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신랄히 비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신랄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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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양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과 관련, 안양시의회 임채호의원(41·비산1동)이 5일 열린 제79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장모이사장(60)에 대한 자질론을 제기하며 산랄히 비판하고 나서 눈길.



이날 임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최근 안양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장이사장은 지난 98년 공금 부당사용 등으로 이사장 및 간부들이 해임됐을 당시 경리담당관인 상임이사였으나 문책이나 징계도 받지않고 책임을 회피한 인물”이라고 주장.



또한 “당시 장이사장은 해임된 간부들과 함께 사용된 공금에 대해 변상조치까지 한 인물로 이번 이사장선임은 여론수렴이 충분히 되지 않은 인사”라고 지적.



이에 임의원은 그동안 시장이 임명해온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청소년수련관장을 시조례로 제정해 시의회에서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동의와 검증을 받은 인물로 결정하는 방법론을 제기./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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