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인천본부 ‘행복한 100세 시대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NH농협은행 인천본부 ‘행복한 100세 시대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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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26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행복한 100세 시대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였다.
▲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26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행복한 100세 시대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였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26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행복한 100세 시대 자산관리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세미나 에서는 NH농협은행의 투자 및 자산운용 계열회사인 NH-Amundi의 박동우 부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수준(1.5%)으로 1년 가까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마땅한 금융투자상품과 부동산 동향 및 전망, 운용전략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김재기 인천영업본부장은 “최근 저금리 상황에서 고객님들이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어 영업점마다 컨설팅 능력을 갖춘 좀 더 많은 직원의 배치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NH농협은행은 현재 영업점마다 최소 1명씩 배치되는 LM (Lounge Manager)을 추가배치 또는 전 직원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직원을 양성해서 고객의 전문 컨설턴트 수요에 충족토록 최선을 다 하겠다.”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농협거래 고객 중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영업점 고객 중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한 5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유제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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