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세영, 야한 소설 ‘누나의 뽕’ 썼다… 19금 토크+성대모사 ‘폭소만발’
‘라디오스타’ 이세영, 야한 소설 ‘누나의 뽕’ 썼다… 19금 토크+성대모사 ‘폭소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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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라디오스타 이세영,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이세영’

‘라디오스타’ 이세영이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 특집으로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나연이 출연했다. 이들은 각자 류준열, 김수현, 태양, 유진을 닮은꼴로 출연한 것.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이세영씨 류준열씨에게 닮았다고 인정을 받고 나왔다”는 김국진의 말에 류준열, 유해진, 류승범 등의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세영은 이소룡에 빙의된 듯 쌍절권을 돌린 뒤 표정연기까지 해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세영은 ‘19금 토크’로 모두의 경악과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응팔’ 회식자리에서 19금 주사를 부려서 모두가 당황을 했다”는 MC의 말에 그는 “제가 박나래 선배의 오른팔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세영은 “대 선배들인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등이 있는 테이블에 앉아 19금 이야기를 했다”고 밝히는 가 하면, “소설 쓰는 거 되게 좋아한다. 약간 야한 거”라며 자신이 블로그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세영은 자신의 대표작품인 ‘누나의 뽕’, ‘호텔 305호의 일기‘ 등 자신의 작품명을 열거해 규현을 충격에 빠지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라디오스타 이세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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