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난 영원한 12세"
머라이어 캐리 "난 영원한 12세"
  • 송고시간 2009. 10. 27 14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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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정규 앨범 '메모리즈 오브 임퍼펙트 앤젤(Memoirs Of An Imperfect Angel)'의 홍보차 내한한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0)가 6년 만에 취재진과 만나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13일 오후 1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로즈홀에서 열린 내한기념 기자회견 중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난 영원히 12세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취재진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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