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판매대금 가로챈 k자동차 사원
자동차 판매대금 가로챈 k자동차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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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찰서는 30일 수억여원의 자동차 판매대금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K자동차 특판팀 사원 고모씨(45·안양시 동안구 비산동)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해 9월 거래처 운수회사인 K특장에 라이노 5t트럭 1대를 2천135만원에 판매한 뒤 차량대금을 가로챈 것을 비롯, 현재까지 같은 수법으로 총 44회 걸쳐 7억1천만여원의 차량판매대금을 중간에서 가로챈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고씨는 그동안 차량을 판매하면서 받은 차량대금을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주식투자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안양=이용성기자 leeys@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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