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아중, 의문의 남자들에게 쫓겨… 불안함에 폭주하는 이재균
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아중, 의문의 남자들에게 쫓겨… 불안함에 폭주하는 이재균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27   오후 4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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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1회가 예고됐다.
 
27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1회에서는 폭주하는 나수현(이재균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인(김아중 분)과 BJ 이지은(심은우 분), 미옥(김선영 분)이 누군가에게 쫓긴다. 승인(지현우 분)은 이상한 직감에 창밖을 내려다보고 혜인을 쫓아온 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UCN을 찾은 함태섭(박호산 분) 사장은 앞으로 SG 측에서 ‘정혜인의 원티드’와 UCN의 법률 자문을 맡겠다며 방송 개입 의지를 밝힌다.
 
또 미션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의외의 변수가 발생하면서 나수현은 불안하고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이지은이 방송 중에 사라지게 되자 계획을 급수정하게 된 나수현은 진범과 통화에서 “이렇게 할 거면 시작을 말았어야지”라며 흥분한다. 질주하는 차 뒷자리에는 포박을 당한 누군가가 있고 나수현은 “조용히 해”라고 소리지른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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