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사랑해’ 상남자&만찢남 특집, 새로운 출연자 등장… 미묘한 기류, 그들의 반전 모습은?
MBN ‘사랑해’ 상남자&만찢남 특집, 새로운 출연자 등장… 미묘한 기류, 그들의 반전 모습은?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6. 02   오후 4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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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사랑해, MBN 제공

‘MBN 사랑해’

MBN ‘사랑해’ 5회가 방송된다.

2일 방송되는 MBN 두근두근 스타매칭쇼 ‘사랑해’ 5회는 ‘상남자 & 만.찢.남 특집’으로, 뉴페이스들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는 여심 저격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배우 노민우와 ‘픽미’의 편집자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겸 DJ 구준엽, 몸짱 배우 강지섭, 찰진 입담을 선보이는 방송인 홍진호, 순수 영혼의 대표주자 배우 박재민 등 새로운 다섯 남자가 출연한다.

또 “내 남자는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출연한 일본인 방송인 아키바 리에와 장동건 조카에서 통통 튀는 매력녀로 변신한 그룹 멜로디데이 유민이 여성출연자로 새롭게 합류할 예정.

이날 10인의 출연자들은 첫인상 선택에 나선다. 또 ‘사랑해’ 전매특허인 밀실데이트에 나선 개그우먼 장도연이 밀실데이트 사상 최고의 격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부드러운 모습 뒤에 강한 상남자 포스를 내뿜는 노민우의 적극적인 대시에 얼음처럼 얼어버린 것.

이밖에도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선남선녀 유민-강지섭의 알콩달콩 데이트와 구준엽의 팬이라 밝히며 수줍어 눈도 못 마주치는 서유리의 반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N 두근두근 스타매칭쇼 ‘사랑해’는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MBN 사랑해, 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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