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 "슈가시절 운동장 100바퀴에 산에 오르는 등 지옥 따로 없었다”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황정음 "슈가시절 운동장 100바퀴에 산에 오르는 등 지옥 따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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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올해를 빛낸 탤런트, 방송 캡처
올해를 빛낸 탤런트.

배우 황정음이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에 선정된 가운데, 과거 걸그룹 슈가 시절 겪었던 고생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한국갤럽이 지난 10월29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진행한 ‘올해를 빛낸 탤런트’ 설문 조사 결과 1위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황정음은 과거에 방송된 KBS ‘스타 인생 극장’에 출연, 걸그룹 슈가 시절에 대해 회상하면서 “슈가로 활동할 당시 부모님도 못 보고 학교 갔다 오면 노래와  춤 연습하기 바빴다. 운동장 100바퀴 돌고 산에 오르는 등 지옥이 따로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생해서 데뷔했는데 슈가가 아닌 아유미와 아이들로 알려져 속상했다. 처음엔 메인이었는데 점점 끝으로 밀려나고 방송 나가서도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하고 하지 말라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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