교육부장관, 김일수 고려대 명예교수,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확정됐다.

이 강좌는 삼육대 재학생 뿐 아니라 동문, 학부모, 지역주민 등 강좌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상래 총장은 “교육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삼육대는 실용적인 교육에 앞서 교양 교육을 실시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공동체 구성원을 길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유창재ㆍ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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