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귀뚜라미와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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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균 <수원 한일초등2>



영준이는 연날리기를 잘한다. 그래서 영준이에게“영준아, 어떻게 하면 너처럼 연을 잘 날릴 수 있니?”



“그냥 띄워 봐.”



그래서 나는 영준이가 가르쳐 준대로 띄웠는데, 숨만 찼다.



한우리학원에 가서 ‘귀뚜라미와 당나귀’를 읽었다. 그런데 당나귀는 어리석었지만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당나귀는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서, 귀뚜라미가 말한 대로, 밥은 안 먹고, 이슬만 먹었기 때문이다.



나라면 이슬만 먹지 않고, 밥도 먹고, 이슬도 먹고, 시간을 정해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하였을 것이다.



나는 노래 연습을 잘하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당나귀의 참을성을 배우고 싶다. 나는 친구들이 놀리기만 하면 참을 수가 없어서 때리는데, 앞으로는 당나귀 보다 참을성있는 태균이가 되어야 겠다. 그리고 장난이 심한 귀뚜라미처럼 장난꾸러기가 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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