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전국 1위’ 6곳 배출 5년새 종합업적평가 최고 성적
경기농협 ‘전국 1위’ 6곳 배출 5년새 종합업적평가 최고 성적
  • 정자연 기자 jjy84@kyeonggi.com
  • 입력   2016. 02. 23   오후 9 : 03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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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농협중앙회의 ‘2015년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 농축협 6곳을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23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표된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이천시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이영규), 경기동부인삼농협(조합장 윤여홍), 여주시 점동농협(조합장 지현우), 흥천농협(조합장 권오승), 김포시 김포농협(조합장 김명섭) 등 6곳이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농축협에 선정됐다. 

이같은 전국 1위 점유비율은 전체의 30%에 달해 최근 5년간 발표된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가장 좋은 성과로 기록됐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의 1천134개 농축협을 20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전국 1~4위까지 선정한다. 순위 안에 든 사무소는 트로피와 우수기를, 임직원은 포상을 받는다. 1위 사무소는 경제사업에 필요한 차량도 제공된다. 시상은 내달 11일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전국 대의원 조합장이 자리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기열 본부장은 “경기도의 긍지를 드높인 6곳 농축협을 비롯해 수상권의 14곳 농축협 직원과 조합원들께 축하를 전한다”면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일한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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