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크립톤 행성 아버지 내레이션 2종 버전! "맨오브스틸" 2차예고편
지구와 크립톤 행성 아버지 내레이션 2종 버전! "맨오브스틸" 2차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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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과 잭 스나이더의 수퍼맨 리부트 프로젝트!
새로운 전설의 시작! 이제, 영웅은 달라져야 한다!
<맨 오브 스틸>은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과 각본을 맡고 <300>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수퍼맨’을 새롭게 창조한다. 잭 스나이더의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영상미와 놀란의 깊이 있는 세계관의 조합은 기존 블록버스터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스케일과 메시지가 조화된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크립톤 행성에 전쟁이 일어나자 크립톤 행성 최고의 과학자인 조엘은 아들 칼엘(클락)을 지키기 위해 우주선에 태워 떠나 보낸다. 지구에 도착한 칼엘은 인간 부모에 의해 길러진다. 2종 버전으로 구분된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스토리적으로 새로운 전설의 시작을 알린다.
크립톤 행성 최고의 과학자인 친아버지 조엘 버전에서는 영웅으로서의 운명을 타고난 아들에 대한 기대와 신뢰를 확인할 수 있다. “넌 사람들에게 견딜 힘을 줄 거야. 그들은 네 뒤에서 절망하고 포기할 테지. 하지만 때가 되면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때가 되면 넌 그들의 영웅이 될 것이다”는 내레이션이 지구에서도 아들이 분명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전한다.
지구의 아버지 ‘켄트 버전’은 어렸을 때부터 인간들과는 다른 능력을 가진 아들 클락을 지켜본 부모로서의 마음을 전한다. “넌 평범하지 않아. 언젠가 선택의 날이 올 거다. 네가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를… 선인이 되든 악당이 되든 세상을 바꾸게 될 거야”라는 내레이션으로 아들의 비범한 능력이 올바르게 쓰여지기를 바라면서도 아들의 선택을 중요시하는 인간적인 고뇌를 느끼게 한다.

수퍼히어로의 정점에 선 수퍼맨의 고뇌와 더불어 인상적인 비행 장면을 언급하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고 있다. 수트부터 확 달라진 전혀 새로운 모습, ‘조커’를 능가하는 무한능력의 전혀 새로운 적, 그리고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전 우주적인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크 나이트>를 통해 ‘배트맨’을 대중문화의 가장 완벽한 영웅으로 부활시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지휘 아래 ‘수퍼맨’ 역시 영웅으로 탄생시킬 것이다.
<신들의 전쟁>, <콜드 라잇 오브 데이>의 헨리 카빌이 새로운 수퍼맨으로서 활약을 펼치고 에이미 아담스가 히어로의 새로운 여인으로 등장한다. 6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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